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우선 여쭤볼 게 가족건강과가 별도로 행정조직이 개편되면서 업무분장에 대한 걸 사전에 여기에 보면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될 일이 1건이 있는 것 같고 보건소에서 해야 될 일이 한두 건이 있는 것 같고 복지과에서 해야 될 일이 1건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 업무분장 할 때 사전에 과장님하고 이렇게 협의 좀 자치행정과에서 하셨습니까? 안 하신 거 같은데요, 이거. 그러다 보니 그 업무분장에 따른 30명의 직원을 직무분석해서 제자리에 앉혀 이 사업을 하기에는 벅차기보다는 당연히 해야 될 일이지만 상당히 예민하고 면밀한 부분들이 검토되어야 되는 이런 건강가족과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해서 상당히 일이 면밀하고 체계적인 그러한 일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려움의 말씀은 제가 한 번도 저한테 또 의원들한테 얘기하신지 한분도 하신 분이 없지만 자료를 들여다보니 그런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자리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기는 뭐하지만 체계적인 어차피 하셔야 되는 일이라면 또 업무분장에 큰 문제가 있다고 주어진다면 이건 집행부와의 사전조율로 검토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인원이 한 30여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기간제가 요즘 들어오면 9개월이면 법적으로 공무직으로 전환하게 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