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235회 제3본회의2025-10-21

김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안경숙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새마을체육과, 세정과, 회계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성광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성광입니다. 2026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신순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화의원

95쪽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리모델링 사업 저희 삼백 시네마 할 때 리모델링을 했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이제 10년 좀 지났는데 어떤 면에서 소공연장 지금 거기 영화 상영관으로 썼는데 소공연장으로 불합리하다고 이렇게 3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 할 계획이시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우선은 당초 영화관으로 리모델링 할 때 의자 좌석을 영화관 관람에 맞는 음료대 거치대를 이제 포함한 의자로 됐고 중앙에는 이렇게 누워서 펼 수 있는 그 리클라이닝 의자가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98석 정도 되는 좌석이 이제 지금 확보해서 관람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공간을 좀 불편한 공간을 약간씩 띄우면서 의자를 이제 다시 재배치하면 150석 정도 설치하는 걸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과 냉난방기 시설 이런 게 노후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 해서 추가로 한 냉난방 기기 2대 설치 그리고 한 10여 년 됐기 때문에 옥상 방수가 좀 일부 클릭이, 클릭 간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공사하다 보면 시설을 좀 개선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150석으로 할 때 저희 소공연장으로 의자가 거의 60석, 50석이 늘어나는데 불편하지 않을까요? 지금 그 규모면 소공연장으로서는 적합하다고 보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 리클라이닝 중간에 이래 배치돼 있는 의자가 눕혀져 있는 부분이 의자 자체가.

신순화의원

그 부분만 그러면 리모델링 하면 되잖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근데 이제 옆에 있는 음료대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사실은 공연하고 행사장에 음료대는 반입이 불가라서 그 부분을 저희가 제거하게 되면 틈이 보니까 이 정도씩 남습니다. 그래서 그런 안전 문제도 있고 또 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행사라든지 뭐 전국 민요 시조 경창대회 하게 되면 그 뒤에 앉고 복도에 이렇게 앉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복도에도 앉고 뒷좌석에 공간에 서서 있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걸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이 많이 개선되고 편익한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과장님 97쪽 상주 예술촌 여기 주 이용 단체가 어디가 이용하시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우리 지역의 기성 그 문화를 하고 있는 분들 작가 문학 그리고 미술하는 부분이 한 열 분 정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 부분들이 하고 있는데 제가 이 사업은 지난 추경 때 보고드렸지만 그때 저희가 도 경상북도 공모 사업에 저희가 반영을 해서 3억 하고 시비해서 6억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그래 전체적으로 저희가 2024년도에 용역한 거는 36억 정도의 사업비가 반영이 돼야 된다고 나왔지만 다 일시적으로 할 수는 없고 저희가 이런 공모 사업 통하고 또 모자라는 부분은 내년도에는 지역 개발 지역 인구소멸대응 기금으로 저희가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개선해서 하면 지역뿐만 아니라 이제 대상 수를 청년 작가도 새로 모집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지역 예술인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순화의원

상시에 여기 작가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상시에 계십니까? 아니면 필요시에만 가시는 겁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작가의 활동의 성격에 따라서 다른데 필요시마다 오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거기서 거주 완전히 생활하기보다는 하룻밤 이틀 잘 수 있는 여건을 구비하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이 건물이 제가 알기로 근 40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40년 넘은 건물을 모르겠어요. 그 별관이라고 해야 되나 제가 거기서 유치원에 근무한 적이 있어요. 근데 별관이라든지 좀 이렇게 철거할 건물들은 철거를 하고 작가들이 쓸 거는 좀 이렇게 리모델링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냥 그 둔 상태에서 내부만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밖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뭐 이렇게 예술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보기에는 관리 측면에도 대단히 안 되어 있고요. 그래서 하시려면 좀 제대로 하셔야 되지 않겠나 그냥 계속 돈만 부어 넣는 그래서 밖에서 봤을 때는 거기가 예술 활동을 하는 공간이라도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한 게 있는 것 같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2024년도 연말에 그 교육청 폐교부지를 저희가 매입해서 지금 그전에는 그냥 임대로 했다 보니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기대가 좀 미약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상주시에서 매입을 다 했고 그럼으로 인해서 이제 공모 사업도 저희가 일부 지원을 받고 하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건물이 굉장히 노후화되고 비도 일부는 공사했습니다마는 완벽하지 않아서 철거도 있습니다. 현재 11개 동이 그 조그마한 소규모 관사부터 화장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철거를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쓸 수 있는 부분은 전시관이라든지 공동 이용 공간으로 다목적 공간을 활용해서 한 3~4개 정도는 살려서 왜냐하면 그게 예전에 학교 건물이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의 모양새가 또 분위기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해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일부 철거할 건 하고 또 개선할 건 해서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예술가 단체 어느 한 단체가 좀 책임지고 관리도 해야 되는데 저희가 리모델링하고 3년, 5년 지나면 또 그냥 안 쓰는 건물처럼 돼 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거기 하시는 분들이 어느 단체인지 정확하게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좀 명확하게 관리 주체를 지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래 현재는 그 상주 예총에 있는 회원분들 위주로 해서 자체 자생적으로 일부 관리비 해서 5만 원 정도 내고 보증금 해서 자기들이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들도 이런 사업이 하면 여기에 맞는 또 조례도 제정해야 되고 운영비라든지 임대를 할 것인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느 단체에 위탁을 주거나 하는 거는 저희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 사업이 진행하면서 그런 운영 프로그램의 고민도 같이 하도록 해서 할 준비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예. 99쪽에 상주 전국 e스포츠 대회에 저희가 왕산에서 주로 하고 이제 실내체육관으로 옮겨서 하는데 여기 자부담은 얼마 정도 있나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자부담 10% 반영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은 6,400만 원의 10%요? 아니면은 이게 어떻게 6,400이 나왔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이거는 총, 이거는 이제 금년도에는 6,000만 원을 지원하고 6,600 한 6,700만 원 정도 사업비가 총사업비가 되고요. 내년도에 총사업비는 7,200만 원 중에 자부담 포함해서 7,200만 원 중에 저희가 6,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 지금 대해서 여쭤보는데요. 거기에 문화예술회관을 지금 신축하고 난 다음 공간이 주차 공간이 몇 대 정도를 주차를 계획하고 계시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지금 한 150여 대 현재 있는 부분만 이제 환산해서 계산하면 짜투리 주차장까지 활용해서 한 150 정도 되는 걸로.

신순화의원

그 주차가 경상감영하고 삼백시네마하고 다 합쳐서가 아닌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다 합치게 되면 한 200 한 4~50대 정도 됩니다.

신순화의원

다 합쳐서 240~50대가 된다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도로 뭐 주변까지 해서 옆에 건너가는 그런 저희가 임시 주차장 가능한 공간도 활용하기 때문에 하는데.

신순화의원

650석에 240~50석의 주차장을 가지고 저희가 대공연장에 문화예술회관 활용을 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어렵다고 봅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어떻게 대책을 세우실 건데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래서 현재 뭐 지난번 이야기를 했듯이 아마 주차장 주변에 저희 시장님께서 저번에 그 한번 말씀하신 것 같은데 경상감영 그 국민체육센터 그리고 우리 그 삼백테마농원, 공원 주변으로 해서 그 일대를 다시 재정비하는 주차장을 확보하면서 재배치하는 것도 해서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활용 공간이 있나요? 그렇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일부 또 매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변에 도로 뭐 하천 부지 옆에 옆에라든지 아니면 그 하천 밑에 제방 밑에 임시 주차장을 가용할 수 있는 공간을 다목적으로 쓸 수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도시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게 완공되기 전에 완공하고 주차난을 일으키고 난 다음에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지금 27년 11월까지 이게 완공 예정이라면 26년도 본 사업에 주차장 용지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확보 계획만 있고 확보 방안에 대한 어떤 정해진 게 없다라는 거예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것도 지금 조속히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 저희가 문화예술과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이제 여러 가지 부서가 같이 관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부분을 용역을 통해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아니 26년, 27년 11월이면 26년도에 주차장이 확보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27년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니까 27년 11월인데 주차장이 아직 확보 계획만 있고 확보 방안이 없다라는 거는 문화예술과에서 좀 더 발빠르게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신순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세경의원

96페이지 말입니다. 굿즈 디자인 공모 있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세경의원

예. 이거 저 좀 설명 좀 해주세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이거는 저희 한복진흥원에 대표적인 어떤 한복 캐릭터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이미지를 담고자 하는 굿즈 디자인을 개발하고 공모해서 찾아오는 분들이나 대외적으로 홍보할 때 그걸 사용을 하고 또 방문하는 분들한테 이런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어서 일상에 조금이라도 한복이 생활화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런 사업이 다른 부서에서도 관광이라든지 했지만 저희들도 나름대로 해서 전국에 있는 시각 디자인 한복 의류학과 뭐 이런 쪽에다가 공모 안내를 해서 이 우수한 인재풀이 저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김세경의원

우리 한복진흥원 우리나라에 몇 군데 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김세경의원

한복진흥원이 우리나라에.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한복 그 관련된 기관, 전문 기관은 저희가 한 군데고요. 또 관련되는 뭐 공진원이라든지 뭐 약간씩은 연구 기관이라든지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이게 이거 한복진흥원이 상주에 유일하게 있는 것 같은데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김세경의원

이런 굿즈 디자인 이런 걸 할 때 전국의 젊은 사람들이 한복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좀 더 활성화 시키려고 하면은 지금 3,000만 원이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3,000만 원입니다.

김세경의원

그래 저는 이거 관심을 금액이 좀 작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 활성화 시키려면 젊은 사람들이 우 몰려와야 되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세경의원

몰려와야 되는데 이거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런 거 하지 말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세경의원

또 이거 우리도 지금 산업화 시대에 사는데 이런 그 문화예술을 정말 이런 거를 경북에 유일하고 이번 같은 경우에 지금 저 경주 엑스포 경우에 이런 거 우리가 좀 부각을 시켜서 상주 한복진흥원에서 어떤 거 한 게 있나요? 뭐가.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한복진흥원에서는 지금 APEC하고 우선 관련하여 말씀드리면 APEC 관련해서 그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할 때 입을 수 있는 한복 개량 한복을 지원 사업으로 받아서 한 2억 정도 해서 사업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비로 받아가지고 그리고 10월 29일날 월정교에서 하는 한복 패션쇼를 주관으로 해서 한복진흥원이 사업비 8억 원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그러면 우리 지금 한복 연구소를 지금 없잖아요. 연구 기관이.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창작소 정도는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그 연구소를 좀 개설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거는 우리 문화예술을 계승하는 건 중요한 일이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연구 학술 우리가 이 단편적으로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연구소 자체 조직을 하는 거는 저희가 중앙부처에 건의를 하고 있고 또 지난주 저희가 국정감사에 우리 한복진흥원에 박후근 원장님께서 참석하셔가지고 그런 의견을 나눈 걸로 알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이게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우리 상주시가 한복에 대해서 전문 연구기관 또 교육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이 명맥만 유지하지 말고요. 좀 활성화시켜서 연구소라도 있고 또 이런 공모전도 자주 해서 이거는 버릴 게 아니잖아요. 우리 우리나라가 존재하는 한 한복은 그러니까 조금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버릴 건 버리지만 이런 건 버릴 일이 아닙니다. 꼭 더 계승해서 활성화하길 바라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95쪽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홍보 영상관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잠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게 최초 우리가 2018년도에 리모델링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기존에 그 홍보 영상관으로 있다가 영화관으로.

진태종의원

영화관으로.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고치면서 일부 리모델링 했습니다.

진태종의원

2018년도에 예산이 6억 정도 투입이 되어서 9월 14일날 개관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당시에는 상주에 영화관이 없어서 이 부분을 홍보 영상관으로 만든다는 영화관으로 만든다는 그런 취지하에 6억이 투입이 됐습니다. 맞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맞죠.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가 이걸 객석이 200석이었어요. 200석을 98석으로 줄이면서 여러 가지 관람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걸로 알고 있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지금 그 상황이 거의 사용을 안 하고 있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저희가 현재 그 문화예술 사업 단체들이 활동을 하고 있고요. 연습, 공연 연습 또 발표회 이런 부분 해서 상시 문화 현재 문화회관만큼은 아니지만은 월 한 2~3회는 발표회도 하고 그리고 발표도 하지만 그 안에 무대를 이용해서 연습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자, 그러면 우리 지금 그 안에 그 사무실 용도가 사무실이 어느 정도 됩니까? 사무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관리사무소.

진태종의원

공간.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은 제가 뭐 정확히.

진태종의원

아니 사무를 볼 수 있는 공간 어느 정도 돼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공간은 관리사무소 별도로 사무실은 한 15평, 20평 정도.

진태종의원

그게 다예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같습니다. 네.

진태종의원

그래 지금 우리가 200석에서 98석으로 줄였고 98석을 다시 150석으로 만들겠다는 취지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그게 문화예술회관이 거기 들어오는 거에 연계해서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완비하겠다 이런 뜻입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개념입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이게 지금 현재 3억 2,500이라는 예산을 또 투입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사실 의문점은 있어요. 이게 앞에 동료 의원이 이야기했지만 그 부분을 전체를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건지 객석 부분을 객석의 활용도는 더 이상 없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있는 98석으로 한다면 우선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그 경창, 명창대회라든지 시조 그리고 학예 발표하게 되면 그 계단에 앉는 분들이 쭉 있습니다. 그 뒤에서 서셔서 보는 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중간 리클라이닝 부분은 저희가 그것만 떼가지고 한다고도 생각해봤습니다만 하면 그걸 다 깨 가지고 해야 되는 그런.

진태종의원

그러면 우리 150석으로 늘리려고 하잖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럼 기존의 200석으로 늘리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안 그래도 200석까지도 저희가 고려했는데 그 부분은 예전에 기준 했던 어떤 의자의 그 약간 편의성 그리고.

진태종의원

좀 좁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좁습니다. 그래서 200석까지는 저희가 실측으로 의자에 앉아보지는 않았지만 재 가지고 이렇게 앉아보니 불편함이 좀 있습니다. 좁아서 그래서 그거보다는 좀 커야 안 되겠나 현재 뭐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요. 하여튼 간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부분을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서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시는 건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하여튼 간에 이번에 하시면서 잘 마무리해서 다음에는 한 10년 이상은 더 이상 예산이 투입되지 않도록 그렇게 완벽하게 리모델링을 해 주시길 당부드릴게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세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좀 세밀하게 추진해 주세요. 97쪽 아, 99쪽 한번 보세요. 상상주도 전국 e스포츠 대회에 대해서 잠시 질의드릴게요. 지금 이게 시기가 지나면 지날수록 수요가 늘어나요. 그죠? 사람들이 많이 와요. 그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많아지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돈은 그대로예요. 예산은 이렇게 최초 3억 2,500 해서 6억, 아 6,400, 6,400, 6,400 이렇게 이제 기준을 잡아놓은 것 같은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의원

시기가 지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물가 상승비, 인건비 등등은 계산하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계산해서 당초에 3,000만 원 보조 사업 지원하다 현재는 6,000만 원 지원했고요. 내년에는 그래도 조금 올려서.

진태종의원

6,400씩.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했는 부분입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점점 대회를 키워나가는 거는 우리 그 상주의 유동인구 창출에도 아주 좋은 결과가 오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의원

그 유동인구 창출하는 이유는 여기에 방문하셔서 소상공인들에게 어떤 파급 효과 경제적 파급 효과를 주기 위한 거거든요. 예산을 충분히 다 줄 필요까지는 없지만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투입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이 전국 e스포츠 대회 잘 치르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성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성호의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성성호의원

그 지난 18일날 보고서에는 없는 내용입니다. 경북 문화마을 이야기 박람회에서 그 낙동 신상이 상주시 대표해서 출전해서 아마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좋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성성호의원

예.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경북 도내에 시군마다 다니면, 돌면서 하는 그 마을 이야기 박람회를 지난주 있었는데 낙동2리 그 주민들이 한 25명 정도 참석하셔 가지고 풍물패는 최우수상 공연상을 받았고요. 그리고 마을 전시 운영 부문에서는 우수상을 또 받는 그런 기염을 토했습니다.

성성호의원

네. 잘 발굴해서 출전시켜서 수고하셨는데 그런 부분도 홍보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성성호의원

또 한 가지는 보고서에 없는 내용입니다. 우리 상주시 관내 읍면동에 비지정 문화재가 이제 있습니다. 유적지 사적지를 비롯해서 이게 이제 관리가 좀 소홀한 부분이 있어서 이 전부터 민원을 제기하고 보수라든지 주변 환경 정리를 좀 해달라고 이렇게 건의를 했는데 아직 시행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우리 박점숙 의원이 대표 발의해서 동료 의원들과 조례도 제정된 걸로 있는데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관리에 대한 예산이 한 번도 편성되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비지정 문화재가 가치 부분 이런 것도 이제 저희가 파악해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좀 일찍 지금 보관해서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한데 너무나 많고 또 이 예산을 투입하게 되면 기준 세우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예산은 세워지지 않았지만 저희가 우리가 학술적이라든지 가치가 있는 부분은 예산이 우리가 그 문화수리 유지보수비에서 많지는 않지만 일정 부분 지원해서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성성호의원

그래요. 조사를 해서 방치가 되지 않도록 급한 것부터 좀 보수나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좀 예산이 편성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향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성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성성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옥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의원

과장님.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이경옥의원

그 95쪽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홍보 영상관 리모델링에 대해서 조금 전 과장님 설명을 하실 때 전국 민요 경창대회를 하고 할 때 자리가 복잡해서 뭐 뒤에도 앉고 뭐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이경옥의원

그래 되는데 큰 행사 문화회관에서 하는 행사 말고 그 소공연장에 지금 리모델링 하지 않지만 우리 그 이용을 하는 분이 많았잖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랬을 때 그렇게 인원이 많아서 자리가 복잡한 정도를 느낀 적은 못 봤고 특히 민요 경창대회를 할 때 혹시 지난해에 가보셨습니까? 과장님.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가봤습니다.

