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싶은 건 뭐냐 하면 이렇게 지역 친구들이 103명, 47명하면 거의 150명입니다. 150명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 친구들을 관리하는 분들이 매번 기간제로 한다 그러면 교육, 건전한 놀이, 오락의 제공 이런 것들에 대해서 뭔가 생각을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뭔가 자기가 주기적으로 또 내년에도 일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으면 뭔가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뭔가 아이들에게 주어질 수 있는 게 뭔가를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볼 텐데 그런 부분이 없고 내년에 계약이 이루어질까 이런 부분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기간제랑 정규직 전환이 그렇게 별다른 건 없을 것 같아요. 이분들이 급여에 대해서는 서로 다 만족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지역도 보니까. 급여가 아니고 뭔가 안정적인 직장으로서 내가 아이들한테 뭔가 제공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보고 싶은데 그런 부분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부분 한번 과장님께서 꼼꼼히 챙겨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