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한우에 나오는 거는 이제 예를 들어 고추나 가지나 이런 열매채소에 아주 그 거름의 그 효과가 엄청 좋고 그다음에 그 육계 농가에서 나오는 거는 이제 마늘이나 양파 이런데 아주 좋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육계농가 자가에서 스스로 노력을 해야 되는데 노력을 안 하잖아요. 그 좋은 거 보여주면 금방 한 3~4, 30일 내지 40일만 하면 아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효과가 금방 나오는데 축산가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해 봐요.
전도 권유하니까 아! 하겠다 하겠다 하고 뭐 한 열흘 지나더니 안 하겠다 이제 그런 답이 나오잖아요. 그거 하면 냄새도 없애고 이거 지금 이런 고충도 없어지는데 시설 간단하게 설치해 가지고 퇴비사 간단한 퇴비사에 하면 30일 정도 하면 금방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효과가 금방 나오는데 육계 농가에서도 가보고 인정을 했어요.
그리고 그거라요. 자기들이 스스로 해결할 의지가 있고 마음이 있는 데 도와줘야 되지 전적으로 말이지 시에만 해결해 달라하고 자기들 노력 안 하고 과장님도 축산과에서 같이 봤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유해가 하도록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