이경옥의원

시상식 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이경옥의원

전국 민요경창대회를 상주해서 유치함에도 불구하고 그 큰 대통령상이나 다른 여타 큰 상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작년에는 수상 실적이 어떻게 됐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대통령상은 이제 향후에 하는 문화회관에서 하는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은 아직 있고요. 그 부분은 다른 이제 훈격의 상이었는데.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말씀 안 하셔도 되는데 여러 번 가봤습니다. 그런데 자리만 빌려주고 그 복잡하게만 했지 우리 상주에 얻어지는 수상을 한다든가 뭐 하는 부분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런 어차피 문화예술과에 과장님을 하시니까 그런 쪽 육성시키고 하는 데도 좀 관심을 가져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자리는 뭐 내주고 뭐 하는 일을 많이 했지만 받아내는 득실을 따졌을 때 별로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영화관 할 때에 자리를 자리가 작아서 자리를 좀 더 키운다 하는 거는 좀 더 검토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소공연장은 말 그대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공연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래 100석이라는 게 사실은 좀 애매한 숫자입니다. 100석 정도 되면 일반 단체도 100석은 차거든요. 그리고 유치원 만약에 지금 현재는 저희가 이제 운영 조례를 아직 홍보 영화관에서 끝났기 때문에 더 활용을 하고 안 있는 방문인데 만약에 뭐 유치원이라든지 일반 학원 음악 이런 데도 공연할 수 있도록 하려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큰돈 안 들이고 지금 불편한 사항만 우선 조금씩 그렇게 고쳐 나가는 방법도 연구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리고 96쪽에 있는 한복진흥원 굿즈 디자인 공모해 가지고 이렇게 뭐 어떤 예산이 들어가고 하는 건 좋은데 여기 보니까 축제 전시 등 여러 가지 활용을 해요. 그래 되는데 조금 전 또 말씀을 하실 때 우리 APEC 할 때 그 정상들은 한복을 안 입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게 이제 외교부하고 어떤 아시아 태평양 협의체에서 진행하는데 그 부분은 어떤 문제로 인해서인지는 깊이 있는 내용은 모르겠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이경옥의원

대한민국에서 APEC을 하는데 그 한복 고유의 한복을 해서 우리 한복진흥원에서 발빠르게 해서 그런 거를 좀 따내야 되지 2억 따내가지고 봉사하는 분들만 하면은 그게 뭐 2억 했다는 거 우리 많다고 생각 절대 안 하거든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봉사자들만 그렇게 왔다 갔다 줄 것이 아니라 그 정상들에게 한 명이라도 입혀 가지고 우리 한복의 고유함에 그 그런 거를 보일 수 있는 기회인데 그런 거를 못 했다는 거는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래 저희가 한복진흥원뿐만 아니라 이제 경상북도하고 이렇게 노력해서 계속 외교부에다가 건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경옥의원

뭐 날짜 다 됐는데 이제 노력해 가지고 뭐가 돼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게 외교부라든지 이런 데서 국가적인 약간 그것도 고민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정되지 않은 걸로 지금 알고 있고 그나마 이제 패션쇼를 해서 그 관계분들 경제 재계에 있는 분들 해서 패션쇼 정도는 저희가 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경옥의원

그러면 패션쇼를 할 때의 한복은 우리 한복진흥원에서 들어갑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전체 주관으로 해서 한복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하여튼 한복진흥원이 늘 우려하고 걱정하고 하는 부분인데 거기가 그쪽에 있는 그러니까 함창에만 있는 그런 한복진흥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것을 해가지고 전시만 할 게 아니라 정말로 생활에 젖어들 수 있고 특히 우리 상주시민들도 거기 있는 거 거의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 우리 직원들만의 한복진흥원이 아니라 전체 우리 상주시 경상북도의 진흥 그 진흥원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요. 홍보 다른 게 아니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리고 그 옆에 문화예술인의 꿈터 해가지고 문화예술촌 상주 예술촌 이게 뭐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8대부터 거기 해가지고 옆에 풀을 안 뽑아서 그것까지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야 되고 이런 내용까지 있었는데 보니까 예술 그 예총에서만 운영하는 겁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총에서 운영하기보다는 예총에 가입돼 있는 회원들이 이제 조각, 공예, 문학, 미술 이런 분들이 한 열 분 정도 현재 입주해서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10분 정도만 아니고 여기에 보면 전시 다목적실 공간 이렇게 해가지고 많은 것을 하는데 상주에 예술하시는 그렇게 많은 분들에게 좀 더 홍보를 해서 더 많은 분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안을 좀 내서 우리 이게 지금 현재 기금 7억 하는데 이건 확보할 수 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우선 현재 확보하는 걸로 이렇게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러는데 일단은 기금이 확보돼야지 13억이라는 돈으로 우리가 예산을 해서 시작할 거 아닙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현재 6억은 금년도에 추진하고 있고요. 내년도에 이제 이어서 지속적으로 하려고 하면 7억 정도의 사업비는 좀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7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조금 전 우리 동료 의원님이 우려됐던 그 부분을 감안을 해서 철거할 건 철거하고 그 13억이면 상당히 많은 예산인데 이번에 좀 저기 다양한 분들이 여기에 입주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하고 조사를 좀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다른 거는 없고 제일 걱정이 한복진흥원입니다. 활성화 활성화하는데 그렇게 멋진 공간을 해놓고 활성화가 안 되는 거는 우리가 걱정해야 될 부분보다 경북 전체가 걱정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과장님도 이런 쪽에 공모하는 걸 발빠르게 해서 좀 많이 확대시켜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는데 우리 이번 축제할 때 보니까 그래도 분위기를 살리고 하는 거는 그 지역마다 읍면동별로 풍물단이 있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이경옥의원

거기에 대한 지원은 지금 어떻게 하지요? 읍면동별 지원은.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풍물단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200만 원 정도 해서 단체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래도 그 운영할 때에 조금 더 그분들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쪽에 좀 검토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이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석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용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이게 아까 우리 삼백농업테마공원에 대해서 다들 의회 의원님들께서 우려가 많으신 것 같아요. 저 또한 뭐 여기를 많이 봤지만 작년에도 민요 경창도 보고 뭐 연극제 등등 행사하는 걸 봤을 때 효율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봤기는 했었는데 뭐 하여튼 사업을 하시는데 잘 검토를 좀 더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정석용의원

하지만 지금 또 그렇게 따지면은 무대에 대한 내용은 없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무대까지 저희가 하게 되면 사업비가 워낙 많이 들고 해서.

정석용의원

예. 차라리 그러니까 이 의자 뭐 이런 거는 사람에 비해서 이렇게 이용도라든지 그런 거를 뒤에 저 앉는 거는 모르겠어요. 과장님은 또 직접 봤다 하니까 그렇고 그럴 정도로 뒤에 앉아서 서서 본다는 경우는 많이 없었을 건데 요즘은 소공연, 이제 뭐 새마을체육과에서도 보니까 소규모 체육관 건립 이래서 그런 거를 각 읍면단위나 소공연장을 많이 이용을 해요. 하지만 그분들이 앞에서 정말로 무대에서 설 수 있는 거라든지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쪽이 좀 더 강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 뭐 전시 뭐냐 이제 문화예술회관이 새로 신축이 되는 부분에 대해선 전시관이라든지 또 어떤 그런 공간이 있으니 거기에서 운영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면 되지 않겠나 그런 것도 고민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리고 또 여기 예, 그렇게 고민하시고 지금 소규모 공연 같으면은 지금 현재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 그다음에 상주 외남곶감공원에 세미나실 등을 이용하는 데가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여기에 대해서 또 소공연장으로 하는데 그거를 한번 세심히 한번 또 용역이 했다니까 용역이 어떻게 나오는가 봐야 알겠지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100페이지에 국가 유산이 지금 우리 상주에 몇 개 정도에 엄청 많던데 어떻게 분류돼 있나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우선은 크게는 국가 유산 그리고 도 지정 문화유산 이렇게 두 개로 분류돼 있고요.

정석용의원

예.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국가 유산 중에는 이제 보물, 천연기념물, 사적 이렇게 해서 또 세부로 구분되어 있어서.

정석용의원

몇 회 정, 몇 개 정도로.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까지 해서 33개가 국가 유산이고.

정석용의원

33개가 국가이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도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도 지정 문화재는 한 80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또 저희가 사적이 1개 하고 이제 승격이 됐고요. 그리고 그 도 지정 문화재도 한 4개 정도 포함이 돼서 확정이 됐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러면 이제 이게 국가 유산에는 조금 어느 정도 관심도가 높은데 도 지정 같은 경우에는 우리 상주시하고 도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고 이렇게 좀 지원한다는 방법이나 뭐가 있는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도 지정 같은 경우에 저희가 우선 사업, 유산을 발굴해서 승인하게 되면 거기서 심도 있는 그 어떤 심사를 통해서 확정됩니다. 확정이 되고 나면 도비 지원을 받게 되는데 그 도비 지원은 5대5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비라든지 사업 추진할 때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유산을 발굴해서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고요.

정석용의원

근데 과장님 발굴도 중요하지만 관리 차원이 조금 부족한 게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또 이렇게 문화재 쪽으로 누차 또 과장님 부탁을 드렸고 했는데도 보면 도 지정 문화재는 도 사업이 조금 어느 정도 덜 내려와서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시에서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야생동물이 내려와서 문화재를 파손을 시키고 잔디나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고 하니까 또 그런 거는 다른 외지인들이 왔을 때는 조금 불쾌감을 많이 느끼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지속적으로 도에 예산 확보를 위해서 항상 또 방문도 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한정된 예산이 내려오면 거기에서 우선순위라든지 급한 거 막 무너지고 이런 부분도 천재지변이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을 우선 하게 되니까 세세하게 또 밑에까지 못 가는 경향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계속 확대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석용의원

좀 예, 그런 걸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야행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 시내 위주로만 하는데 뭐 또 혹시나 면 단위나 또 다른 또 중요 문화재가 고택들이 이런 게 있잖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그런 거는 뭐 사람이 관객 수가 좀 적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뭐 다른 쪽으로 계획할 방법은 없나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우선 저희가 기존에 하고 있는 생생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 지금 한 네 꼭지로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거는 이제 내년도에 처음에 이제 공모 사업이 됐는데 이 야행 부분은 시내 중심지로 밤에 이제 투어를 하면서 외부인들을 초청해서 활성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하는데 계속 확대해서 발굴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정석용의원

그렇죠. 지금 보면 이게 최초로 그에 보면 경주에서 등 들고라든지 야행.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첨성대부터 해가지고 안압지부터 해가지고 그런 게 엄청 인기가 많이 있었어요. 우리도 뭐 그렇게 하면 좋긴 하지만 또 우리 그 존애원 작년 같은, 작년 재작년 2회에 걸쳐서인가 달빛에 그림은.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해가지고 밤에 야행 행사도 많이 했었고 음악회라든지 그런 것도 부분도 또 면 단위 내에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 쪽으로도 좀 진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면 단위로 보면 이제 존애원, 옥동서원에도 현재 문화유산 활용 사업으로 하고 있고요.

정석용의원

예.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내년에도 또 시행 그대로 합니다. 지속적으로 하고 추가된 부분이 이제 야행인데 이 부분은 내년에 처음에 이제 잘해야 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지속적으로 매년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은 내년도에 활성화할 때.

정석용의원

그리고 예, 이제 야행도 하면은 야경으로 해서 거기 풍기는 이미지는 좋은데 지금 이제 시내 관내에는 좀 어느 정도 있는데 그 외곽에 있는 유명한 이렇게 유산 같은 경우에 어두우니까 그 가로등도 거의 없고요. 그래서 대부분 요구 사항이 여기도 이렇게 비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예. 그런 거를 요구하는 데가 엄청 많거든요. 그러면은 그 동물도 그 덜 오고 그다음에 사람도 다니기도 좋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 거를 조금 비치할 수 있는 방법은 뭐 개선 없을까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것도 검토해서.

정석용의원

예. 너무 상.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제 불빛이 있으면 다시 한번 지나가다 볼 수도 있고 이러니까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런 거 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그 옆에 시민을 위한 문화 사업 갈수록 퀄리티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과장님.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뭐 좀 많이 느끼셨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이것도 지속적으로 확보해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저희가 공모라든지 유치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정석용의원

그렇죠. 이제는 앉아서 구경만 하고 박수치는 것이 아니라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또 이제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 퀄리티가 높아서 대부분 보니까 우리 그 문화회관 내에서 공연을 잘 공모도 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 몇 회가 남아 있죠? 이제 한 번인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저희가 11월.

정석용의원

마지막?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11월 7일날에 이제 허각, 임한별 우리 대중 인기 있는 가수를 해서 공연 예정입니다.

정석용의원

문화 공연 예정있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정이고 12월달에는 저희가 또 뮤지컬 콘서트, 콘서트 하는데 그 부분은 이제 그냥 콘서트가 하는 게 아니고 클래식으로 뮤지컬에 대한 설명을 해가면서 이해를 도우면서 하는 그런 진행 방법의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 앞으로 2개, 2회 공연 정도 남아 있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렇죠. 그래서 지금 워낙 또 이런 게 퀄리티가 높이다 보니까 이게 공연 접수율이 너무 치열해요. 그죠? 그래서 조금 지금 아직 문화회관이 작기 때문에 그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계속 또 누구나 다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못 보게 되면 나중에라도 우리 이제 방송 이런 건 하시잖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일부 하는 것 자체적으로 하는 거 있고 안 하는 부분도 있는데.

정석용의원

예.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것도 한번 녹화는 또 공연에서 그 사람들이 제한을 하기 때문에.

정석용의원

아!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석용의원

그래서 또 한쪽으로는 또 이렇게 우리가 시민들이 이런 문화 공연 목말라 있으니 다 못 보니까 또 그런 거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또 계획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정석용의원

예. 하여튼 또 늘 문화 공연 사업을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이래 발 빠르게 움직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정석용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정석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광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덕의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답변도 잘하시네요. 간단하게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공갈못 추진 사항이 어떻게 돼 가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공갈못, 공검지 공갈못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난 주민 설명회도 2회에 걸쳐서 했고 현재 용역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는 이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타 사례라든지 공갈못이 정비 계획을 하게 되면 그 정비 계획에 따라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세밀하게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한 12월 되면 최종 용역이 나오면 그때도 주민 의견을 한번 듣고 설명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박광덕의원

그리고 과장님 지금 공갈못에 축제를 하는데 한 주민 전체가 다 오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박광덕의원

오는데 혹시 지원하실 생각이 없는지 좀.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 부분도 공검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 이제 이야기가 있으신 분이 있는데 현재 읍단, 읍면 단위 자체에서 하는 어떤 문화, 축제성 문화 행사는 읍면동 자체에서 예산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한 8개 읍면에서 지금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은 공검도 아마 그런 부분이 해당되지 않을까.

박광덕의원

지금 공검은 지금 지원을 한 개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래서 그런.

박광덕의원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 저 좀 지원을 해 줬으면 하는 본의원의 생각입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덕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박광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네. 지난번에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착공식을 거쳤습니다. 그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김호의원

2027년도 11월달에 이제 준공을 목표로 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현재 여기에 객석을 650석을 준비를 하고 계시는 거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의원

지금 저희가 쓰고 있는 지금 현재 문화회관은 몇 석이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500.

김호의원

석이 조금 넘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10석 정도.

김호의원

밑에 1층이 한 286석 정도가 되고 2층이 한 220석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이게 650석이면은 여기에 상주의 시민들이라든지 외부 인사들이라든지 다 유치를 할 수가 있을까요? 앉을 자리가 객석이.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650석이 상주시민 인기 있는 데는 650석 많이 모자랍니다.

김호의원

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모자라는 부분이지만 저희가 중투 심사 당초 행안부에 중투 심사받을 때 지역의 어떤 인구라든지 여건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해서 이제 그렇게 저희가 당초에는 더 큰 좌석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마는 하지 못했습니다.

김호의원

변경은 가능합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변경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불가능합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650석이 한 단위인가요? 한계인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만약에 더 넓히는 거는 가능한데 넓히면 이제 그 좌석이 좁아지고 공간 자체가 협소해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어렵다고 봅니다.

김호의원

좀 가용 공간이 있어서 좀 더 확보를 할 수 있으면 나름대로 참 좋을 텐데 이제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김호의원

지금 우리 한국에서 이제 우리 상주에 존재하는 한복진흥원의 위치가 대한민국에서는 어느 정도 돼 있다고 생각을 하시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저희 경북에서는 뭐 나머지 뭐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최고라고 봅니다만 지금 한복진흥원이 중앙부처에 당초에 국가사업을 하던 게 국가사업에서 방향이 이제 틀어지면서.

김호의원

맞습니다. 예.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경상북도에서 했고 경상북도에서도 어떤 영향이 못 미쳐서 저희가 이제 직접 운영하면서 또 그것도 아마 위탁하고 있는 사업이라서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하고 노력해야 될 부분이고 그런 좀 어렵지만 헤쳐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27일부터 11월 1일까지죠. 그 경주에서 APEC의 정상회담이 있는데 거기에 총 21개국이 참여를 했고 그 정상들이 우리가 상주 함창 명주로 만들었는 부분인 거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여기 선물을 저희가 전달은 가능한데 이제 그분들 자체가 좀 이 옷을 착용을 해서 같이 사진을 찍는다든지 이러고 나면 우리 한복진흥원 자체가 굉장히 홍보가 많이 될 텐데 아마 그런 부분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또 외교적인 부분 때문에 그 나라 고유 복장을 착용하지 않는 게 이게 외교상 관례라 그러더라고요. 예, 그래서 뭐 착용을 못 하는 부분은 다만 아쉽긴 하지만은 우리 함창 명주로 만든 이 한복이 정상들한테 선물로 전달은 되는 거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거는.

김호의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렇게 하고 있고 총 2벌씩을 준비를 해서 한 벌 같은 경우에는 선물용으로 하고, 그리고 또 영부인들 같은 경우에는 이 한복을 입고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고 그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예. 그렇게 전달이 되고 할 때 이 원재료는 우리 상주 함창에서 만든 명주로 제작을 했다 이런 부분이 분명히 좀 전달이 되고 그리고 우리 상주에 있는 한복진흥원에서 또 제작을 했다는 부분이 잘 전달이 또 되어서 우리 대한민국 내외 또 대내외에 우리 한복진흥원을 좀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많이 됐기를 바랍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이번 사업을 함으로 해서 한국진흥원이 조금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이번에 디자이너 같은 경우에도 뭐 구혜자 침선장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다 디자이너로 참석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굉장히 그 한복 패션쇼를 할 때 기대가 또 되는 건 사실입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그리고 우리 98페이지를 보시면요. 한복진흥원 한복문화 활성화 사업이 있는데 작년에 처음 시행을 했죠. 이게 한복 리폼 사업 말씀을 드립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했습니다.

김호의원

작년에 한복 리폼 사업이 총비용이 얼마였었습니까? 예산이.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금액이 많지 않아서 1,200만 원 정도.

김호의원

1,200만 원이었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했습니다.

김호의원

그때 저희가 전시회를 또 한, 그러니까 해 놓은 부분도 저희가 가서 또 보기도 했고 그리고 또 각 리폼 사업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그런 부분을 전시한 부분을 굉장히 감명 깊게 또 본 적도 있는데 이게 올해는 2026년도에는 이게 예산을 어느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한 배 정도 늘려서 예산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김호의원

그죠. 호응이 굉장히 괜찮았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많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그 만든 성과에 대해서 또 자기가 입던 옷을 손녀 손자한테도 주고 하니 또 기쁨이 넘친 것 같습니다.

김호의원

올해는 그러니까 올해 그렇게 성황리에 끝났고 내년 같은 경우에도 점점 이제 이 한복의 리폼 사업 자체가 더 활성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그리고 다양한 또 기획 전시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진흥원에서 또 현재 같은 경우에도 우리 모자에 대해서도 전시를 하고 있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끝났나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수시로 하고.

김호의원

예.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또 한복을 다른 전시회 할 때도 거기에 배치 해가지고 맞은 모자가 있으면 또 같이 전시하고.

김호의원

또 쓰개라고 해서 기획 전시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름대로 뭐 그러니까 근년에 들어서 한복진흥원이 굉장한 기획 전시나 특별 전시 또 우리 상주를 알리기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전통 고유의 또 복식인 한복 자체가 대내외에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과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예.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95페이지 보면 삼백테마농업농촌,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에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동료 의원들께서 질의를 했지만 지금 사업 내용을 보면은 뭐 객석, 냉난방 이래가지고 쭉 해가지고 준비를 했는데요. 여기에 지금 제일 문제점이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요. 그 안에 보면 그 관객들이 물론 이제 공연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은 그 안에 계시면 한 10분 정도 있으면 공기가 굉장히 탁합니다. 거기 먼지도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그런 걸로 내가 느끼거든요. 그래 그런 것도.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런 예, 포함해서 사업비.

김익상의원

좀 체인지를 해야 되고요. 그래 지금 그 의자에 넣는 그 기울기 아시죠? 올라가는 기울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경사도의 계단.

김익상의원

거기에 어르신들이 오르내릴 수, 오르내리려고 하면 엄청 어려움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방안은 없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저희가 용역을 하면서 전체적인 안전도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김익상의원

이 돈, 이 돈 가지고 다 해결될 수 있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공기.

김익상의원

지금 현재 여기에 맞춰서 이거 2,500만 원을 만들었는 거 같은데.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아니 이거는 그 용역만 2,500만 원이고.

김익상의원

용역만 해놨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용역 결과에 따라서 사업의 내용이라든지 어떤 부분이 더 접목할 부분이 있는지 기존에 있는 건 놔두든지 해서 한번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그런 보고를.

김익상의원

그래 그런 거를 한번 세세하게 좀 보시고 이왕 준비할 것 같으면 또 나중에 가서 손 안 댈 수 있는 방법을 노력해야 되지 계속적으로 몇 년 뒤에 가서 또 손 보고 이러면 문제점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무대도 마찬가지로 너무 안 높습니까? 이게 관객하고 호흡을 못 하, 안 맞는 것 같은데 너무 높으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기존에 그 밑에서 올라오는 시설도 있고 해서 그 무대를 그래 맞춰 놓은 것 같은데 그런 우선 제일 중점이 노후화된 거를 개선해서 안전이 제일.

김익상의원

물론 그렇겠지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협소하기 때문에 안전 문제.

김익상의원

무대도 마찬가지 그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리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올라갈 수 있는 경사도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

김익상의원

그래요. 하여튼 간에 과장님 잘하시는데 그런 것 좀 세세하게 좀 보시고 정리 좀 해주시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김익상의원

100페이지 보시면 국가 유산 야행 개최돼 있는데 지금 우리가 상주에는 유산이라 하면 문화유산과 산업유산이 있죠? 또 다른 유산이 또 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뭐 거의.

김익상의원

산업유산은 문화유산은 있다 하지만 산업유산은 몇 개 정도 있어요? 상주에.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산업유산은 제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그거는 저희가.

