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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4회 제2총무위원회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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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러면은 우리 기금을 투자유치를 위한 기금을 마련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제가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지만은 농업 청년 농업인들이 지금 그 스마트밸리에 졸업을 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농업인 너무 많습니다. 기금을 투자 유치는 꼭 그런 데만 기업을 유치하는 데만 쓰려고 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 기금도 융자도 줄 수 있다는 걸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하기가 힘들고요. 힘들지만은 기금의 목적이 투자 유치나 목적을 두고 한다고 그러면은 상주시가 농업의 수도라고 하는데 교육생 많이 길러 내놓고 아무 것도 못하는 그런 교육을 뭐하려고 1년에 몇십억씩 들여 하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스마트밸리에서 교육을 받고 임대 사업까지 마치고 상주시에 지금 현재까지 입학생이 360명, 70명 정도 됩니다.

되는데 370명 중에 3명이 창농을 했다는 거는 이거는 실패된 사업입니다. 그 스마트밸리가, 그러면 6,500억이라는 돈을 묶어 놓고 우리 인구 정책 사업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왜 청년농들한테는 말은 하고 관심을 안 두고 좀 방법을 찾아보기 바라겠습니다.

솔직하게, 이건 누구의 결단이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은 그게 1년에 우리 상주 시비가 거의 60억 가까이 들어가는 그런 교육을 하고 있으면서 그 사람들이 나와서 안 그러면 제도를 좀 바꿔서 정부, 정부로 정부를 통해서 융자나 이런 것도 청창농 자금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내 땅이, 내 땅이 아닌 이상 아무것도 못하고 건물 하나 못 짓는 이런 사업을 왜 하냔 말입니다. 그러니 저는 잘 모르지만은 이런 6,500억이라는 큰돈을 기금으로 모아 놓고 그냥 놔둔다는 거는 제 상식으로 말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니까 이런 걸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꼭 청년농들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도 그거 묶어놓고 뭐 하실 거예요? 몇 년째 묶어놓고 있지 않습니까? 묶어놓고 그래 있을 일이 아니고요.

상주시민을 위해서 좀 쓸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맹 법으로야 목적을 두고 기업 유치를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은 지금 몇 년째 지금 묶어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이런 실정에서 시민들이 이걸 알까요? 기금을 6,500억씩 묶어 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거 기업 유치는 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은 뭘 했습니까?

기업 유치를.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