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제가 대외협력과에서 할 때도 누차 얘기했는데 그걸 좀 아름답게 꾸몄으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춘천 소양강 처녀 앞에 보면 통로가 있어요. 그게 우리 통로하고 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진도 찍어오고 거기에 벽화도 그려져 있고 막 이래서 우리가 먼저 권영수 계장님한테도 수차 얘기를 했는데 등만 양쪽으로 한 5개씩 10개 해놨어요.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어요. 그게 남대천 기본 시설이 될 때 같이 한다고 그래서 거의 돼갖고 내려가는 길도 포장이 다 됐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그리로 다니는 시장에 오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양양 명승지라든가 이런 사진 액자라도 갖다가 붙여놓고 양쪽으로 그리고 조명도 밝게 하고 제가 바라는 건 천정에도 거울을 붙여갖고 이렇게 올려다보고 이러면 “양양에 이런 도깨비 같은 통로가 있구나.” 이렇게 만들었으면 제가 희망했는데 그건 한번 검토해보시고. 또 여름이 옵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렇게 서울에 지하철 내려서 무더기로 가는 경향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할 때는 그거를 양쪽으로 긴 의자를 놔서 여름에는 폭염 피해 예방 차원에서 거기에 와서 그늘막 개념으로 거기에서 쉴 수 있는 쉼터 차원으로도 검토했으면 좋겠다. 그래갖고 거기에다가 벽화, 조명, 천정 거울 이런 거 있습니다만 긴 의자도 놓고 천정에다가 열차에 있는 회전식 선풍기 있어요, 이렇게 돌아가는 거. 그런 것도 몇 개 걸어놓고 이러면 장날이고 평상시에도 거기 우리 피서 예방 그늘막 개념으로도 통로를 겸해서 활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제가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도 지금 전통시장 문화공원 조성 15억에서 이 예산이 공모사업해서 8억 받아온다니까 좀 쪼개서 거기를 활용가치 있게 통로박스를 말입니다. 그걸 하는 걸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