김익상의원

주조가 산업유산 아닙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건 경제기업과 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아, 그래요? 그거는 여 담당이 아니라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난 그게 그런 쪽에 유산이 이제 그 책정돼 있으니까 거기도 이제 나름대로 야행으로 해가지고 좀 분위기를 좀 띄워야 되지 않겠나.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이제 타 부서지만 그런 부분도 말씀하신 대로 저희 지역에 있는 국가 유산하고 연계된다면 같이 연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익상의원

그러니까요. 지금 다 짓긴 지어났는데 뭘 하는지도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걸 좀 분위기를 띄워가지고 홍보도 좀 해주시면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안경숙의장

네.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점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점숙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한복의 날이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또 한복진흥원이라든지 한복 문화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질의가 길어지는 것 같았는데 본의원도 한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98쪽에 한복진흥원 한복 문화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기 사업 내용에 보면 전시 행사 교육 부분 해서 매년 하던 행사도 많이 있고 이렇거든요. 근데 그 밑에 보면 재원 투자 계획에 보면 국비, 도비, 시비가 있는데 해마다 갈수록 국비, 도비 사업비는 감소하는 추세고 시비가 지금 많이 증가된 상황이거든요. 여기 사업비 확보라든지 사업비 예, 지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주시겠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시비만 사업을 했었고 1억 1,200만 원이 반영이 됐고요. 도비 같은 경우에 한 3억 5,000만 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희가 출연금이 이제 5억씩 반영된 부분이 있는데 내년도에는 그 부분이 조금 더 예산의 폭을 넓여서 그렇게 집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이제 하기가 어려운 게 도에서도 보조 사업을 받고 해야 될 부분인데 도에서도 저희가 요구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비는 특히 국비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국정감사에 참석해서 그런 의견도 제시했기 때문에 문체부라든지 국가유산청에서 좀 반영해 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점숙의원

그렇죠. 한국 한복진흥원인데 우리 시에서만 물론 시에서 시비를 많이 부담해서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우리의 몫이긴 하지만 그래도 국비와 도비가 많이 투자가 돼야지만이 우리도 사업을 원활하게 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점숙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하셨었거든요. 국·도비 확보에 노력을 해달라고 그래 이 부분은 뭐 본예산 지금 편성 기간 중이고 하니까 각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한복 문화산업진흥 조례가 제정이 돼 가지고 공포 시행이 되고 있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박점숙의원

예.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한복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계획을 이제 수립하도록 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에서 담당 부서에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도 경상북도에서 하고 있는 용역 사업이 있고요. 그 사업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에게 맞는 우리 시 자체 사업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 사업에 맞는 걸로 해서 계획을 세울 계획입니다.

박점숙의원

예. 하여튼 우리 한복이 지금 뭐 APEC에도 이렇게 하고 지난번 축제할 때 전시했는데 보니까 우리 명주와 한글과 뭐 여러 가지 한복과 진짜 우리 고유의 문화가 다 융합돼서 그런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진짜 우리 지역에 한복진흥원이 없었다면 우리가 그걸 구경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도 계속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그리고 한복진흥원에 우리가 시에서 파견 공무원이 나가 있다가 지금 기간이 끝났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끝났습니다.

박점숙의원

그래서 혹시 그 공무원이 파견이 끝나고 나서 한복진흥원과의 어떤 소통 문제라든지 이런 거는 문제가 없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그 부분은 이제 인사팀에서 조직 관련 부분을 해서 이제 조정하게 됐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담당 팀장이 직접 팀원이 아니고 팀장이 직접 관할해서 수시로 소통하고 거기에 관계자들하고 만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점숙의원

예. 아무래도 팀장님이 열심히 하신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고 또 많이 봐 왔습니다. 그래도 이제 우리 직원들이 있을 때랑 또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 담당 부서에서 많이 해서 그런 소통의 부재라든지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아야 될 것 같아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그 부분들 많이 하여튼 과장님께서 어차피 우리가 한복 문화는 우리가 지켜 나가야 될 고유의 문화이기 때문에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점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번 문화예술과의 그 우리 의원님들 질의는 대부분이 부탁하고 당부하는 아마 그런 내용들이지요? 과장님.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안경숙의장

우리 의원님들께서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문화예술회관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그러나 이제 기공을 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신순화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객석이 650석에 주차 공간이 그 정도면 과장님도 지금 뭐 따로 생각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생각이 생각으로 끝나지 말고 이게 문화예술회관이 준공되기 전에 주차장 부분도 미리 사전에 준공과 맞물려서 주차장 부분이 충분히 준비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뭐 준비하는 데 문제 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우선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의원님 여러분들께 도움도 청하고.

안경숙의장

세밀하게 검토는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이 준비되면서 주차 공간도 같이 검토가 돼야 됩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우리 기존에 문화예술회관이 그렇지 않습니까? 주차 공간 하나 없는 자, 우리가 뭐 이동하려면 기본적으로 차량이 같이 따라 움직여야 되는데 주차 공간 없는 어떤 시설은 그 얼마나 시민들한테 많은 불편을 주겠습니까? 같이 동시에 준비를 해주세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개의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오주혁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오주혁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는 신규 사업 3건, 주요업무 7건 등 총 10건입니다. 신규 사업 3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한구홍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구홍의원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111쪽에 축제 이거 있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내년에 만약에 우리 지방선거가 있는데 지방선거에서 시장이 바뀌면 또 축제가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물론 뭐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는 못 보겠지만 그동안 우리가 3년 동안 축제를 또 해오면서 또 축적한 그런 노력들과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한구홍의원

근데 축제가 대표 축제가 지금까지 우리 상주시에 보면 그 시장님이 바뀌면서 계속 바뀌어 왔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뭐 한 가지를 가지고 뭐 이야기 축제나 이런 게 끝까지 이렇게 밀고 온 게 아니고 자전거 축제나 시장님이 바뀌면서 축제가 계속 대표 축제가 바뀌었어요. 그런데 내년에 지방선거 끝나고 난 뒤에 시장이 바뀌면 이 축제는 또 바뀔 수 있는 확률이 높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사전에 미리 예단하고 미리 지금 그것까지 생각해서 검토하기는 좀 그렇고요.

한구홍의원

그러면 그 모자 축제가 진짜 상주의 대표 축제로서 만족을 하십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물론 부족한 분도 많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3회째 이어오면서 매년 그래도 전년도보다는 낫다는 그런.

한구홍의원

제가 볼 때는 뭐 본의원이 볼 때는 전년도보다 낫지도 않던데요. 올해 우리가 그 축제 때 항상 우리가 말하는 게 이제 농산물도 같이 하자 이런 말들도 많이 했는데 올해 농업 경영인들이 거기 자비로 한 거 알지요? 그 전시해 놓은 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일부 우리 지원도 좀 해드렸습니다.

한구홍의원

그런데 보기가 상당히 좋더라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그면 일부 지원을 하지 말고 그거를 좀 확대시켜서 하면 좋잖아요. 그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올해.

한구홍의원

그래 내가 그걸 보기가 좋아서 물어보니까 경영인 회장한테 진짜 뭐 보조는 뭐 없다시피 해갖고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해서 그걸 했다 하더라고 축제에 참여하고 싶고 또 우리 상주의 농산물을 또 널리 알리고 싶어서 자기들이 뭐 그런 식으로 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손님들도 많고 그 관광객들도 거기 와서 뭐 사 가는 것도 많고 우리 상주 쌀이나 포도나 뭐 이런 거를 홍보도 많이 하더라고요. 왜 그런 데는 생각이 그렇게 없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가 의원들이 그거 같이 좀 하자고 누누이 말도 했는데 그 보면 뭐 보조를 그래 그렇게 좀 보조를 조금만 더 해주면 좀 거창하게 더 잘 해놓을 건데 우리 지금 농민단체도 많잖아요. 쌀 전업농도 있고 처음에 모자 축제할 때는 쌀 전업농 그 떡 만드는 행사도 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근데 그런 것도 이제 다 없애 치우고 우리가 하자 그러면 도로 안 해요. 반대로 가요. 그리고 내년에 또 시장 바뀌면 이거 어떻게 될지도 또 몰라요. 이거 모자 축제를 만족하는지 우리 시민들한테 한번 여론조사 한번 해 볼 생각 없습니까? 만족도에 대해서 이거를 계속하면 좋겠다. 또 얼마만큼 만족하는지 우리 상주시민들 상대로 나는 여론조사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론이 예를 들어서 과반이 안 넘어가면 이거 대표 축제로 만들어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그리고 거기 안에 저 한우 축제도 우리가 둘째 날부터 하지요. 그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한구홍의원

그리고 올해 한우 축제 가니까 더워서 밥 먹는 게 아니고 땀 먹었어요. 땀. 그러니까 하루 전에 해갖고 같이 뭐 하든 동 해갖고 좀 예산도 더 투입해 가지고 거기 와서 식사하는 관광객이나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게 해야 되는데 그 좀 뭔가가 많이 비약한 것 같습니다. 문경 같은 데는 가면 예산이 우리 한우 축제 우리 2배가 넘어요. 과장님 2배 넘는 거 압니까? 그거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축산과에서 담당을 하는데.

한구홍의원

근데 우리가 상주가 문경보다 소가 훨씬 더 많아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대표 축제를 하려면 그 같이 어울려서 하는 행사들도 거기에 걸맞게끔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데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과장님은 뭐 무조건 뭐 작년보다 낫다 저작년보다 낫다 이러는데 그거는 정말로 나은지 안 나은지는 시민들한테 여론으로 조사를 해보면 나옵니다. 안 되면 용역 줘갖고따나 해요. 진짜 축제를 제대로 옳은 축제를 만들려면 시민들 호응도나 또 반응이나 이런 것도 체크를 해 봐야 되지 여기에 왔던 사람 인원 체크해 가지고 뭐 10만 명이 왔다 20만 명이 왔다 이걸로 만족을 하면 안 되는 거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니 저들이.

한구홍의원

오늘 온 사람이 내일 또 오고 또 모레 오고 그 외지 사람들이 얼마나 온 것 같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우리가 아까 뭐 조사를 안 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이 오시는 분들한테 설문조사도 하고 우리가 평가 용역을 줘서 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 외지인들 같은 경우는 지금 한 40% 정도는 외지인들로 지금 온 걸로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한구홍의원

오는 사람들한테 물으면 뭐 구경하러 오기 때문에 좋다하지요. 그 상주시민들 그 안 가는 사람들이 한 60%는 안 가는데 그분들한테도 한번 물어봐야죠. 축제에 관심 있어 오는 분들한테 물으면 당연히 좋다하지요. 제가 볼 때는 그거는 뭐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상주시민 전체한테 다만 무슨 동에 몇 명 몇 명 이래 갖고따나 물어봐야 되지 우리 촌에 있는 사람들은 그 이장들이 해가지고 모돌이 게임 때문에 동원되는 인원수 외에는 가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리고 농산물도 제가 올해 볼 때는 그 농업 경영인들이 참 잘했습니다. 그거요. 잘했고 좀 문제는 또 한우 축제 같은 경우는 예산을 조금 더 줘갖고 따나 이틀 하지 말고 같이 3일을 하든 동 해서 좀 뭔가 좀 그래도 우리 상주의 한우를 알릴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좀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서 지금 뭐 우리 대표 축제로 하려고 경상북도 이걸 하는데 그전에 정말로 축제가 알찬 축제가 될 수 있게끔 뭐부터 뭐 해야 되는데 우리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얘기하면 그거를 좀 시정에 좀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업무보고 때 암만 얘기하고 우리가 얘기를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건의를 해도 그게 안 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 하는 의미가 없잖아요. 업무보고를 해서 이런 문제점이 나오고 이런 건의 사항이 나오면 내년도에는 좀 반영이 돼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어요. 똑같아요. 그냥 그리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구홍의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내년에는 축제를 또 계속 모자 축제가 될지 뭔 축제가 될지 모르지만은 진짜 시민들이 60% 이상 70% 이상 참여하고 갈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어내야 되고 이끌어 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지 축제가 성공 축제가 되는 거지 제가 볼 때 이거 성공 축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한구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예. 수고 많습니다. 10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경천대 관광 단지 지정 용역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현재 그 경천대가 관광지로 지정 안 돼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 경천대는 관광지로 지정이 돼 있는데.

김익상의원

그면 어디를?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대뿐만이 아니고 인근에 그 상주박물관하고 승마장, 어린이 정원까지 전체를 다 묶어서 관광 단지로 지정을 하려고 지금.

김익상의원

그면 경천섬은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은 그 섬은 별도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같이 여기에 같이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김익상의원

아니 지정을 하려고 그러면 한목에 전부 다 전체적으로 물론 이제 파트별로 묶어가지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걸 또 나중에 가서 또 경천섬 쪽에는 경천섬으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 쪽은 회상나루가 또 관광지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돼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면 경천섬은 빠지고 회상나루 쪽만 돼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면 이번에 같이 그만 그거 연결시켜가지고 용역 줘가지고 정리하면 안 되겠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 같은 경우는 하천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안 되겠지만요. 그래 한다고 그러면 여기서 지금 현재 그 뭐라 숙박업하고 이런 골프장을 개설한다는데 그걸 어디 쪽으로 어디 이 관광지 단지가 그 경마장, 경마장이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승마장.

김익상의원

승마장까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승마장까지 다 아우르고요. 그 뒤에.

김익상의원

라인을 잡으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어린이 정원하고 그 뒤에 지금 예정인 안전체험센터까지 다 아울러서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아, 그면 그쪽에서는 충분하게 나오겠네요. 거리는 그런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 우리가 그 지금 숙박업이 한번 거론이 된 걸로 알고 있죠. 그 낙동강 경천섬 쪽에 낙동강 강 주위에.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숙박업.

김익상의원

연합뉴스에 보면 2018년도에 1월 6일날 기재된 건데요. 한라개발에서 낙동강 회상나루 쪽에 2020년도에 1만 천여 제곱미터에 150억을 투자해서 지하 1층, 지상 4층, 객실 86개로 세미나실 등 호텔을, 호텔 리조트를 짓는다 이래 발표를 했는 게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혹시 알고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글쎄 우리 시하고 정식으로 MOU를 맺다거나 그래 협의한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양해 각서 썼다고 그러는데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양해 각서를 썼다고 그러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글쎄 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뒤로 흐지부지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히 들은 건 없습니다.

김익상의원

이게 다 고시를 해놓고도 이게 취소가 됐는 이유가 잘 모르겠어요. 거기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아무것도 이런 내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 당시에 제가 없어가지고 왜 그래됐는지 사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김익상의원

그래 이것도 지금 이거 여기도 마찬가지라 지금 이래 해놨다가 나중에 또 골프장을 만들고 숙박을 만들어가지고 준비를 하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이제 방금 말씀하신 거는 민간에서 이제 투자하려고 자기들이 준비를 했던 것 같고요.

김익상의원

아, 이거 지금 이 양해각서 구한 거 이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우리가 주도를 한 게 아니고 민간에서 주도를.

김익상의원

상주시에서 했는데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제 민간에서 주도해서 우리가 뭐 이제 골프장 아니 그 숙박 시설을 지으면 지원해 준다 하는 성격의 사업 같고요. 지금 이거 우리 관광단지 지정 용역 같은 경우는 좀 우리 시랑 경상북도 관광공사하고 주도해서 아마 하는 걸로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요? 하여튼 이거는 또 이번에는 실수하지 마시고 끝까지 이래 잘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다음에 한번 넘겨보십시오. 100페이지에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이거는 사실 관광 쪽으로는 꼭 있어야 되고 또 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근데 하기 전에 이 내용도 좋지만은 저도 이제 여기 회상나루 쪽이나 경천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가지고 2022년도인가 그 5분 발의를 제가 한번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 원형 보행교라고 경천섬에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사실 그 세종시에는 원형 보행교 가봤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직접 가보지는 않았고.

김익상의원

이응다리.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인터넷으로 봤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1.466m 이게 한글날도 이게 TV에 나왔습니다. 이게 한글날 한글로 그걸 이용해서 이걸 만들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종 하면은 이제 한글 쪽으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대표적인 저걸로 근데 상주에서는 이제 이게 제가 5분 발의했던 내용은 원형 보행교는 거기에다가 자전거 본점을 잡아가지고 계획을 잡고 있었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면 이제 세종에는 한글이고 상주는 자전거 본점이다. 이런 이미지를 추구해서 부각시키면 상주가 더 전국적으로 홍보가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해가지고 준비를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물론 이제 다른 과에도 내가 또 질의를 할 겁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근데 이게 지금까지 5분 발의한 내용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우리 여기에 대해서 신경을 한번 써보신 적이 있습니까? 과에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경천섬에 지금 경천섬 테마 사업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게 있어서 그게 끝나면은 의원님 또 5분 발언 때 얘기해 주시고 해가지고 검토를 할 예정인데.

김익상의원

그게 아니고 이게 있잖아요. 맨날 경천섬이나 뭐 관광지에 테마 뭐를 만들고 뭘 어떻게 해야 된다 이래 놓고도 말로만 그래 놓고 실질적으로 그걸 주어진 내용도 지금 실천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과에서도 신경을 좀 써야 되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보니까 좀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좀 그렇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김익상의원

어디든지 예산이 작게 들어갑니까? 다 그래 들어가죠. 뭘 하려고 그러면 사람을 끌고 들어오고 뭘 움직이려고 그러면 그 정도는 투입해서 해야만이 모든 게 우리 사람이 들어오고 움직이고 하는 그런 과정이 되지 그냥 맨날 뭐 조금씩 조금씩 투자해가지고 계속적으로 돈만 투자해 가지고는 어떤 형평성이 맞질 않지 않습니까? 그 어디 과에도 다른 과에도 물어보면 맨날 검토한다, 검토한다 언제까지 검토합니까? 나 그거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이게 아까 우리 한구홍 의원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은 업무보고에서도 질의해 가지고 내용이 말하는데 과에서는 이걸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이거를요. 이걸 해주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저건 그게 있어야 되는데 아무 저게 없어요. 몇 번 과에 가서 내가 직접 가서 찾아가 가지고 이런 걸 어떻게 돼가나 좀 준비 좀 해달라 이러면 그다음부터 끝이라요. 이게 내용 자체가. 이거 한번 과장님께서 신경을 한번 써보시고 물론 다른 더 아이디어가 더 좋은 게 있을 수가 있겠지만은 저는 제 나름대로는 이게 아이디어가 이게 경천섬에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맞기 때문에 내가 이 5분 발의를 했기 때문에 신경을 더 쓰셔가지고 한번 재검토 한번 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우리 조금 전에 우리 김익상 의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추가해가지고 제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경천대 관광단지 그 부분에 지금 이제 용역을 착수한다고 하는데 이 전체 마스터플랜을 용역을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부분적으로 할 계획입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관광 단지를 지정을 하려면 사전에 이제 필요한 절차를 다 해야 될 용역들이 한 11가지 정도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 11가지 용역에 다 소요되는 경비가 32억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면 전체라고 보면 됩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전자에도 이게 경천대의 전체 마스터플랜을 용역을 하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와가지고 이제 결실을 맺게 되는 것 같고요. 조금 전에 한라개발 과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상주하고 MOU도 했고 김익상 의원님 말이 맞습니다. 그러면 그 숙박 시설은 하게 되면 위치는 맹 그 회상 부분에 거기 할 계획입니까?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 예. 관광단지 지정은 경천대.
창수

안창수의원

경천대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물관 주변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거기가 아니고 경천대 부분이죠. 승마장이나 일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골프장도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골프장을 추진하려고 하는 부분이 전자에 캐프에서 그거 하려 하다가 무산됐는 거 알고 계십니까? 전자에.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캐프인지는 못 들었지만 뭐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캐프에서 고병헌 회장이 캐프를 옮기고 나 가지고 그걸 하려 하다가 그게 한 시유지가 한 80% 되고 사유지가 한 20% 좀 넘나? 하여튼 왔다 갔다 할 겁니다. 근데 지금 골프장은 맹 그 제가 봐서는 위치가 전자에 하던데 추진하던 데 그 아니면 골프장이 나올 데가 없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승마장을 기준으로.
창수

안창수의원

승마장 옆이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남쪽, 북쪽 산지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거기에 골프장을 하려 하다가 그 뒤에 다른 걸 또 하려 하다가 무산되고 그런 부분은 알고 계시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영상 클러스터 사업 때문에 이것도 뭐 추진이 조금 늦은 감이 있었는데.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 이제 과연 이제 거기에 골프장이 들어와가지고 그것이 이 골프장이 들어오면 앞으로 이제 바꿀 수가 없어요. 그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과연 그것이 골프장이 해결이 되겠나 그래가지고 해결이 되는 부분이 아니고 골프장이 들어와가지고 관광단지에 과연 그것이 맞는가 한번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길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저들이 뭐 작년에 이거 확정하기 전에 기본 구상 용역을 해서 어느 정도 사업성도 있는 걸로 평가가 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과장님 이게 신규 사업이라 하는데 전자에 이거 다 했던 사업입니다. 우리 상주시에서 제가 오래 하다 보니까 하다가 무산되고 무산된 사업이에요. 골프장도 마찬가지고 숙박 시설도 한라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제 민간에서.
창수

