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민주평통을 6년 했습니다. 그전에는 정착지원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됐어요.
왜 그러냐면 북한이탈주민과 우리가 교류를 할 때는 추석 때 송편 만들기를 같이 하든지, 설 때 절하는 방법 그런 것을 교류하면서 1년에 한 번씩 이북 탈주민과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북한송편은 이렇다, 떡국이나 음식이 한국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때는 1대 1로 탈북민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고충을 듣고 북한의 생활도 듣고 남한 이야기도 하면서 소통도 하고 그랬는데 2018년부터 이게 없어졌어요.
그전에는 이것을 해 왔었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정착지원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실제 이북주민을 위한 문화교류를 한다든지 그런 것을 해야 하는데 이게 사업이라고 해도 북한탈주민이 없어졌어요. 과장님께서 한번 알아보세요. 2018년부터 탈주민과 별로 관계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