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보조금을 물론 우리 구가 집행하고 또 민관기관들이 운영을 하겠지만 민관기관들도 편의에 따라서, 우리 수혜자의 수요와는 상관없이 편의에 따라 운영 방침을 수립하는 경우가 본 위원이 봤을 때 많아 보이거든요. 이런 부분들 유동인구, 특히나 수혜자에 집중해서 맞춰서 운영 노력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390페이지,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특히 본 위원은 390페이지 상단의 학교에 대해서 몇 가지 언급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회의록 아마 검토하셨을 테니까, 본 위원이 학교 관련해서 좀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해당 학교는 우리 구 관내에서 우수한 기관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몇 년간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했을 때, 다른 위원님들도 방금 지적을 하셨어요.
우리 수혜자에게 맞춰져 있지 않아요. 교육기관에서, 교육기관의 편의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정하는 거예요, 수혜자의 수요가 반영이 되지 않았고.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지적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집행액을 좀 늘려보려고 지금 하신 건데 원래 예산액도 1,300만원 아니고 2,000만원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집행이 안 되니까 예산도 지금 줄이신 거잖아요. 이게 계속 지적됐던 사항이고, 프로그램 내용 우리 구민들이 원하는 내용으로 요청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우리 구에서 노력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