안창수의원

무산되니까 이게 다시 올라오니까 이제 신규 사업으로 이렇게 달았는지 그건 모르겠고 하여간에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숙박 시설도 중요하지만은 민자가 들어와가지고 오는 식당이 사실 없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 부분에 저희들이 민자도 검토를 하겠지만 일단 1차적으로 경상북도 관광공사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관광공사에서는 골프장하고 전부 다 골프장 숙박 시설하고 같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같이 하는 걸로 일단 저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 좋은 땅을 그 옛날에는 취수장이 있어가지고 상수도 보호구역이라 가지고 개발을 못 했습니다. 그래 취수장이 도남취수장이 매호취수장으로 옮기고 그렇게 해놨는데 아직까지 민자가 들어와가지고 승마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식당이 오는 식당이 없어가지고 외부로 다 나옵니다. 밥 먹을 데가 없어 가지고 뭐 승마 대회를 1년에 한 열 군데 그래가지고 하고 있지만은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하셔야 되고 또 뭘 또 생각해야 되는가 하면요. 농업기술원이 이제 삼덕에 들어오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도 이제 뭐 한 2~3년 딜레이 되고 있지만은 그 부분도 연계해서 하여튼 저들 지역에 참 이 인근 도시에 대도시 옆에 있으면 경천섬이나 참 좋은데 그런 부분이고 일단 저거 숙박 시설도 숙박 시설이지만 민자를 해가지고 일단 그 음식점이 들어와야 돼요. 지금 있어봐야 그 트럭에 뭐 사실 경천섬 옆에 그런 부분밖에 없잖아요. 그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 주변에는 지금 도시과에서 도남지구.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그러니까 도남 그 경천섬 옆이나 경천대나 인근입니다. 그럼 하나로 봐야 되잖아요. 그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쪽에 거기도 이제 상가 시설하고 숙박시설 부지를 조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는 그대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도시과에서 이제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그는 그대로 해가지고 올해 매입했는 것도 알고 있어요. 땅을.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매입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 매입 그 저 작년에 그거를 장학천이지 그 작년에 그게 안 돼 가지고 올해 다시 그 저걸 해가지고 매입하고 매입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는 그대로지만은 문제는 경천섬 인근이나 경천대나 똑같단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지금 전통 혼례관, 박물관 그 위에 또 뭐 옛날에 태양광이야 뭐야 각중에 이름이 생각 안 나네. 이게 안 맞아 그것이 어떤 오류가 벌어지나 하면 하나하나 해가지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미관적으로 맞질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전체 마스터플랜을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을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집을 지어도 첫째 집을 지어도 처음에 설계를 해도 집 지으면서 변경이 들어갑니다. 전체를 해 놓고 하여튼 그런 부분을 인식하셔 가지고 더 예를 들어 가지고 경천대가 관광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부분에 골프장이나 이 부분은 한 번 더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거기다가 그 땅을 골프장을 했을 경우에 차후에 그것이 관광단지에 맞는지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만약에 골프장이 안 되면 그 관광공사에서 안 하려 하는 겁니까? 진행 지금 진행 상태는 어떻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진행된 건 아무것도 아직 없는 상황이고요.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그런데 이제 구두로 예를 들어가지고 관광공사도 예를 들어 구두로 거기서 하겠다고 예를 들어 가지고 그렇게 지금 이야기가 오고 가니까 지금 과장님이 그렇게 보고하는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운영을 하려면 뭐 수익 나는 시설들이 좀 있어야 되는데 이제 골프장 쪽이 아무래도 수익성 내기가 좋은 시설이다 보니까 뭐 골프장이 뭐 들어가지 않고는 사실 민간 투자든 공사에서 투자를 하든 진행은 조금 어렵다고 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그 지역에 골프장이 들어와가지고 과연 관광으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수익성이 안 나면 투자할 민간이라든지 뭐 공사라든지 투자할 기관들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익성이 나야지 또 투자를 하니까요.
창수

안창수의원

한라도 그때 이제 파기된 부분이 한라도 파기된 부분이 수익성이 안 되기 때문에 파기된 겁니다. 전자에.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단순히 숙박시설 1개만으로는 좀 그런 위험부담이 있어서.
창수

안창수의원

한라개발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다 꺼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간에 이게 참 좋은 저거를 갖고 있으면서 과연 골프장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구심이 듭니다. 검토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110페이지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관광 자원 개발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지금 이게 108억 정도의 돈을 들여서 25년 6월에 지방 재정 투자 심사까지 완료됐네요. 그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러면 2월에 설계하고 그때부터 이제 들어간다는 이야기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설계 내년에 설계 과정이 한 1년 정도 걸릴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설계비만 일단 편성 계획입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서 2억 편성했고 27년도부터는 시행을 하시겠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이런 이야기죠. 자, 그러면 사업 내용에 대해서 잠시 한번 보자고요. 학 전망대에 카페를 252제곱미터 한 70 한 5~6평 정도를 하겠다는 거죠? 지금 내용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리고 밑에 보면 학 전망대 진입로 선형 개량도 하시겠다는 이야기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거기에다 카페를 하게 되면 뭐 차가 올라가서 주차할 곳이 없어요. 거기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 저들이.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주차장 확보합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주차장보다는 차로 올라가기보다는 이 내용에도 보시겠지만 트리탑 워크라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트리탑 워크 220m.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걸어서 올라가도록 밑에서 회상나루 관광지에서 걸어서 그 트리탑 워크를 통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진입로를 개설을 하기 때문에.

진태종의원

과연 지금 차로 해놔도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는데 그 트리탑 워크 220m짜리를 해 놓는다고 걸어서 올라갈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트리탑 워크가 일반적인 길이 아니고 나무 위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뭐 볼거리도 있고 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진태종의원

그면 차량은 못 올라가도록 통제하는 거예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차량은 일단 저들이 중간에 그 위에는 주차할 공간이 사실 좀 부족하고요. 중간에 길 가 쪽으로 혹시 뭐 주차를 할 수 있는지 여건을 한번 봐야 되겠지만은 차량보다는 사실 저들은 도보로 산책하는 분들 위주로 지금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요즘 차량 주차장이 없이 무엇을 하겠다는 게 그게 과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니 주차장을 회상나루에 주차를 해 놓고 거기까지 걸어가는 데 얼마 안 걸리니까요.

진태종의원

아니 회상나루에 주차하고 거기까지 걸어가는데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그면 과장님 같으면 그렇게 가요?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 그렇게 잘 안 가요. 그래 본인 생각인데 본의원 생각인데 어떤 형태가 되든 간에 중간쯤에라도 주차장을 확보를 해야 된다. 확보를 하지 않으면 이건 또 사상누각이다. 그냥 지어놓는 것일 뿐이고 운영이 절대적으로 잘되지 않는다고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주차장이 있으면 당연히 훨씬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선형 개량 저들이 이제 사업을 설계를 해보면서 주차 공간이 있는지 길가 쪽으로라도 주차를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체크 포인트를 하나 남겨두고 주차장에 관해서는 심도 있게 고민하셔야 돼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의원

주차장을 어느 중간쯤에 만들어 놓고 거기서 한 100여 미터 걸어 올라간다 이거는 가능해요. 근데 밑에서부터 회상나루에 주차를 하고 거기서부터 걸어가라 하면 안 갑니다. 본인은 그래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 사업을 하시면서 주차장 확보를 필히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그리고 용역 설계하는 과정에 이 부분에 대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한번 고민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모 의원님, 강효구 의원님 죄송합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효구의원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효구의원

아까 저 안창수 의원님 골프장 짓는 거에 대해서 경천섬에 생각을 해보라고 그랬는데 과장님이 답변하기에 수익성 때문에 골프장을 지어야 된다. 수익성이 안 나오면은 뭐 투자를 하기가 좀 곤란하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 참 우리 후손들한테 경천섬은 물려줘야 될 하나의 우리의 생활의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다가 뭐 골프장을 짓는다? 저도 반대라요. 왜냐하면 그 골프장을 짓고 나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에 하는 게 아닙니다. 의원님.

강효구의원

예?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섬에 하는 게 아니고.

강효구의원

경천대에 한단 말이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대도 아니고요.

강효구의원

예. 그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승마장을 기준으로 하면 남쪽, 북쪽에 지금 산이 있습니다. 그 산지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강효구의원

모르겠어요.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경천대나 경천섬은 우리 상주 시민들이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돼야 되지 거기에다 어떤 시설이 들어간다고 하는 건 좀 저는 반대하는 입장이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경천섬하고 경천대는.

강효구의원

그건 진짜 우리가 백년대계 내려다보고 해야 될 그게 아니겠나 사업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공감합니다.

강효구의원

제가 뭐 김익상 의원도 그 5분 발의했지만 저도 여기에 5분 발의한 거 알지요? 지방 정원이나 앞으로 우리가 국가 정원까지도 내다봐야 된다고 내가 5분 발의한 적도 있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제가 시의원 되고 경천섬을 한 20번은 갔다 왔어요. 야, 진짜 이거는 우리가 아끼고 보존해야 되지 않겠나. 진짜 우리 후손들한테 이거 잘 가꿔서 물려줘야 될 섬이 경천대다. 경천섬이라고 까지도 생각하고 몇 번을 갔다 온 고민 끝에 제가 5분 발의를 한번 했었어요. 경천대를 관광단지, 관광단지로 한다고 그랬는데 과장님 관광도 좋지만 앞으로 뭐 지방 정원 이런 거 생각해본 적 없어요? 큰 틀에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관광 단지로 지정이 되면은 그 안에 지방 정원을 조성할 수도 있는.

강효구의원

앞으로 순차적으로 그게 되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조성할 수도 있고 하는 여건은 충분히 되니까요.

강효구의원

평수도 그리 모자라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 지금.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효구의원

자, 경천섬에 대한 거는 그만큼 이야기하고 우리가 저도 모자 축제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효구의원

모르겠어요. 상주 시민들을 시내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중화권에 있는 우리 시민들은 모자 축제를 왜 합니까? 라고 저한테 물어봐요. 그럼 저는 답변이 왜 하는지 나도 모르겠으니까 강영석 시장님한테 한번 여쭈어봐라. 내 답변이 그거라요. 과장님은 모자 축제를 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답하기 곤란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물론 뭐 그런 말씀 1회 때부터 많이 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많이 있는 게 아니고 제가 모자 축제를 하는 동안에 가장 많이 들은 게 모자 축제를 왜 하느냐고 답변 좀 해보래요. 나한테 내가 할 말이 없어서 시장님한테 물어보라고 했어요. 나는 모르겠다. 왜 상주에 모자 축제를 해야 되는지 나는 모르겠으니까 가서 여쭤보라고 했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모자라는 게.

강효구의원

과장님이 한번 답변해 줄 수 있으면 답변해 봐요. 왜 모자 축제를 하는지 상주에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모자라는 게 이제 세계 모든 나라에서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 상주시가 선점해서 이런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로 또 개발하고 하는데 그런 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효구의원

단지 그런 데 의의가 있다고 우리 예산을 갖다가 뭐 5억씩 18억씩 씁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뭐 축제라는 게 뭐 테마가 좋으면은 뭐.

강효구의원

그면 과장님은 그 모자가 테마가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이제부터 계속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강효구의원

상주가 무슨 도시입니까? 과장님이 농업의 도시라요. 우리 상주에 모자 공장 하나 있어요? 없어요? 공장 없잖아요. 상주에 하다못해 싸구려 만드는 공장도 없어요. 모자 만드는 것도 이번에 모자 축제를 해갖고 우리 농민들은 어떻게 됐는가 압니까? 이장님들이 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모자 축제가 우리 농산물 다 망했다고 생각해요. 조공에서 지원해 줘갖고 그 부스에서 얼마 팔았는가 알아요? 청포도를 두 박스에 1만 원 팔았어요. 그게 청포도 가격이 됐습니다. 상주 시내에서는 아니 농산물, 농업의 그거 도시에서 농산물을 죽이려고 모자 축제를 합니까? 살리려고 모자 축제를 합니까? 그리고 읍면동 부스에서는 어땠는가 알아요? 주민들한테 동네 이장들한테 유지들한테 찬조 받아가지고 포도 찬조받은 거라고 막 싸게 두 박스 사면 한 박스 끼워주고 모자 축제가 끝나고 난 다음부터는 상주 시내에서는 포도를 판매할 수가 없어요. 전부 다 사람들 뭐 포도 뭐 한 박스에 5,000원인데 뭐 1만 원인데 이런 식으로 됐기 때문에 농민들 다 죽여놓은 게 모자 축제라요. 농업경영인도 그래요. 부스 잘 지어났어. 진짜 멋지게 지어났더라고 야, 정말 잘했다 이랬는데 농업경영인 부스에서는 포도를 팔 수가 없대요. 왜? 다른 데서 포도를 조공에서 지원해 줬다고 청포도를 두 박스에 1만 원 파니까 농업경영인에서 그래 한 박스에 1만 원 팔면 그게 팔립니까? 아까 한구홍 시의원이 뭐 시장님이 바뀌면 뭐 모자 축제를 계속합니까? 물어봤는데 시장님이 안 바뀌어도 모자 축제는 없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요. 아니 모자 축제를 하는 건 좋습니다. 그 모자 축제는 우리 상주 시민 누구나 즐기고 좀 이래 마음이 편해야 되는데 그 온 사람 대부분이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 농민들은 우리 농민들 다 죽인다고 난리가 나고 그래 지금 가장 건의가 많이 들어오는 게 뭔가 압니까? 내년부터는 종합 농산물 축제를 좀 해라. 제발 모자 축제해도 좋지만은 종합 농산물 축제를 하라고 지금 엄청난 그게 아우성이라요. 과장님? 우리 모자 축제를 해서 이번에 얻은 게 뭐지요? 상주를 뭐 전 세계에 많이 알렸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무래도 뭐 우리 모자 축제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또 참여를 많이 했기 때문에 이제 시민들이.

강효구의원

잠깐만요. 과장님 우리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게 몇 프로라고 봅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우리 퍼레이드 같은 경우도 강제성을 띤 게 아무것도 없었고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도 모집을 해서 했었고 이번에는 뭐 하여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모자 축제 사람을 못 구해서요. 이장님들 남자 새마을 지도자 강제 동원 몇 명씩 하라고 그런 거 과장님이 모르세요? 뭐 자발적으로 해서 그걸 한 줄 알아요? 그냥 참여하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이 참여를 한 겁니다. 또 내년에도 과장님은 모자 축제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겠네요. 계속 관광과장님으로 남아 계시면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현재는 모자 축제가 대표 축제로 우리가 선정을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뭐 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진짜 이거는 한구홍 시의원 말마따나 여론조사를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니 그래 모자 축제를 하면은 축제 좋습니다. 무슨 축제든 상주의 대표하는 축제가 있긴 있어야 돼요. 시장님도 그 인사할 때 말씀하시길 생뚱맞은 모자 축제를 그래 했다고 첫마디 인사가 그거더라고요. 올해는 보니까 그래 생뚱맞은 모자 축제를 해갖고 상주 시민들이 만족도가 얼마큼 되는가 여론조사 한번 해 보세요. 그만. 포도 지금 직거래해가지고 1만 원 팔라 하면 뭐라 하는가 압니까? 포도 5,000원뿐이 안 하는 포도를 왜 1만 원 파느냐고 그 모자 축제 해가 버려놓는 게 저거라요. 농산물을 다 죽였어요. 이번에 그리고 작년에도 본의원이 건의한 게 뭐냐 하면 제발 농산물을 좀 무대 앞쪽으로 당겨서 좀 해줘라. 하나 따놔도 농산물 팔 수 있도록 그런데 올해도 똑같은 현상이대요. 모자는 맨 무대 앞에 맨 앞에 놓고 농산물은 저 구석지에 갖다 놓고 내가 과장님한테 화를 내는 게 아니고요. 좀 답답, 축제 끝나고 나니까 좀 답답하더라고요. 농민들은 아우성이고 이장님들은 건의하는 게 포도 가격 엉망진창 다 만들어 놨다. 자, 내 면장님들한테도 그랬어요. 왜 포도를 판매를 정식으로 하지 왜 저래 파나 이러니까 포도를 지인들한테 뭐 유지들한테 지역 찬조를 받았다 이거라 받았기 때문에 그걸 팔아서 수익금으로 써야 된다고 하는 말을 하더라고요. 왜? 읍면동에 지원금이 없으니까 그거 팔아서 수익 가지고 나오는 사람들 식사 대접도 해야 되고 경비도 써야 된다고 포도를 100박스, 200박스 받아 갖고 정상적으로 파는 게 아니고 두 박스 사면 한 박스 끼워주고 그 두 박스 가격도 가격이 아니고 뭐 5,000원, 1만 원에 팔아가 또 한 박스 끼워주고 이러니까 사 먹는 시민들은 좋아요. 물론 홍보도 됐어요. 홍보된 게 뭔가 압니까? 포도 가격 망하는 홍보라요. 망하는 홍보 포도를 홍보한 게 아니고 농산물 홍보 한 게 아니고요. 물론 축제면 좀 농산물 가격이 좀 싸는 건 맞아요. 근데 이거는 해도 해도 너무 하더라고요. 과장님? 과장님 농사 지어가 그 샤인 두 박스에 1만 원 팔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네. 관광진흥과장 오셔서 계속 보고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주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의원

예.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식사는 하셨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예. 오전에 이어서 오후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109페이지 경천대 관광단지 지정 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우리가 이제 뭐 일반적으로 우리 상주 시민이 느끼는 부분은 경천대, 경천섬, 회상나루 여러 개 있지만은 지금 이 구역이 한번 설명 좀 해 드릴 수 있어요? 이번에 이 삼덕리 일원으로 되어 있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 예전에 그 경천대 어린이 랜드입니까? 그런 쪽하고 지금 자전거이야기촌 또 수상레저타운, 오토캠핑장, 범월교 뭐 이런 쪽에다가 어디까지 구역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관광단지 지정은 구역이 이제 서로 떨어져 있으면 안 되니까 한 군데 몰아져 있어야 하는데 현재 저들이 지정하고자 하는 구간은 현재 경천대는 관광지로 지정이 돼 있고요.

박주형의원

예.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경천대를 포함해서 인근에 있는 상주박물관하고 자전거이야기촌 그리고 승마장, 어린이 정원, 안전 체험관을 전체 포함해서 그 주위에 있는 산지를 전체를 다 한 68만 평 정도 지금 지정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이 부분은 결국은 하면 우리 자력으로는 어려우니까 결국은 공모 사업도 응해야 될 거고 일단 단지 지정이 우선일 것 같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다음에 이제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 이제 위수탁한다고 되어 있는데 관광공사하고는 사전에 협의한 거라든지 좀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용역을 사실 지금 위탁 주는 건데요. 지금 현재 다른 용역도 위탁 주고 있는 게 일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이걸 추가해서 더 위탁을 주는 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주형의원

강영석 시장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 말씀을 자주 하셨던 게 기억이 나는데 지금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가 우리 상주시의 어떤 정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호의적이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공사 사장님도 상주분이고 해서.

박주형의원

예. 인적 구상이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많이 도와주려고 하고 하시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이런 걸 봤을 때 좀 호의적인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하기 때문에 어떤 호의적인 분위기가 있을 때 이게 좀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 지금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있는 관광 종합개발계획을 계획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용역이 지금 진행 중입니까? 어떻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용역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아마 2월까지 용역이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이 부분하고 현재 경천대 관광대 지정 용역하고 상충되는 부분이나 어떤 이게 이거 따로 이거 따로 가는 것보다 이미 하는 계획이 있다면 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면 좋겠다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충되는 게 없습니까? 예산 낭비라든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상충되는 건 없고요. 관광 개발 종합개발계획 용역 업체에다가 우리 이 계획도 같이 이제 우리가 이런 계획이 있으니까 참고해서 같이 뭐 포함하거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안으로 연구 용역을 해 달라고 지금 얘기해 놓은 상태입니다.

박주형의원

저희 의회에서도 그 의원 연구단체에서 본의원이 대표 의원이 되어 가지고 이 친수거점지구 지정에 따른 어떤 발전 방안에 대해서 저희도 연구 용역을 하고 경천대, 경천섬 인근도 가보고 여러 가지를 해서 저희들도 공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아마 과장님 업무는 업무지만 상주 시민 전체가 이 부분에 대한 종합개발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갈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지금 경천대 관광단지 지정 용역 같이 이렇게 광범위한 쪽의 용역이나 어떤 걸 한 사례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뭐 이렇게 우리가 일부 경천대라든지 회상나루라든지 관광지로 지정한 경우는 있는데 이렇게 크게 관광단지로 지정된 상주시에 있는 지역은 없습니다.

박주형의원

본의원은 상주의 제1번 관광지로 개발해야 되는 경천대 일원을 좀 종합 큰 그림 안에서 좀 이루어지는 부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래서 큰 그림을 그려 놓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하나를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지금 사벌권 관광단지 관광벨트 조성을 하기 위해서 돈이 얼마나 투자되는지 과장님 혹시 뭐 대략적으로 아시는 게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경천섬 주변하고 여기 뭐 승마장 주변까지 하면 사실 뭐 엄청나게 많은 돈이 투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본의원이 이제 언론에 보도된 내용만 보면 뭐 자전거이야기촌 조성이라든지 상주보 물놀이장이라든지 수상레저타운, 오토캠핑장, 범월교 또는 뭐 회상나루 수상 탐방로라든지 이런 쪽 하면은 이 돈만 해도 한 6~700억 정도 돼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자전거박물관이나 이런 거 빼고요. 그다음에 회상나루 쪽에 보면은 객주촌이나 주막촌이라든지 낙동강 문학관 이것만 해도 120 한 130억 정도 투여됐거든요. 전체로 보면 1,000억 이상을 우리가 그쪽에다가 현재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항상 그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은 이게 좀 종합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또 하나는 지금 이제 생뚱맞은 얘기 같습니다마는 의회에 보고를 했지만 대구 취수원 변경 문제 그리고 4대강 낙단보 보 개방 문제 이런 건 우리하고 대단히 민감한 문제지 않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이 부분도 염두에 둬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이 부분이 빨리 착수가 되어서 정말 상주가 원하는 큰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다 하는 뜻을 전달드립니다. 과장님 잘하실 수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주형의원

111페이지 문화 이제 이 축제에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보는 시야에 따라서 좀 틀리지만은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올해입니까? 작년입니까? 이제 기억은 하는데 그 김천의 김밥 축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작년에.

박주형의원

언론에 많이 보도된 부분이 있었어요. 이거는 단지 왜 김천하고 김밥하고 연관성이 있느냐 했을 때 젊은 친구들이 김천 가자 하는 얘기가 김밥천국 가자 하는 약자기 때문에 김천을 했어요. 그다음에 구미 라면 축제는 라면 공장이 구미에 있으니까 했는 거고 화천 산천어 축제는 화천하고 산천어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산천어라는 거를 화천이 선점을 했는 부분이고 예천 곤충축제라든지 함평 나비축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는 그 지역에서 선점을 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 우리가 모자라는 트렌드를 가지고 갔다고 그러면은 이거는 문화적인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된다는 쪽의 생각이고 축제라 하는 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제가 본의원이 생각하는 거는 일단 홍보가 얼마나 되느냐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얼마나 좋으냐 또는 주민 화합에 도움이 되느냐 뭐 이 부분이 저는 본의원이 보기에는 그중에 하나만 성공하면 성공하는 겁니다. 다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리고 또 대상이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축제냐 아니면 이제 관광객을 위한 축제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있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다 옳으신 말씀이고요. 그 우리 그 지역민들도 뭐 즐겁고 행복해야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제 관광객들을 모을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지금 이번에 축제를 본의원도 가면서 느꼈는 부분은 이 주제가 모자면은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모자면 모자, 농산물이면 농산물, 한우면 한우 이 종합적으로 다 어떤 짧은 예산 가지고는 어려운 부분인데 지금 농산물 홍보관에 부스 설치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 비용 얼마나 들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저들이 부스 설치랑 안에 그 탁자 전시 시설 설치까지 다 하면 한 3,0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박주형의원

일단 농민단체에서는 지원받는 게 없다고 그럽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 이제.

박주형의원

본의원이 보기에는 그 설치하는 부스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부대 비용인데 애초에는 명품관으로 하려고 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왜 명품관을 하지 않고 이렇게 또 홍보관으로 바꿨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때 농업인 단체에서 그렇게 명품으로 이래 홍보할 만한 과일들이 그 당시에 아마 생산이 안 돼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이런 부분 그리고 이 홍보관은 뭐 잘했습니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동료 의원이 지적하듯이 다음에 축제할 때는 가격이나 이런 부분을 통제를 좀 해가지고요. 그건 심각하게 들어야 됩니다. 이게 농산물 홍보하라고 하니까 농산물 저가 판매 쪽으로 홍보하는 부분으로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되고요.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지적하고 싶은 거는 거기 축제장에 가서 보니까 그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해서 선인장으로 한쪽에다 이렇게 진열 그 전시를 했는 부분이 있는데 그 선인장은 어디 외부에서 구입한 겁니까? 상주 겁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상주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형의원

상주 농민이 생산한 겁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대단히 심플하게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확대를 좀 해주시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리고 종합적으로 하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축제하느라고.

안경숙의장

박주형 의원님 보충질의 하시겠습니까? 강경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경천대 관광단지 지정 용역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숙박시설 도입이나 여러 가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이래 계획을 하고 계신 모습이 역력하게 보입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그래서 지금 지정 용역이 되면은 상주시에 우리 시에 어떤 효과가 오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무래도 이제 관광지 단지로 지정을 하면은 일단 용도지역도 바꿔야 되고 뭐 호텔이라든지 골프장 이런 시설들이 들어오게 되면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상주를 방문하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강경모의원

예. 골프장이 지어지고 골프장이 지으면 당연히 숙박시설이 따라와야 되는 상황이 될 것이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그럼으로써 외지인들이 하루나 며칠씩 이래 묵을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될 것이고 그렇게 되겠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잘 용역을 잘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경천대 일원이 잘 돼 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그다음 장에 보면 회상나루 관광지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개발사업 하시는데 이게 그 나무 우리 조림 위에 이래 돌아가는 내용이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트리탑 워크는.

강경모의원

트리탑 워크라고 그러면 이제 나무 위에서 돌아가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나무를 위를 지나가는 탐방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경모의원

저번에 우리가 수상.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수상 탐방로.

강경모의원

탐방로가 우리 수해로 인해서 이제 완파가 돼서 이제 떠내려갔는 사실 내용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그렇게 해서 그 뒤에는 수상 탐방로에 대한 계획은 없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수상 탐방로는 아니고요. 그쪽 길로 청룡사 밑으로 해서 생태탐방로로 별도로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별도로 조성을 하려고 하고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참 이게 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지형으로 봤었을 때 또 경천섬이나 회상나루 오면은 이게 또 명소가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충분히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하시는 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이제 사고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안 되도록 여러 가지 또 거기에서 안전 시설물이 정확하게 또 배치가 잘될 수 있도록 검토를 좀 잘해 주셔 가지고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리고 관광 우리 상주시에 그 관광진흥과에서 관리하는 관광 시설물이 보통 한 10 몇 개 있고 또 위탁하는 게 한 8개 정도 이렇게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많습, 위탁도 많고 직접 운영하는 것도 많고 그렇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렇죠. 예. 그랬었을 때 저 문장대 있죠? 문장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문장대의 시설물보다 문장대의 관광 개발에 대한 예산은 뭐 조금씩 있지만 문장대 근처에 화북에 대한 문장대에 대한 예산은 많이 이렇게 확보가 되지 않는 상황인 것 같아요. 문장대에 자연환경, 생태 환경 이런 굉장한 우리 보물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그 문장대 관광 개발에도 조금은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리고 이제 대표 축제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이제 말씀을 많이 해주셨지 않았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대표 축제가 대체로 잘 됐다고 생각을 하시는가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뭐 일부 부정적인 의견도 많이 있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단 1회 때보다 2회 때가 좀 나아졌고 2회 때보다는 이번 3회 때가 좀 나아졌다는 얘기는 조금씩 듣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며칠 전에 그 용역 보고회를 가졌었습니다. 실상적으로 1회 때보다 2회 때보다 3회 때가 굉장히 생각보다 많이 발전을 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 그게 사실이고 그렇게 해서 부족한 부분들도 다 검토를 하고 했었었는데 우리 의회에서 많은 의원님들의 생각이 다른 점이 많이 있다라고 이제 저는 판단을 하는데 조금 실망스러운 내용들이 있는 게 뭔가 하면은 사람은 여러모로 생각이 다를 수 있거든요. 축제에 대한 본인들의 생각과 아니면 여러 가지가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인만의 생각을 가지고 모든 게 잘됐다 못됐다 어떤 여러 가지들을 너무 많이 이래 강하게 어필을 하다 보면은 우리 상주시의 발전에 저해 요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이게 축제를 했든지 아니면 관광 개발을 했든지 간에 보완을 빨리빨리 해 나가서 이래 상주시의 발전 되어 나가는 모습을 이래 자꾸 비춰주면 좋은데 지금 이게 축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이게 농산물에 대해서 조금은 많이 어려움이 있었던 여러 가지들이 있었다고 해서 이게 축제 전체를 가지고 이걸 뭘 비교를 하는 그런 것들이 조금 생겨나기도 하고 또 모자와 관련성이 없다고 어떻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하는데 이 축제는 어느 누가 하든지 간에 상주 시민을 위해서 상주시를 위해서 하는 대표 축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자 축제, 세계 모자 축제라고 해서 상주와 모자와 관련이 없다. 모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충분히 옛 문헌이나 찾아보면은 충분히 모자와 관련이 있고요. 어떠한 것들도 관련성이 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조금 부가적으로 경제성이나 아니면은 농산물 지역 특화 사업 이런 것들을 자꾸 추가로 더 해서 더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무언가가 실수도 나오기도 하고 더 보완해야 될 것도 나오기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이런 자리에서 상주의 대표 상징성을 가지고 대표수장인 시장님을 가지고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잘했니, 못했니 아니면은 그 약간의 듣기 좋지 않은 그런 발언을 좀 안 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럼으로써 상주의 어떠한 발전이 더 기대되고 어떻게 만약에 여기서 제가 우리 의장님을 놓고 의장님이 잘했습니다, 못 했습니다. 이건 어떻습니다, 저떻습니다. 그런 발언을 자제하지 못하고 한다면은 이게 앞으로 가자는 건지 뒤로 가자는 건지 얼굴을 상대의 얼굴을 너무나 어떻게 그렇게 하는 부분이 좀 있지 않나 이래서 이 말씀도 드리는 것도 앞에 앞서 말하시는 의원님들한테 굉장히 죄송스럽다는 생각은 합니다마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어떠한 참을성과 어느 정도의 역량을 발휘를 하는 것도 맞지 않느냐.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시의원님들이 질의를 할 때 정확한 명답을 강하게 하셔도 됩니다. 내용을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시고 상주시의 관광 개발이 더 될 수 있고 또 축제도 모자 축제를 한들 어떤 축제를 한들 이 잘했다 하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못했다 하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발전하는 거죠. 가면서, 그리고 스스로 느끼는 거죠. 저도 3일 동안 그 계속 가서 있었는데 한 명이라도 외지에서 더 오도록 전화해 보고 언제 와요? 내일 만납시다. 국밥 한 그릇 합시다. 3일 내도록 다 그랬습니다. 누구나 잘하도록 하는 것이죠. 잘되도록 생각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나중에 가서 그게 잘 되는 것이지 무엇 하나 자기에게 주어진 성과의 이득에 조금 모자란다고 해서 전체를 상주시를 놓고 평가를 한다면 이게 뭐 어떻게 더 발전을 하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무엇을 할 때 그래 잘못했을 때 질책하십시오. 그런데 이런 참 여기 앉아 있기 불편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진짜 저도 과장님께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참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지만 여하튼 관광 개발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많이 앞으로 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고맙습니다.

강경모의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의원

저는 간단하게 좀 물어보겠습니다. 상주시에 축제가 지금 몇 개가 하고 있습니까? 축제라 하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대표 축제랑 곶감 축제 크게 하고 있고요.

김세경의원

또 한우 축제도 있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한우 축제는 대표 축제랑 같이 지금.

김세경의원

예. 제가 제안을 한개 하고 싶은 게 모자 축제는 모자 축제대로 하시고요. 우리가 저 농업 도시이기 때문에 농축산물을 곶감하고 한우 축제하고 같이 하면은 겨울에는 먹거리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곶감 축제할 때 이제 한우 축제를 같이 하면은 음력설 설날로 봐서는 그 도시인들이 곶감이라든가 소고기라든가 이런 거를 또 우리는 또 하림도 있고 이런 축산물을 이용해서 판매장을 좀 잘 정비해 가지고 농축산물을 농업 도시답게 그래 같이 2개를 합쳐서 하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그 관련 부서가 또 좀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관련 부서랑 잘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세경의원

그래 이게 또 한우 축제는 또 자부담이 있잖아요. 한우 축제는 자부담이 있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의원

자부담이 있어서 자기들이 파이를 좀 키우려 해도 자부담 부분이 자꾸 늘어나니까 못하니까 몇 프로를 딱 선을 그어놔가지고 그래서 이제 못하는데 또 한우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1위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은 한우 두수로만 순수 보면은 그리고 또 육계나 이런 것도 전국 1위고 또 곶감 1위고 농산물이 겨울에 가야지 농산물이 제대로 나오지 명품관을 만들 수 있지 9월달 해가지고 나올 수확한 게 없어서 명품관도 못 만들고 실제적으로 가지고 나올 게 없지 않습니까? 판매할 것도 없고 9월달에 그 포도 밖에 나올 게 없는데 거기 대고 농산물 축제를 할 수도 없고 겨울 되면 상주에 흔한 쌀, 곶감, 포도도 그때 나올 수 있습니다. 포도 또 여러 가지 이제 그 또 배라든가 과일도 나올 수 있어요. 겨울에 하면 곶감하고 같이 하면은 그래 해가지고 농축산물을 위주로 해가지고 명품관을 만들고 또 행사를 축제를 하면은 서로가 안 좋겠나 윈윈하는 그런 행사가 안 되겠나 싶어요. 모자 축제에 묻힌 한우 축제가 그 국밥 팔러 온 것밖에 안 보여요.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고기, 고기 구워 먹고 한우 축제답게 또 전국에서 1위 하는 한우 축제 그 생산량만큼 한우 축제도 당당하게 혼자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담당 부서들하고 축제를 축제 같은 축제니까 협의를 좀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네.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많은 동료 의원님들께서 우리 상주시의 대표 축제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또 주셨고 다들 귀담아 들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시고 우리 과장님 같은 경우에도 올해 이제 3회째 맞는 우리 모자 축제에 대해서 또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것도 검토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축제 추진위원들이 총 몇 분이 계시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한 스무 분 정도.

김호의원

스무 분 정도 계십니까? 우리 그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 가운데에 혹시 또 농업에 전념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만약에 거기에 우리 뭐 어떤 인원이 조례로 정해져 있다고 얘기를 하면 뭐 자문위원이나 뭐 어떤 좀 추가적인 부분을 이용하시더라도 뭐 농업 경영인 대표라든지 아니면 여성 농업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더 추가로 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좀 들으셔서 내년 또 우리 4회 모자 축제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좀 감안을 해서 어떤 부스를 배정을 한다든지 하는 의견을 좀 들으시는 건 어떨까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자문위원으로 위촉해서 의견을 듣는 게 괜찮은.

김호의원

그렇죠. 저희가 이게 참 세 번째 세 회를 거치면서 이 축제 자체가 잘 됐다 못됐다 이래 평가를 하는 거는 아직 참 굉장히 시기상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또 다른 동료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바하고 조금 틀릴 수는 있겠지만 이게 지자체장이 교체가 된다고 해서 이 축제가 사라지니 없어지니 아니면 우리 의회 의원들이 또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인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뭐 나중에 4회 축제가 40회 축제가 될 수도 있고 이제 그런 부분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라고 하면 한 세 가지만 꼽는다고 하면 어떤 거를 찾을 수가 있을까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축제 뭐 아까 말씀하신 뭐 화천 산천어 축제도 좀 유명하고요.

김호의원

그렇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리고 뭐 경북 같은 경우는 지금 포항 불빛 축제가 또 문체부 지정 축제로 또 지정이 돼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이게 문체부 지정 축제로 하고 나면 우리 예산 총액제하고는 또 반대 거기에는 얽매이지는 않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우리가 예산 총액 한도제로 해서 만약에 새로운 축제를 만들려고 하면 기존에 있던 축제를 폐지를 하고 새로 만들어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우리 그면 상주시에서 예산 총액 한도제로 해서 축제를 할 수 있는 예산 규모는 대략 얼마나 됩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축제라고 딱 그 총액이 지정된 건 아니고요. 행사성 경비로 해서.

김호의원

그렇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전체로 묶여가 있기 때문에 그 금액은 제가 정확하게 판단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제가 이제 그런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사실 우리 화천에 산천어 축제라든지 봉화에 무슨 은어 축제도 있을 거고요. 보은에 대추 축제도 그렇고 함평에 나비 축제 이 모든 대표 축제가 되는 이 자리를 잡았는 이 모든 축제는 20년이 넘은 축제예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의원

아시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화천의 산천어 축제도 22회째를 맞이해서 그러니까 2003년도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그리고 봉화의 은어 축제도 1998년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함평의 나비 축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저희가 3년을 겪어본 상황에서 이 축제가 과연 상주의 대표 축제가 되냐 안 되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저희가 판단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표 축제를 우리 상주에서 뭐 대한민국 전 국민한테 알리기 위해서 또 더군다나 우리 전 세계 모자 축제이기 때문에 또 전 세계에 이렇게 알리기 위해서는 또 각고의 우리 관광진흥과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 상주 시민들의 그런 거부감 자체가 들지 않도록 많은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고요. 그리고 제가 뭐 의원으로서 과장님께 참 죄송한 거는 우리 의회 의원으로서 사흘 동안의 모자 축제를 할 때 저 나름대로는 모자를 잘 쓰고 다닌다고 그렇게 하고 다녔는데 모자 축제에 또 걸맞지 않게 모자를 안 쓰고 다녔다든지 그리고 그런 같이 참여를 못 했다든지 아니면 타 일정으로 인해서 모자 축제 기간 동안에 자리를 비웠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고맙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효구 의원님 보충 질의.

강효구의원

뭐 우리가 참 모자 축제가 잘 됐다 안 됐다 판단하는 거는 우리 개인 차이도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아까 부시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포도를 왜 두 박스에 5,000원에 팔았나 그거를 저한테 설명을 하더라고요. 조공에서 지원을 해주고 농민들하고 합의를 해서 그래 팔았다. 그랬는데 그거 다 좋아요. 자, 그만 조공에서 지원해 준 단체에서는 두 박스에 1만 원 팔고 조공에서 지원 안 해준 단체에는 한 박스에 1만 원을 팔았습니다. 1만 5,000원에서 축제라 하는 게 그러면 안 되잖아요. 과장님, 그럼 축제 같으면 조공이든지 농업 경영이든지 일반 부스 판매라도 다 지원해 줘서 똑같이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 축제장에서 어느 한 군데는 왕창 세일이고 어느 한 군데는 정상 가격으로 팔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래서 저들이 포도 같은 경우는 조공에서 지원해 줘서 싸게 팔고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다른 품목으로 팔으라고 다 안내를 좀 하고 했는 상황입니다.

강효구의원

그면은 내용인따나 써놓던지요. 이래이래 인해서 포도를 축제 기간에 50% 싸게 팝니다. 안 그러면 뭐 어때가 팝니다라는 안내문이나 하든지 그냥 무조건 두 박스에 1만 원입니다, 1만 원입니다. 선전하고 파니까 소비자들이 혼동이 가잖아요. 그로 인해서 농민한테 입은 피해는 막대합니다. 그거는 막대한 피해를 봤어요. 그면 선전을 하든지요. 그만 어떤 내용을 써놓고 하든지 어느 단체는 그래 두 박스에 그래 하고 어느 단체는 그냥 정상적으로 파니까 그게 불합리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축제가 좀 잘못됐다는 거지 모자 축제 자체가 뭐 잘못됐니 뭐 잘 됐니 그 판단은 아니고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저희.

강효구의원

과장님이 생산한 거는 1만 원에 팔고 또 다른 사람이 생산하는 거는 그래 세일 해가 두 박스에 1만 원 팔고 이래 그 이유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합당하게 그럼 똑같이 일률적으로 지원을 해서 판매를 하게 D/C를 하게 만들든지 축제, 축제라고 하는 건 그래야지 되는 거 아닙니까? 문경 사과축제 들어보셨지요? 문경은 똑같이 농가에 지원해서 똑같은 가격으로 팔잖아요. 형평성에 맞게 저는 본의원은 그거를 지적한 겁니다. 아까 부시장님 막 나와서 나한테 뭐라고 그러던데 조공에서 지원해줘서 농민들하고 합의하는 거라 하는데 농민들하고 합의했는지는 몰라도요. 동네 이장님들이 저한테 전화가 빗발쳐서 왔어요. 이거 이래가지고는 안 된다. 판매 중단시키라고. 의장님, 부시장님한테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안경숙의장

네. 부시장님 답변해 주세요.

강효구의원

부시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한번 해보세요.
상철

오상철부시장

아, 그 부분은 제가 이제 보고 받을 때 그 내용이 있는데 약간 좀 깊이는 제가 또 이해를 다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포도 농가에 자체적으로 자조금을 조성하는 게 있답니다. 그 자조금을 이제 사용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해가지고 협의를 한 게 우리 축제 기간 중에 포도도 홍보할 겸 그 자조금을 보상해 주는 자조금을 보상 그 일반 판매 가격에는 싸게 되지만 농가에는 그 자조금만큼 더 지원해 주기 때문에 그래가 협의를 했다 이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강효구의원

그런데 아까 부시장님이 저한테 말씀하시기를 농가들하고도 합의했다는데 농가들하고 어디 합의했어요?
상철

오상철부시장

그 농가라는 게 이제 자조금이 포도 농사를 짓는 사람이 그 양돈 자조금처럼 돈을 다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조공에 합의했겠지 농가들하고는 합의를 안 했지요. 그면 왜 농가들이 그걸 난리가 납니까? 조공에 관계자들하고 합의를 해가지고 그렇게 팔았겠지 어디 농가들하고 그걸 합의를 한 거라요.
상철

오상철부시장

그게 농가들의.

강효구의원

농가들 대표하는 사람들하고만 합의를 했겠지.
상철

오상철부시장

동의가 없이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강효구의원

제가 알기로는 농가들한테는 회의도 그렇고 돈이.
상철

오상철부시장

개별 농가까지는 제가 뭐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자조금 협회가 그하고는 부서하고는 협의를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자, 우리 포도 자조금 있습니다. 그 자조금은 마련하기 위해 했다 그 핑계 좋아요. 그럼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잖아요. 그면 한 단체에만 지원해가 포도를 그래 팔 게 아니라 축제라 하는 거는 똑같은 가격이 형성이 돼야 되지 그래 놓으니까 지금 상주의 포도 가격이 어떻게 됐는가 아닙니까? 형성이 우리가 포도를 직거래를 하려고 그러면 포도 두 박스에 1만 원 하는데 왜 한 박스에 1만 원 파나 개인 판매가 될 수가 없어요. 나는 그거를 지적한 겁니다. 본의원은.
상철

오상철부시장

예. 그 부분은 그 해당 부서에 어떤 사안이 있었는지 더 알아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효구의원

내년부터는 축제를 할 때 자, 지원을 할 것 같으면 일률적으로 지원해서 가격이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게 세일하도록 그래하세요.
상철

오상철부시장

예.

강효구의원

어느 단체는 그래 그렇게나 왕창 세일하고 어느 단체는 정상적으로 팔면은 그게 판매가 안 되잖아요.
상철

오상철부시장

예. 물론 맞습니다. 포도를 홍보하려고 하다가 그 역효과 나면 그거는 뭐 잘못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거는 해당 부서를 통해서 다시 판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효구의원

과장님 제가 작년에도 건의를 한번 했었어요. 자, 모자 축제를 하니까 모자가 그 판매장이 메인 앞에 와 있는 거는 맞는데 농산물도 좀 앞으로 메인으로 해가지고 좀 판매를 이렇게 해주세요. 이랬는데 전혀 올해도 그게 안 되더라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농산물 올해는 이제 농산물 전시장을 좀 앞쪽으로 해서 지금 장소를 좀 변경해서 농산물 전시관을 그 부스를 만들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강효구의원

전시장이라고 하면 농업경영인회에서 하는 거 말합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효구의원

농업경영인회 농산물 전시를 저도 봤어요. 들어가 봤는데 아까도 내가 지적했지만 판매가 안 됐어요. 그게 안 된 이유가 아까도 금방 설명했죠. 제가 거기에는 1만 원을 팔고 딴 데는 두 박스에 만 원 파니까 판매가 전혀 안 되고 그 사람들 커피 뭐 이런 거 팔아가 그거 유지됐다고 그러더라고요. 농산물 판매장 앞으로 당겨서 해놓으면 뭐 합니까? 역할을 못 했는데.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포도 외에 다른 제품으로 판매를 저희들이 유도를 했는데 아마 단체에서 판매보다는 홍보에 좀 더 중점을 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그런데 이제 그 시기에는 물론 배도 있고 다른 것도 있었는데 그 시기에는 지금 포도가 중점이었었잖아요. 캠벨하고 샤인이 뭐 좋습니다. 뭐 과장님도 뭐 열심히 하려고 하다가 뭐 그런 실수도 나올 수 있는데 제가 지적하고 하는 거는 내년에는 이런 실수가 없으라고 지적을 하는 거지 뭐 무조건 축제가 잘못됐다 잘됐다를 판단하는 게 아니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강효구의원

하여튼 내년부터는 이걸 참조를 해갖고 어차피 상주는 농업 도시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강효구의원

농민이 살아야 뭐 시내도 삽니다. 제가 뭐 농민 출신이다 보니까 자꾸 농업을 강조를 하는데 또 그럴 수밖에 없고요. 또 저는 실질적으로 느끼고 있는 점을 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해서 그 좀 이야기를 하는 거고 또 이제 뭐 똑같은 동료 의원 17명이 있지만 시내 시의원들은 피부로 좀 못 느낄 수도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장 회의나 들어가니까 왜 포도를 그랬느냐고 질책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어떤 한 사람은 그러더라고 포도 저거 두 박스에 1만 원 하는데 사놨다가 저온 창고에 넣어놨다가 판매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할까요? 답답한 현실이라고 표현을 해야 돼요. 오죽하면 그래 저거 포도 저거 사놨다가 우리 창고에 넣어놨다가 판매해야 되겠대요. 서울 공판장으로 내도 되겠다 하면서 그래 이야기를 하더라고 같은 농민끼리 참 가슴 아픈 말 아닙니까? 그거 하여튼 내년부터는 그래 뭐 모자 축제도 다 좋고 다 좋습니다. 다른 거에도 좀 세심히 신경을 쓰셔 갖고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없도록 그래 좀 해주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효구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장

이번 모자 축제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장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압니다. 그리고 우리 또 특히나 우리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던 건 압니다마는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걱정하시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서 가자라는 그런 발전적인 그런 의미에서 주시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장

늘 지적했던 부분입니다마는 그 우리 오늘도 여러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어요. 이제 모자 축제이면서 지역민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여야 되는데 그 상주에 전혀 모자와 관련된 업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 무대 메인 자리에 모자 판매장 9개가 있었다는 거 여기에 대해서 여러 시민들이 지적을 했어요. 이 사람들 모자 팔아서 수익 남겨서 우리 상주시에 뭐를 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구체적으로 상주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지원된 건 없지만 우리 모자 축제 중에 이제 모자를.

안경숙의장

자, 모자 스폰서 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장

그걸 위해서 주 메인 자리에 판매장 9개 판매장을 준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꼭 그 스폰했다고 준 건 아니고요.

안경숙의장

그럼 뭡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축제가 모자 축제다 보니까 모자가 좀 주인공이 돼야 되겠다 싶어서 모자 판매장을 좀 중심적인 자리에 둔 거.

안경숙의장

자, 과장님 그렇게 말씀을 자꾸 하시면 대단히 거북해집니다. 약 20억 예산을 들여서 외부에 있는 모자 장사들 밥 먹여 살리는 것밖에 더 됩니까? 자, 오늘 의원님들께서 주신 말씀들 참고로 종합적으로 해서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시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 가는데 그 심도 있는 고민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아니 우리가 외부인을 위해서 모자 축제 좋아요. 앞서 의원님들 여러 가지 지적들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도 생각을 해야 되고 참여하는 상주 시민들의 입장도 고려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해가 되셨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의사발언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가시고.” 하는 의원 있음)
예. 한구홍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구홍의원

우리 의원님 열일곱 분이 다 한 분 한 분 다 기관이고 또 얼마든지 자기의 어떤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업무 보고 받을 때 우리가 느꼈던 점 또 뭐 우리가 하고, 얘기를 꼭 해야 될 부분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동료 의원들끼리 이 업무 보고에서 어떤 말을 한 걸 꼬리를 잡든지 반박을 너무 심하게 하는 거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다 생각이 틀린 거지 누가 옳고 그른 거는 없습니다. 그런 토의 속에서 우리가 발전해 나가는 거지 어떤 분이 어떤 발언을 했든 그걸 가지고 빗대서 어떤 발언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 부분 좀 삼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보는 관점이 다를 뿐이지 다 상주시와 상주 시민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역할인데 보는 관점과 또 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 조금 다를 뿐인데 혹여 다른 동료 의원이 다른 생각 다른 의견을 낸다고 해서 그거를 지적하거나 반박하는 거는 좀 자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번 회기 때도 제가 이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서로 우리 17명 의원들끼리 불편하지 않도록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는데 여기에 대해 자꾸 반박하고 이러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다음은 최한영 새마을체육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최한영입니다. 저희 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125페이지 병성천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조성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파크 골프 수요가 많이 늘어남으로써 거기에 대한 편의시설 요구가 상당히 많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서 지금 현재 주차장 조성에 2,932제곱미터 한 880평 정도 되네요. 그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여기 대한 매입비 3억 5,000은 기 하매 지불하셨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협의 중에 있습니다. 감정 마치고.

진태종의원

감정은 얼마.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진태종의원

감정 결과가 안 나왔어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러니까 올해 중에 그거는 일단 매입한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죠. 그다음에 내년 1월부터 이게 주차장을 조성을 하는데 조성 높이는 뚝 그러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제방.

진태종의원

우리 제방하고 같은 높이로 맞춰 나가는 그런 주차장을 조성하실 것이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필히 그렇게 돼야 되지 여기도 이제 나이 많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조성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리고 조명탑 설치 사업이 16억 3,000 실시설계는 12월, 2월에 끝납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여러 가지 협의를 하고 있구나.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 뭐 다른 특이사항은 없죠? 거기에서도 옛날에는 이 예산이 섰다가 한번 반납된 적이 있었어요. 그죠? 그런 적이 있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진태종의원

예. 8대 때 그런 일이 있었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런데 지금은 그런 문제점들은 전혀 없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제가 그 직무를 맡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협회 차원하고 협의 과정에서는 조금의 이견의 소리도 좀 있었습니다.

진태종의원

있었는데 그래도 이제 전체적으로.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전체적인 뭐.

진태종의원

그 이사회 거쳐서 협의가 잘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하여튼 간에 이게 빠른 시간 내에 해서 파크 골프인들께서 편의시설과 함께 잘 여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두 번째 130페이지 한번 보시죠. 시청 여자 사이클 실업팀 운영에 대해 잠시 질의드릴게요. 지금 현재 우리 작년, 올해 작년 본예산에서 대두됐던 모든 문제들이 완벽하게 지금 다 정리된 상태가 맞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우리 그 기자재 문제도 전부 다 완벽하게 정리가 되었고 운영위원회 조례라든, 운영위원회 규정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이제 홍보 문제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단으로 거듭나라 하는 그 모든 것들이 완비되었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진태종의원

앞으로 홍보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신경을 써주시길 당부드릴게요. 어디 가서 우승을 했다든가 해외 대회 가서 은메달이나 금메달 등등 이런 좋은 성적을 거뒀을 때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드립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단이 되도록 거듭나도록 계속 예의주시하고 잘해 주시길 당부드릴게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리고 131페이지 스포츠 마케팅 분야를 한번 보자고요. 여기서 보면 지금 올해는 예산이 28억 2,800 정도가 잡혀 있어요. 그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 지금 24년도부터 제가 이제 예산을 쭉 다 찾아본 결과 우리 추경에 확보한 금액들이 있어서 24년도에 30억 3,000, 25년도엔 34억 7,000 정도의 도 단위 및 전국대회 유치비가 형성이 돼서 대회들을 치렀습니다. 맞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올해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제 추경이라든가 이런 데 예산 확보를 하셔야 될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때는 적극적인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거예요. 그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지금 현재 뭐가 이걸 왜 해야 되느냐 필요성, 필요성은 딱 한 가지입니다. 이건 굴뚝 없는 산업입니다. 산업 맞다고 생각하시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 일시적인 생활 인구 증가로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분명한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이 부분을 가지고 지금 우리가 다른 타 시군에는 1년간의 연간 여기에 대한 파급 효과에 대해서 건건이 준비를 해서 연간 파급 효과에 대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들을 나타내는 곳이 다수가 있습니다. 우린 지금까지 그렇게 지수를 나타내는 그런 건 하지 않고 있거든요. 지금 맞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 현재는 그렇고요. 지난해에는 우리 축제와 더불어 한번 한 대회를 한번 포함해서 파악해 본 바는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서 이제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각 그 대회마다 참가 인원 하고 이렇게 이제 우리가 이렇게 정리를 할 거 아닙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럼 거기에다가 어떤 지수가 있습니다. 이 지수를 곱하면 다 나옵니다. 이 기대 효과가, 유발 효과가 그리고 큰 대회는 큰 대회를 한 기점으로 해서 그 파급 효과에 대한 의뢰를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용역을 한번 해 보시는 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우리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우리 뭐 시군에 그런 좋은 사례도 한번 벤치마킹해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필히 하셔가지고 굴뚝 없는 산업이라 하는 걸 증명을 해야 돼요. 아니 돈은 40억씩 이렇게 투자가 됐는데 야, 이게 무슨 효과가 있나? 그냥 우리 피부로 와닿는 효과만 이야기하면 믿지 않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그러니까 수치로 나타내는 그런 준비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여기에는 없지만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생활체육지도자는 법정 체육지도자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전문 요원인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선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호봉제 도입이 되지 않아 경력이나 연차와 무관하게 모두가 똑같은 급여 200만 원 선 정도의 기본급 실수령 기준을 받다 보니까 이 부분이 개선되어야 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동감을 하고요. 얼마 전에 지난달에 그 부분의 필요성에 따라서 우리 도에서.

진태종의원

그렇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조례가 통과가 되어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그러니까 그 이제 우리 상주 출신 김홍구 도의원이 발의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여기에 우리 시에 내년에 급여 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시길 바라고요. 여기에 이제 예를 들자면 장기근속 수당을 올려준다든지 호봉제를 만들어 본다든지 등등의 도 조례와 발맞추어서 우리가 함께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내용 잘 살펴보고 적극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26년에는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장기 근속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도와주시길 당부드릴게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의원

네. 과장님.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조금 중복되는 부분은 있는데 내용이 좀 틀리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병성천 파크골프장 보시면 과장님 지금 파크 골프 어떤 붐 또 동호인이라든지 이 부분이 증가하고 있다 하는 부분은 알고 계시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우리 상주 시민 관심도 많은 부분이고 본의원이 이렇게 한번 조사를 해보니까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있는데요. 여기에 이제 회원 수가 20년도에는 한 45,000명 정도 회원이 가입돼 있대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근데 22년에는 106,000명 이제 24년도 작년에는 184,000명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우리도 아마 상주시도 이 파크 골프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아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해서 이게 지금 이제 일전에 전임 과장님 입장에서는 이에 대한 피력을 밝힌 바가 있는데 과장님 이게 수요나 이런 부분이 요구는 없습니까? 지금 각 면 단위나 이런 쪽에서.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상당히 많은 상태입니다.

박주형의원

예. 그때 전임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대단히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걸 일시에 해결하기는 어렵고 어떤 권역별로 우선 좀 하고 그 이후에 또 동향을 봐서 좀 더 확충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고 계시는데 과장님도 같은 생각이십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그래서 이 부분이 아마 본의원도 지역에 가면은 파크골프장에 대한 문의 또 수요 이런 부분이 대단히 그 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이 상주시 전체의 문제라고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향적으로 지역 어떤 권역별이라도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지금 그 병성천 파크골프장이 또 우리 상주에서는 제일 대표적인 골프장 아닙니까? 여기에 축사 악취가 좀 심하다는 어떤 민원이 제기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인지하고 계십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병성천 파크골프장은 뭐 의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뭐 의견을 듣지 못했습니다.

박주형의원

그럼 이게 예, 그 부분은 본의원이 한 번 더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30쪽요. 시청 여자 사이클 실업팀 운영에 대해서 동료 의원이 또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저는 다른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세계 모자 축제 기간 동안에 저는 시청 사이클팀 홍보관을 두 번을 방문을 했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래서 우리 자랑스러운 상주시 시청 사이클팀 선수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서 사진도 찍고 또 체험도 해주는 모습을 해 봤고 물론 저는 체험은 못 해 봤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했는데 대단히 보기가 좋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서 우리가 바라는 게 그런 모습이거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이제 선수 대회라든지 일정이라든지 이런 게 관계가 없다면은 그거를 하면서 그걸 포기하면서 오라는 건 아닙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이번에 같이 참 그 귀한 시간 선수들이 시간을 내서 또 정말 상주 시민 옆으로 와서 직접 그 유명한 선수들을 우리가 한번 볼 수도 있고 악수도 할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고 그러면 정말 진정한 상주시 사이클팀이잖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물론 그 힘든 부분도 있었겠죠. 하지만 그 선수들에게 기회가 되면 대단히 수고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말씀 좀 전해 주시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주형의원

또 이런 쪽에 시민과 가까이 가는 이런 쪽으로 더 가까이 왔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 전해 주실 거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래도 다행히 우리 장애인들의 숙원인 올해 8월달에 창립총회가 돼 가지고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요. 직원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이제 체육회가 만들어지고 나면은 또 그다음에 순서가 있죠? 체육회만 만들어서 되는 게 아니고 또 체육관이 있어야지 뭘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안 그래도 얼마 전에 그 시장님하고 고맙다고 인사를 드리면서 체육회만 있어도 되는 게 아니라 체육관을 좀 이야기했더니 빠른 시일 내에 속도를 내가지고 부지 선정이라든가 체육관을 건립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러니까 여기 이제 저 좀 그거를 박차를 가해 주시고 장애인체육회가 만들어졌는데 지금은 그 직원들은 이제 다 채용했습니까? 우예 됐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채용 과정에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과정에 있습니까? 지금 직원 둘이 뽑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세경의원

몇 명이나 지원했습니까? 많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응시를 했습니다.

김세경의원

아, 그래 우리가 그 장애인 운영 지원 사업이 129페이지 나와 있는데 설명을 어떻게 되는지 좀 부탁 좀 드릴게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뭐 실질적으로 올해 8월에 창립을 하고 올해는 이제 뭐 사무실부터 뭐 집기류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거로 중점을 두고 있고 본격적으로 이제 장애인체육회 내년이 이제 실질적인 원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세경의원

예.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산에 대한 부분은 2억 700만 원 정도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1년간 우리 체육회 사무국을 운영할 인건비하고 기타 경상적경비 그리고 우리 장애인 체육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의 예산입니다. 규모는 한 2억 700만 원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우리 장애인들도 더울 때나 추울 때는 운동을 못 하니까 이런 거를 저 체육 물품이라든가 이런 거를 초봄에 좀 집행을 하셔 가지고 파크 골프나 뭐 여러 가지 배드민턴 그래도 웬만한 운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런 지원은 좀 조속히 해줬으면 좋겠고 내년부터는 이제 운영비를 좀 그다음 해부터는 올라가야 되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더 빨리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부탁드리고요. 저 병성천 거기 지금 조명탑 만들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세경의원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거기는 1,111명의 회원이 있다고 신 회장님 자랑을 하시는데요. 일반인들 저는 뭐 당장에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 아니고 장애인들도 더울 때는 맨 못 칩니다. 한여름에 그래서 야간에 쳤으면 좋겠는데 조명탑을 내년에 뭐 여기 해 주고 왜 안 해주냐 이런 말씀이 아니고 좀 여건이 될 때 장애인들한테도 조명탑을 좀 상의를 해가지고 당장에 우예 하라는 이 말씀 아니고 또 그렇다고 그런 걸 차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 사람이 많은데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데 불편한 사람들이 또 땡볕에 나가서 그것도 힘들고 또 앞으로는 체육회, 체육과에서 장애인 골프장에 모든 걸 해 주세요. 작년에 그 풀 깎아가지고 드러내느라고 모래도 우리 보고 이런 거 좀 하지 마세요. 일반인도 안 하는 걸 장애인들 보고 그런 거 하라 하면 안 됩니다. 부탁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거기 장애인들이 심한 장애인도 있고 좀 덜 심한 장애인도 있는데 그 뭐 전부 손수 한다고 애를 먹는데 제가 보기가 좀 안타까워요. 안타깝고 해서 풀이라든가 저 제초 작업이라든가 모래 또 살포 작업이라든가 이런 거는 장애인들이 나서서 땡볕에 일을 안 하도록 했으면 좀 부탁 좀 드릴게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점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점숙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새마을체육과는 시 자체 각종 체육대회 개최라든지 또 도 단위 전국 단위 대회 종목별로 유치하고 또 개최하느라고 늘 주말도 없이 쉬는 날 없이 고생하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하여튼 노고를 치하드리고요.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28쪽 한번 보시겠어요.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개최인데요. 우리 시민체육대회가 올해, 내년에 74회 같으면 제가 거꾸로 역으로 계산해보니까 1952년에 처음으로 시작을 했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이제 제가 체육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이제 자료를 찾다 보니까 우리가 1963년도에 제1회 군민체육대회를 했는 자료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어디에 보니까요. 그러면 74회가 어떻게 나왔는지 조금 궁금하기도 했고요. 이 부분을 질의를 드리려는 건 아니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예. 그런 자료에 대해서는 한번 우리가 명확하게 찾아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74회라는 시민체육대회를 거치면서 그동안에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겁니다. 저희들이 젊었을 때 20대, 30대에 시민 체육대회 할 때는 보면 그게 경기 종목에서도 참 차이가 많죠. 그때는 달리기도 있었고 400 계주도 있고 마라톤도 있고 여러 가지 종목이 젊은 층들이 참여하는 경우가 많았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그리고 또 참여 대상도 초·중·고등학생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나오고 또 학교별로 어떤 뭐 진짜 요즘은 보기 힘든 카드 섹션이라든지 이런 그런 장관들도 구경을 할 수 있었었거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점숙의원

근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많이 뭐 시대 흐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축소되기도 하고 또 종목의 변화도 많이 이루어졌고.

박점숙의원

그렇죠. 참여 대상도 지금 많이 달라졌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지금 학생들은 지금 거의 참여가 안 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여를 학부모나 학교 측에서 참여를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종목을 선정을 안 해서 안 하는 겁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저희들 시민체전 이전에 학생들은 별개로 또 따로 한번 하고 있습니다.

박점숙의원

아, 그래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당일날, 당일날 하루 만에 다 소화하기가 여러 가지 조금 어려움이 있고요.

박점숙의원

예.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그래서 그 부분이 요즘은 그런 장면들을 못 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내년도에 하는 경기 종목도 보면 8개 종목으로 해서 또 많이 변화가 됐고요. 이게 만약에 몇 년 뒤에 간다면 우리 상주시의 인구 변화라든지 이런 거 보면 또 이 종목도 또 달라져야 될 것 같거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예. 그래서 본의원이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어서요. 지금 74회째나 맞았는 시민체육대회의 역사를 우리가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게 어디 있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우리 체육 30년사인가.

박점숙의원

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지난번에 한 10여, 10여 년 전에 체육 아, 체육 50년사인가 뭐 해서 추진을 한 걸로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확인은 따로 못 해봤고요.

박점숙의원

아, 그렇습니까? 예. 그래서 그때의 어떤 자료들이 사진이라든지 어떤 장면들이 나와 있다면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중에 다음 세대들이 봤을 때 아! 예전에는 이렇게 우리 체육이 활성화가 됐었다 지금 이렇게 변했다는 모습도 좀 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은데 과장님 그런 거 혹시 한번 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 최근 지난번까지의 어떤 기록이 어떻게 남아 있는지 그 이후에 뭐 경과된 기간에 따라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그 부분 한번 잘 검토해 보시고요. 우리 그래도 나중에 우리는 이런 것도 했다 한번 자랑도 할 수 있을 수 있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예. 그 부분 꼭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130쪽에 시청 여자 사이클 실업팀 운영에 대해서 그동안에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청 여자 사이클팀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많이 정리하시고 내부적으로도 정리가 되고 선수들도 또 그에 따라서 좋은 성적 작년 올해 많이 거둔 것 같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예. 그래서 여기는 이런 걸 계기로 아마 더 성장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그 대회에 참여할 때 보면 복장을, 복장을 이렇게 단체복을 입고 나갈 거 아닙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거기에 우리 상주라는 표현이 어떻게 표시가 돼서 나갑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우리 한글로 돼 있는 유니폼도 있고요. 영문으로 상주 시티로 돼 있는.

박점숙의원

상주 시티로 돼 있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세계대회나 이런 데 갈 때는 또 상주 시티로 영어로 나갈 것이고 그래서 저는 그 선수들이 나가서 우승을 하고 시상대에도 오르고 또 자전거를 타고 경기장을 누비고 이럴 때 우리 상주를 굉장히 많이 홍보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옷을 입었는 자체로서도 그래서 저 과장님 업무는 아니지만 우리 시에서 홍보대사를 지금 위촉하고 있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박점숙의원

그러면 이 사이클 선수들을 우리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홍보를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너무 잘하고 있는데 그런 건 한번 생각을 안 해보셨어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의원님 뭐 꼭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것보다도 그 취지에 맞도록 저희들이 그런 역할을 더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더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역할까지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의원

그래서 이제 선수들한테는 그래도 물론 상주시 소속 사이클팀 선수다. 이런 자부심과 자긍심도 있겠지만은 또 너희들은 또 우리 상주를 그만큼 홍보하니까 상주시에서 이렇게 홍보대사로 이렇게 예우를 한다. 고맙다 이런 표현을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제안을 해보거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박점숙의원

과장님 관련 부서하고 한번 협의하셔서 우리 선수들 이왕 지금 성적 잘 올리고 있을 때 또 시민들과 함께 잘하고 있을 때 이 선수들을 더 격려해 주고 더 좋은 성적 얻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점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옥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의원

과장님?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중동 파크장 보수는 다 완벽하게 됐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거의 이제 마련이 돼 있는 상태고요. 이게 뭐 병성천도 그렇지만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저희들도 일부 배토하는 부분도 있고 조금씩 조금씩 더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면 개장은 언제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임시적으로 지금 뭐 우리 파크골프협회 차원에서 두세 차례 한 번 경기 자체적으로 한번 시범 라운딩도 해봤고요. 다음 달에 임시적인 어떤 개장을 한번 해 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빨리 개장이 돼서 분산이 돼야 될 것 같고 지난주 리치마트배 할 때 과장님 거기 오셨었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정말 어느 정도 우리 상주에서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는 느낄 수 있잖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서 지난 임시회 때 본의원이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대규모 파크장을 한번 해보자 하는 안을 냈는 거 과장님 아시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거기에 대한 준비는 생각만 하세요? 그냥 듣기만 하셨어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 뭐 우리 또 집중해야 될 곳이 또 있어서 우리 낙동강변 파크골프장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아직 고심은 못 해 봤습니다.

이경옥의원

지금 그 장소 정하기가 힘들다고 그러실 수 있는데 야산을 보고 밀 수 있는 데가 있으면 그 뭐 어떤 우리 스포츠 마케팅하면서 경제 유발 효과를 낸다는 그런 차원에서 모든 부분에 특히 우리 경천섬, 경천대 쪽에도 할 때 수상이라든가 정말 육해공이 다 같이 스포츠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상주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에 궁극적인 목적이 즐기는 것도 좋지만 경제 유발 효과를 낸다는 그런 차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지자체를 봤을 때에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파크 골프에 상당히 지금 치열하게 되고 있는데 우리 상주는 그쪽 그런 쪽에 그냥 시민들에게 장소 제공하는 것만 그치지 말고 정말 돈이 되는 지난번 리치마트배가 그렇게 열화와 같은 성원이 됐던 거는 본의원이 볼 때 상금이 그나마 조금 다른 상주에서 했는 대회보다는 있었다는 그 부분에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그거 한번 정말로 검토하셔서 장소가 없어요. 하시지 말고 지금 구입할 수 있는 그런 땅 한번 알아보시고 하면은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중동이 오픈된다 해도 병성, 중동 가지고는 장소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야간 조명탑을 원했던 그런 부분도 있고 하는데 우리 인근 문경의 야간 조명탑을 올 초에 했는가 작년 가을에 했는가 했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했는데 거기도 처음 하기 전에 우리 8대 때 마찬가지로 조명탑을 밤새도록 켜놓게 되면 잔디가 망가질 거다 이런 우려를 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래서 문경도 본의원이 알아보니까 하절기에는 밤 9시까지만 하고 소등을 한다고 합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우리도 그거를 해 주는 대신 그 운영하는 우리 협회에다가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지침은 좀 처음부터 좀 시달이 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을 하거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예. 하여튼 대단위 규모의 전국대회 하는 거 정말 꼭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과장님 혼자의 힘으로 될 수는 없겠지만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서 해 주길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마을회관 보수에 있어서 지금 80년대에 마을회관을 지어놓은 곳이 그래도 몇 군데 있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상당히 많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런데 거기에 80년대 지었는 데가 거의 다가 2층으로 지었는 데가 몇 군데 좀 많아요. 그런데 2층으로 지어놨는 데가 지금 그 당시보다 지금 고령화가 되고 하니까 2층까지 계단을 올라가지 못하니까 2층은 그대로 그냥 비워두는 상태가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랬을 때에 어떻게 보수를 해서 거기에 올라가는 계단 아니면은 그 평계단을 해서 난간대를 만들어서 어른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거기서 하고 아니면 연령층이 한 동네만 가더라도 중장년층 고령층 있을 때 고령층은 1층을 하더라도 중장년층은 2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하여튼 80년대 90년대에 지어졌는 마을회관 보수에 대해서 정말 전수조사를 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예산을 좀 많이 확보를 해서 한 해에 40 몇 개만 해 줄 일이 아니고 원하는 수요대로 다 좀 해 줄 수 있는 발빠르게 해 줄 수 있기를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의원님 말씀하신 취지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어르신들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관계되는 부분은 우리가 우선시해서 지금 사업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2층에 있는 부분들도 꼭 좀 한번 조사를 해보시고 비워두지 말고 활용하는, 아니면 그 동네 청년들의 쉼터를 만들어 주든지 2층에 지금 놀고 있으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한구홍 의원님, 김익상 의원님 다음에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없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어서 이 과만 다 하는 걸로. 네. 한구홍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구홍의원

짧게 할게요. 저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한구홍의원

마을 보수 올해부터 우리가 보험에 가입이 되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대부분 다, 대부분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한구홍의원

근데 올해 6개.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그거는.

한구홍의원

소만 가입이 됐는데 그 가입하는 기준이 어떻게 돼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우리 6개 이 부분은 이제 마을회 소유 중에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서 보험 가입이 안 된 곳이 여섯 군데가 있어서 저희들이 보험 가입을 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한구홍의원

그면 나머지.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는 다.

한구홍의원

다 가입 다 돼있는 거예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경로당으로 등록된 곳은 담당 부서에서 다 가입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구홍의원

그럼 우리 상주시의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이 이 6개 말고는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 시 소유 마을회관은 우리 시 자체적으로 영조물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영이 돼 있고요.

한구홍의원

그 보험료는 그러면 우리 시에서 부담을 하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구홍의원

그리고 또 하나 더 궁금한 게 우리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보면 이렇게 청소하는 분 계시잖아 마을에서 그 한 달에 얼마씩 받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니 그 뭐 자체적 예, 그 담당과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구홍의원

아, 그런데 그게 이제 규정이 있는가요? 취약계층이 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뭐 이제 어려운 가정에서 그 누군가가 하는지.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의원님 송구합니다마는 제가 그것까지는 뭐 저희들 담당과에 내용을 한번 확인해 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한구홍의원

이거 조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게요. 마을에 그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많아요. 근데 그 푼돈이라도 그래 벌고 싶어서 서로 그걸 하려고 서로 이제 언짢은 불협화음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2년 정도 했으면 이제 그만해야 되는데 계속한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동네에서 내가 그런 걸 들었어요. 그래서 차라리 어떤 규정이나 취약계층에 있는 분이 이제 위주로 한다. 뭐 이런 규정이 좀 있으면 그래도 좀 마을 이장들한테 해서 그런 불협화음이 안 나게끔 해야 되는데 이웃끼리 그래도 뭐 어르신들 생각에는 돈이 그게 좀 적지 않은 돈인 것 같더라고 이제 한 달에 그 청소 조금 해 주고받는 돈이 그러니까 이제 그걸 서로 하려고 이제 경쟁이 좀 심한 것 같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한구홍의원

그래서 그런 규정도 좀 있어서 아니면 뭐 2년 하면 뭐 돌아가면서 한다든지 이런 규정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의원님 그 우리 담당 부서에 한번 내용을 알아보고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구홍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한구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저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 의원께서 다시 질의했는데 그 파크 골프 있지 않습니까? 저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중동에.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지금 거기에 다시 모래를 깔아 가지고 롤링으로 밀었습니까? 편편하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대가 조금 평탄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마사토 부설하면서 다짐 작업도 같이 좀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안 그래도 그 파크 골프 회장님이 그걸 말씀을 하시더라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런데 그 전체적으로 한번 다 미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한번 그 이래 보고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저기 거기가 지금 홀 구장이 몇 홀이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36홀입니다.

김익상의원

36홀이잖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36홀 같으면은 거기 전국대회를 할 수 있잖아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있습니다. 있고요. 저희들이 전국대회를 하려 하면 우리 대한파크골프협회에 구장 인증을 받아야지 이제 원활하기 때문에 그 인증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준비하시고요. 제가 볼 때는 거기에 파크 골프의 구장 주위에 제가 볼 때는 주차장이 상당히 모자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 제가 질의하는 거 내용은 국민 제2 국민센터에 대해서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여 보면 초기의 시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래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참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체육관에서 수영장이라든지 피크볼 이런 게 다 준비 다 됐죠? 이제요. 그 구장이라든지 피크볼 구장 이런 거를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실내에 그 용도별 인테리어 부분하고 또 그 관리해야 되고 관리해야 될 인력 채용 부분하고 복합적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러면 12월 안에는 올해 안에 다 되겠네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올해 안에 임시 운영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수영장도 다 준비가 되겠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수영장도.

김익상의원

문제, 문제, 문제, 문제 없이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수영장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임시 개장하려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지금 만약에 이게 민원들이 이제 지금 슬슬 나오는데 듣고 있거든요. 이거에 이제 많은 민원들이 이제 들어오고 연락이 과로 연락이 가고 할 것 같은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리고 또 주차장도 마찬가지고 지금 그 과에 직원들이 수영장은 이해를 다 하시겠지마는 피크볼에 대해서 직원들이 다 인지를 하고 있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직원이라 하면.

김익상의원

그 새마을과에.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다 공유가 되어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근데 저번에 한번 그 피크볼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내가 한번 드리고, 주민 주위에 사람들한테 주의드리고 그 각 과에다 연락을 한번 했어요. 전화를 하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피크볼에 대해서 내용을 몰라요. 몰라가지고 참 내가 당황, 어리둥절했었거든요. 이게 이야기를 해놨는데 모른다고 그러니까 그래 이게 이제 개장 그게 피크볼 구장이 다 되면은 다시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런 거는 좀 앞으로도 마찬가지 민원에 대해서 이게 이제 많이 일어나고 그러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해 주셔야 되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주차장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지금 현재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나왔을 때 어디로 나와 이쪽, 왼쪽으로 빠져나오기로 그런 형식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전면에 바라봤을 때 우측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순환해서 나오도록.

김익상의원

들어가서 왼쪽으로, 왼쪽으로 어떻게 나오실랍니까? 한번 그거 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금 그 도로가 지금 아직 차단은 되어 있지만 개통이 다 공사가 완료.

김익상의원

그게 도로로 돼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용도가 지금 현재, 현재 용도는 뭐 어떻게 돼 있습니까? 그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저거 뭐 소방 차량 진입 용도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게 소방 차량 진입 용도로 저는 듣기로는 장애인 쪽으로 그걸 올라가는 걸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노인 어르신들 그.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원래는.

김익상의원

그걸 잡고 올라갈 수 있도록.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순환이 안 돼 있는 그냥 일방향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러니까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되어 있는데 뒤에 주차장을 하면서 우측으로 들어가서 순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김익상의원

그면 건물 뒤로 다시 그걸 주차장을 다시 만듭니까? 그것도.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건물 뒤에 주차장을 새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하고 있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직 착공은 안 됐고요. 계약 절차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아, 그 주차장 자체가 회전시키는 내용도 마찬가지고 그거 한번 다시 이래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쪽 앞에 있지 않습니까? 도로 건너에 그 부지 사놓은 거 그거 매입해 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거는 왜 가만히 아직 놔둡니까? 그거를.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같이, 같이.

김익상의원

이게 만약에 이게 개소를 시켜 놓고 나면은 사람들이 그 주민들이 시민들이 그 위로는 안 올라가요. 그 주위에 다 세워놓고 그 수영장 들어가려고 그러지. 그래 되면 거기가 완전히 도로가 마비되는 현상 그런 일 일어날 것 같은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도로 건너편에도 하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우리 주말에 체육대회 행사가 없을 때가 많으니까.

김익상의원

그게 없든 있든 그거 한번 보십시오. 내가 앞으로 보면 거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이제 그 신관 주차장하고 신관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걸어 들어올 수 있도록 여기 계단하고 이렇게 또 설치를 하고 안내를 또 같이.

김익상의원

예. 그 하여튼 간에 그 사고가 안 나도록 하여튼 간에 과장님께서 직원들께서 잘 이래 검토해 보셔 가지고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김익상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 전체 의원님들이 각 부서마다 하시고 싶은 말들이 많을 겁니다. 이게 핵심만 요약해서 간략하게 좀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요. 과장님?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병성천 파크 골프장에 그 조명탑 세우는데 그 주변에 민원의 소지는 없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주로 조명탑 같은 경우는 빛을 받는 농가가 있고 하면은 민원의 소지가 있습니다.

안경숙의장

거기는 그런 민원이 없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다행히도 건너편에는.

안경숙의장

다행입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안경숙의장

그리고 그 이제 그 구장이 넓다 보니까 잡초 제거에 많은 인력이 동원이 되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해도 해결이 안 되던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혹시 없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그.

안경숙의장

뽑는 거 깎는 것밖에 없습니까? 이런 봄에 한 두어 차례 풀이 안 나는 약을 치면 되는데 그거는 어렵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 병성천도 그렇고.

안경숙의장

자, 거기에 대해서 한번 풀 깎는 거를 제초기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그거 한번 좀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그리고 비가 올 가을처럼 이렇게 많이 올 때는 그 노면에 물이 많이 고여서 계속 회원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고 하는데 그게 뭐 마사토나 모래를 좀 채워서 면을 고르게 하고 물 고임 물 빠짐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거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매년 마사토 부설 다짐을 하고는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좀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장

그리고 그 파크 골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금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그래서 왜 과장님 그 답변을 안 하십니까? 우리 지금 13개인가 몇 개 지금 신청받아서 용역하고 있는 거 있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왜 안 하시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지난번에도.

안경숙의장

각 권역별로 해서 지금 신청받아서 강변에 하나씩은 못 하고 권역별로 해서 지금 추진 중이라는 그 말씀 맞으시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예, 지금.

안경숙의장

그 결과는 언제 나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뭐 협의 사항이 검토해야 될 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연말 전후가 돼야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안경숙의장

연말 정도 되면 내년에 몇 개 정도를 계획하고 계십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뭐 정상적으로 절차 밟아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 전체적으로 파악이 되면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아니 그래 검토가 되면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문제가 없다라면 몇 개 정도 구장을 계획하고 계시느냐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아, 지금 뭐 구체적으로 아직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우리 경험에 의하면 우리 중동에 있는 파크 골프장 하나 조성하는 데도 2년 이상씩 집중을 해야지 가능한 사항이 돼서요.

안경숙의장

자, 과장님 병성천하고 중동하고는 대형 구장입니다. 큰 구장입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지금 신청받아서 용역 중인 데는 권역별로 몇 개 면에 하나씩 이렇게 하는 거라서 그렇게 큰 면적도 없고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도 않을 겁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좀 지금 이쪽에서 중동이나 병성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검토를 해 봐 주시기를 바라고요.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또 한 가지 우리 게이트볼장 있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우리 외부 행사도 우리 상주시에서 하죠? 전국 행사도 하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우리 상주 외에 외부 행사도 근데 그 목가에 사벌 목가에 있는 게이트볼장을 가시면서 과장님 뭐 생각하시는 게 없습니까? 저는 그 구장을 갈 때마다 우리 관내 행사는 그렇다 치지만 외부 행사를 할 때 그 다리 밑에서 위에 차가 지나가면서 시끄럽고 어디 외부 행사를 치르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저도 뭐 같은 생각도 하고는 있습니다. 또 우리 외부 또 게이트볼 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 지금 사벌 목가 소재 구장이 그래도 제일 6면으로 제일 많기 때문에 거기서 하고 있는데 또 어떤 대회는 우리 또 시민운동장 구장을 또 임시 대회 장소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안경숙의장

그 게이트볼 그 하시는 분들의 민원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그 여기저기 장소를 옮겨서가 아니고 면이 고르지 않으면 공이 제대로 안 나가서 성적이 안 나온다라는 게 그 불만들입니다. 자, 관외에 전국대회 큰 대회를 치르기 위한 과장님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내년에는 답을 좀 내시기 바랍니다. 어렵습니까? 왜 답이 없습니까?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

안경숙의장

검토한다는 거는 아니죠?
한영

최한영새마을체육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적극적인 검토를 바라고요.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시 10분에 할까요? 3시 10분에 할까요? 15분에? 3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16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네, 다음은 위창성 세정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위창성입니다. 세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의원

과장님?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박주형의원

지난번에 추경 예산할 때 과장님께서 보고하신 내용 중에 상설 세원 그 발굴팀 관련해서 업무 보고를 한 적이 있어요. 본의원 저 기억에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박주형의원

그런데 이게 상설 세원 발굴팀하고 지금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지방세납세지원 콜센터 운영하고 혹시 중복되는 부분은 없습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아, 전혀 아닙니다. 이건 상설 세원 발굴팀은 다른 팀 업무고 이거는 징수팀에서 그 전담 납부 콜센터라고 해가지고 기존의 직원이 1명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을 이제 한 명을 더 보강해서 납부 지원해가지고 징수만 하는 그런 팀으로 해가지고 2명 추가로.

박주형의원

그럼 이게 지금 콜센터에 기간제 근무로 하시는 거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11개월, 1개월 교육을 해서 2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할 예정입니다.

박주형의원

대단히 괜찮은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의원도 이렇게 세금이라든지 납부할 때 그 금액을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거 잊어버릴 때가 있거든요. 업무 착오가 일어날 때도 있고 한 부분이 있을 때 여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 한데 제일 중요한 거는 이 기간제 근로자 이쪽 콜센터의 요원들이 일단 그 정확한 교육이라든지 어떤 의지, 의무, 소양 이런 부분이 당연히 따라야 되겠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 부분은 어차피 그 과장님께서 또 책임하에서 해야 되는 부분 같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맞습니다. 지금 1개월 교육 후 우리 세정과 징수팀 옆자리에 해가지고 2명을 거기다가 앉혀 가지고 또 계장님이라든가 직원들이 상호 교환 교류해 가면서 그렇게 지도할 예정입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 좋은 제도를 정착을 해서 항상 저희가 세정과에 얘기하면 그 체납세액을 징수를 독려하라는 부탁을 많이 드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 좋은 제도를 시행하시기 때문에 우리 체납자에게 납세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또 나름대로 체납자들이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이 부분도 들어주고 또 친절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교육을 좀 시켜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알겠습니다.

박주형의원

11개월 근무하지만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 콜센터라든지 명칭을 콜센터로 하겠습니다. 이 콜센터니까 하다 보면은 그 심리적으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상으로 폭언도 들을 수 있고 이런 부분도 많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이 센터 직원들을 독려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또는 고충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어루만져 주시면서 또 본 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친절 교육과 더불어 상담 기법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서 친절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2026년도 지방세입 징수 목표액이 그 나와 있는데 이게 그면 우리 순수한 저 세입입니까? 이게 1,385억 1,300만 원이.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세입 예상액입니다.

정길수의원

그면 도세에서, 도세에서 우리가 도세를 징수하면은 거기서 우리가 세외 수입으로 얻는 게 얼마입니까? 몇 프로입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그 조정 교부금이라고 해서 3% 지원을 받고 있는데 재작년 작년 같은 경우에 한 7억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아니 제가 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도세가 뭐 상주에서 대형으로 한 500억 도세를 받잖아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정길수의원

예를 들어서 그럼 그 몇 프로를 우리가 우리 세입으로 들어옵니까? 세외 수입으로 아니 여기 보면은 도세가 3 얼마입니까? 이거 344억 5,500만 원이라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 저 142페이지에 2026년도 지방세입 징수 목표액 보면은 그거 한번 보셔 봐요. 도표를.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보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여기서 우리 도세가 344억 5,500만 원을 순수한 우리 세외 수입으로 들어오는 겁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세외 수입이 아니라 그 지방세 일부분으로 해서 시세, 도세 이렇게 나눠 가지고 그거는 지방세에 들어갑니다. 세외 수입은 따로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아니 344억 5,500만 원이 우리 세입으로 들어오는 겁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세입으로 들어오는 거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도세를 징수하면 우리 세외 수입으로 30%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우리가 도세를 한 1,000억 이상 우리가 징수를 합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도세는 그 지방세 도세, 시세 해가지고 344억 지금 돼 있고 세외 수입은.

정길수의원

아니 도세 지방세가 아니고요. 도세만 344억 5,500만 원으로 표기가 돼 있어요. 내년도에.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러면 이게 도세를 이래 해가지고 우리 수입으로 잡히려 하면은 도세를 1,000억 이상을 받아야지만 우리 수입으로 344억 5,500만 원이 잡힌단 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이해를 못 하시는 모양인데.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그건 잘 이해를 확실하게 못 하겠는데 저는 도세 부분 해가지고 344억 3,000만 원이 전 수입으로 잡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0%라는 거는 제가 잘 모르고 있는 사항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도세 같은 경우는 그 우리가 도에다가 세금을 하면은 징수 교부금으로 해서 3%, 조정 교부금 해가 27% 해가 30%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런데 그 해가지고 30% 받는 게 344억 5,500만 원 됩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은 총 내년도 목표액이 1,380, 1,300만 원, 1,385억 1,300만 원 목표네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럼 우리가 재정 그러면 내년에는 내년하고 올해는 1,322억 6,900만 원이 목표네요. 그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올해 목표액은 1,300만 2,600만 원 맞습니다. 예.

정길수의원

그면 이게 우리가 그면 순수한 세입으로 잡히는 거네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시 수입이 그러니까 순수 시 수입으로 해가지고 지방세 세외수입 합쳐서 1,302억 6,900만 원 잡혀 있는 게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됐고요. 그다음에 145페이지에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체계적인 징수해가지고 우리가 징수율이 총 징수율이 82% 되네요. 그죠? 총계 부분에.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그게 이제 7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그 정도밖에 안 잡혔습니다.

정길수의원

그 정도요. 연말 가면 몇 프로 정도 징수율이 될 것 같습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보통 97%, 8% 해서 이월분 따지면 한 95% 정도 징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우리가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이거 체납액 줄이는 게 우리 세정과의 굉장히 큰 업무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징수율을 제고해 가지고 체납액을 좀 줄이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안경숙의장

그,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네. 과장님 우리 세정과의 신규 사업이나 주요 업무 자체는 모든 부분이 우리 자주 재원 확보에 있습니다. 그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우리 상주시가 지방세는 한 600억 정도가 되죠. 매년 거둬들이는 부분이 세외 수입은 한 400억 정도가 되고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지방세가 이제 900억 정도 되고 세외수입이 450억 해가 1,300 그렇게 나온 겁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도세, 시세 합쳐서.

김호의원

예. 그래서 저희가 자주재원 같은 경우에는 1,000억 정도의 이제 뭐 안팎 이래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의원

거기에다가 저희가 교부금은 한 6,000억 정도 타고 그다음에 국비가 한 4,000억 정도 해서 뭐 매년 한 1억, 1조 2,000억, 3,000억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이제 세입을 잡고 있는 부분인 건데요. 저희가 2025년도 목표액이 142쪽에 보시면 세외수입이 360억에서 목표액을 430억으로 이렇게 잡았던 이유 자체가 혹시나 세외수입에 더 늘어난 부분이 혹시 따로 있나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세외수입이 최근 3년간 징수 실적하고 세입 추이를 볼 때 분석 추계한 결과 한 20% 정도 추가로 늘어난 걸로 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김호의원

늘어날 걸로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김호의원

저희가 항상 400억 미만이었는데 세외수입은 이게 세외 수입에 대해서 사용료라든지 아니면 부담금, 과징금, 과태료에 대해서 뭐 어떤 부분이 늘어난 부분입니까? 혹시나.

안경숙의장

팀장님들 그 자료 있으면 과장님한테 챙겨드리세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그 올해 세외 수입 같은 경우에 8월만 해도 그 외 세외수입이라 해가지고 3억 7,000만 원 정도가 그 감액 결정된 건이 한 건 있고요. 지적 재조사 해가지고 법정 교부금이 1억 정도 수납이 된 걸로 해가지고 실적이 줄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지적 재조사가 있었네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김호의원

아직도 납부 안 하신 분들 많으시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예. 제가 알기로도 그런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이제 이 세입에 대해서 왜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항상 이 회계 원칙에는 양입제출의 원칙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1년간의 세입 자체가 정해져야지 그만큼 2026년도에 우리가 세출 예산을 짜기 때문에 이제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지난해에 우리 중앙 정부도 그랬겠지만은 우리가 과세에 대해 가지고 내년 2026년도에 얼마만큼의 세금이 확보될 부분을 정확히는 파악이 안 되겠지만 그 비슷하게라도 파악이 되어야지 우리가 2026년도 세출에 대한 어떤 그 예산을 짤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의원

예. 이게 세입이 제대로 나오지 않다고 하면은 만약에 하반기쯤에 다시 또 과도한 세입이 발생을 한다든지 이러고 나면 그게 추경으로 발생이 될 수밖에 없고 그럼 추경이 또 과도하게 발생이 되고 나면 분명히 불용이나 이월로 남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염려스러운 마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다시 한번 이제 말씀을 드리자고 하면 우리 세정과에서 우리 여기에 대해서 1년의 세입 관련해서 좀 더 이렇게 노력을 많이 하셔가지고 거의 뭐 별 차이가 없는 내년도 예산하고 확보가 되는 그런 부분을 좀 연구를 많이 하셔야 되는 부분이 우리 세정과의 역할이 아닌가 그런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봅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예. 항상 어려우신 부분이라는 걸 아시고 있고요. 알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 여기에 또 고액 체납자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5월달에 시에서도 어떤 대책 회의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셨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1년 상반기, 하반기 해가지고 대책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래 지금 여기에 그면 법인 체납자 같은 경우에는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대략 우리가 체납자들 중에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법인 체납이라고 뭐 따로 해가지고 통계를 잡지는 않았는데요. 세외수입 해가지고 그거는 주로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혹시 건설업을 가지고 있는 법인 체납자가 우리 여기에 고액 체납자로 잡혀져 있는 이런 분들은 따로 없나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그.

김호의원

없어요? 다행이네요. 이게 건설업체 같은 경우에는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는 키스콘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도 어떤 공사금에 대한 압류 부분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도 또 활용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또 드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어떤 이런 정리 보류가 되는 부분도 있고 납세 태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해 행위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충분히 검토해서 또 경매라든지 공매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는 부분도 활용을 해보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네.

안경숙의장

우리 세정과에는 기간제가 몇 명이 있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지금 7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장

7명이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여기 그 기간제 2명은 새로 채용한다는 말씀인가요?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기존 징수팀에 1명 있는 그게 이제 전액 반납을 하고 거기에다가 2명을 채용하는 경우니까 1명이 보강되는 경우로 보면 되겠습니다.

안경숙의장

과장님 우리 상주시의 공무원이 몇 명인지 아시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1,200명 좀 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장

1,26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제는 몇 명인지 아십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어제 800 몇 명이라고 얼핏 들었습니다.

안경숙의장

어제 부서에서 보고받기로는 960명으로 보고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정규직 대 기간제 비율이 1,260명 대 960명입니다. 우리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인구수는 줄어들어도 우리 행정에 대한 수요가 많지요. 공무원 숫자는 늘어가는데 그렇다고 주민들의 그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도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돌아 돌아 이 얘기를 하면은 정리를 하면 결국은 시민들의 우리 행정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됐다는 거죠. 그죠?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장

옛날에는 논두렁 밭두렁 포장해 주고 뭐 소소한 민원 해결해 주면 만족을 했는데 지금은 행정에 대한 그 다양한 수요가 늘어났다는 거고 또 공무원들이 또 옛날처럼 일을 안 한다는 얘기도 많지 않습니까? 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은 만큼 세금을 내는 거는 당연한 거고 그런데 누구는 세금을 내고 누구는 내지 않는다라면 대단히 불공평하겠죠. 그래서 고액 체납자들 그리고 이분 그 소소한 체납자들 있지 않습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소액 체납자 있습니다.

안경숙의장

전에 그 저 뭡니까? 저기 보조사업 지원 사업에서 배제시키는 것도 연구해 보셨습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현재 5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 관허사업 제한이라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마는 이게 실질적으로 적용되기까지는 또 각 기관별로 그게 좀 어려워 가지고 이제 우리가 각 과에서 사업을 할 때 이제 세금 체납자들은 심의회 같은 걸 할 때 그때 한번 조금 뭐 불이익이라든가 그런 거를 좀 주는 걸로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안경숙의장

정말로 형편이 어려워서 체납을 하는 경우도 있고 고의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죠. 우리가 행정에서 지원하는 이런 사업들에서 배제시키는 부분을 의무를 안 하는데 그런 부분도 사업 부서하고 연계해서 체납한 단체 사업자들은 지원 사업이 되지 않도록 가능합니까?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각 과 사업 부서와 협의해 가지고 그 심의회 때 그런 분들을 조금 제외하는 그런 방안을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안경숙의장

그러면 과장님 다음 심의회 때 심의하고 난 결과를 저희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성

위창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기승 회계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신기승입니다. 우리 부서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중 신규 사업 2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회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우리 159페이지 한번 펴보세요. 효율적인 관리로 공유 재산의 가치 제고 이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재산 현황을 한번 살펴보면 일반 재산이 267만 1,000평, 1,000제곱미터 행정재산이 1억 541만 2,000제곱미터예요. 그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럼 일반 재산이 한 80만 평, 행정재산이 한 3,000만 평 정도로 계산이 되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지금 우리 상주시는 일반 임야들, 임야들을 전부 다 행정자산으로 다 묶어가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대부분이 이제 임야 같은 경우에는 산림녹지과 사업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런데 이제 본의원이 알아본 결과에 의하면 타 시군과 다르게 우리는 임야 부분을 거의 다 행정재산으로 묶어 놓은 상태예요.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행정재산과 일반 재산의 차이점은 충분히 아시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공공의 목적에 의해서 행정재산이 행정재산으로 이렇게 묶이고 일반 재산일 경우에는 대부라든지 매각도 가능하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네. 가능합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면 제가 최근 한 5년 동안 우리가 행정재산을 행정재산이나 일반 재산을 매각한 예가 있습니까? 행정재산은 지금 매각을 못 하겠지만 일반 재산을 매각한 예가 있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그 사업이 만약에 이제 필요한 경우 같은 경우에 그리고 예를 들어 행정재산의 목적을 잃은 것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용도 폐지를 해가지고 이제 매각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걸 하려고 지금 이걸 하는 거죠? 이 사업을.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아닙니다. 그냥 이거는 이제 저희들 이제 공유 재산을 매년 저희들 실태 조사를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그런 사업입니다.

진태종의원

그럼 지금 매각한 예는 없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이제 저희들이 일반 재산 같은 경우 그리고 이제 보통 답이나 안 그러면 이제 토지 같은 경우에 주변에 경작자나 주민들이 필요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수요 신청인이나 또 민원인이 수시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이제 상하반기로 정기적으로 이제 매각은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아, 매각을 하고 있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저희들 목적이 없는 경우에 한해서.

진태종의원

그러면 행정재산을 일반 재산으로 바꿔서 매각한 예는 있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이제 잘은 없는데 이제 간혹가다가 이제 꼭 필요한 거 같은 이제 사업에 필요한 것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이제 간혹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이 보면 행정재산 중에 임야를 이렇게 다 행정재산을 만들어 놨잖아요.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이렇게 보면 산림경영계획서라는 걸 작성을 해요. 보통.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러면 거기를 산림을 이렇게 조림을 해서 10년 동안 경영을 하겠다는 그런 계획서잖아요.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렇게 해서 행정재산으로 이렇게 묶습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런데 무임목지 그리고 보면 급경사지 이런 데는 사실은 전혀 뭐 이렇게 조림을 하질 않았어요. 않고 보면 가시나무 뭐 이런 게 막 올라와 있고 그런 형태로 해서 전혀 조림 경영 계획과 맞지 않게 했는 곳들이 다수가 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다수가 있음으로써 그걸 지금 조사를 꼭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여기는 행정재산으로서의 목적을 벌써 잃은 곳이에요. 사실은 어찌 보면 그런데도 계속 우리는 묶어가 있어요. 타 시군을 제가 알아보니까 타 시군은 이렇게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행정재산이 3,000만 평입니다. 3,000만 평.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이제 일반 재산이 많으냐 행정재산이 많으냐 이 부분은 또 각 시군마다 또 다를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고.

진태종의원

예. 과장님 이제 그거는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 건 아니고 다를 수 있습니다. 충분히 다를 수 있죠. 그런데 우리도 이참에 한번 조사를 하셔가지고 행정재산으로 불요불급하게 묶여 있지만 전혀 계획이 없는 공공의 목적성을 잃은 것에 대해서는 원래 물품관리법에 보면 5년 내에 폐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맞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아,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5년 내에 폐지하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렇게 한 예가 저는 거의 보지를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래서 본의원이 주장하는 거는 행정재산에 잘못돼 있는 부분 산림경영계획에 맞지 아니하고 또 공공의 목적성을 잃은 것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일반 재산으로 전용할 필요가 있다. 바꿀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매각을 하든 그냥 묻어놓는 것보다 매각을 하든 대부를 하든 어떤 시세 증대에 지당한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느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일단 그 부분은 이제 상세히 저희도 이제 검토를 해 봐야 될 부분이지만 보통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제 산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진태종의원

그렇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그래 산에 지금 봤을 때 행정재산으로 있는 부분은 산은 이제 고유의 산의 기능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를 또 일반 재산 해가지고 대부하는 거는 약간은 좀 이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나름대로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과장님 말씀도 맞는데.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이 조림을 산림경영계획이라고 하는 거는 거기에 어떤 행위를 하고 나서 거기 다시 복구하는 차원에서 산림경영계획을 세운 거예요.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그 산림경영계획이 정상적이지 않게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어요. 벌써 9년이 경과한 곳도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보면 무임목지부터 시작해서 급경사지 등등 이렇게 돼 있으므로 산림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도 그냥 그대로 이렇게 행정재산 놔두는 거는 저는 불요불급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잘 관찰하셔서 일반 재산으로 바꾸는 방법도 괜찮지 않느냐? 대부료도 받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일반회계 또 사용할 수도 있게 만들 수도 있는 그런 세수 증대 차원에서도 그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진태종의원

한번 잘 재고하셔서 차후에 우리 같이 한번 논의 한번 다시 한번 해보시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 우리 각종 기금을 지금 어디 예치하고 있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아, 기금 이제 기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이제 주 이제 주가 대구은행하고 대구은행 같은 경우에 8개 기금 그다음에 농협 같은 경우에는 2개 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있죠. 그죠? 그 몇 프로를 정기 예금하고 몇 프로를 보통 예금합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지금은 이제 금리가 지금 하락 시기고 이 요율이 이제 금리가 수시로 지금 이제 한 달 간격으로 지금 인하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지금 이제 우리가 3%에서 2.5% 정도.

정길수의원

우리는 몇 프로로 돼 있습니까?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지금 기금마다 이제 가입했는 시기가 이제 다르기 때문에 3에서 2.5% 정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정길수의원

3에서.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보통 예. 보통 이번에 저희들 이제 통합청사건립 기금 같은 경우에도 2.5%, 2.53%.

정길수의원

2.53%요? 예. 왜 내가 질의 드리는가 하면은 이 언론에 얼마 전에 보도됐는데 전국적으로 이거 이제 지자체의 기금 예치 금리를 조사한 게 나왔는데 최저 0.7%에서 최고 4.75%.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니까 이제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기초 단체에 오히려 이거 재정 손실이 많이 난다 이런 이제 보도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중간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그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이제 그 부분이 이제 나라살림환경연구소에서 매년 조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 상주시 같은 경우에 지난번에 최근에 이제 그 보도 났는 부분은 이제 급작스럽게 이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조금 잘못됐는 부분이고 저희들은 이제 상주시가 봤을 때는 통상적으로 중상 정도 됩니다.

정길수의원

예.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지금 금고, 금고 관련해 가지고 이제 이자 수입을 봤을 때는 중간에서 한 상 정도 됩니다. 중상 정도.

정길수의원

우리가 작년 연말 기준으로 각종 기금이 한 6,500억 가까이 됩니다. 그죠?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정길수의원

근데 이제 하여간 그 우리 금리 부분을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 세수에 굉장한 그 도움이 되니까 과장님 그런 부분을 앞으로 금리를 우리가 잘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취해 주시고 또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승

신기승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지금까지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0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