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전략교통과에다가 물어보도록 하고 그다음 11쪽 황어축제, 지금 코로나19로 해서 다 모든 축제가 취소되고 안 하고 있습니다만 황어축제 제가 2008년도 양양읍장 할 때 제1회 황어축제를 했습니다. 그때 5000만 원 갖고 있는데 절반의 성공은 했다고 제가 자부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갖고 저희가 황어는 잡아갖고 우리 연어 손질하듯이 그렇게 손질을 해갖고 우리 읍사무소에서 소주, 상추, 쌈, 마늘, 고추 이거는 무료로 제공했어요. 그래서 너무 많은 분들이 감사하다고 하면서 가을에 연어축제도 이렇게 해 주면 어떻겠냐를 여러 번 얘기를 들었는데 연어는 현장에서 회가 안 된다 그래서 그건 힘들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제 생각에는 제시해서 황금어축제라고 한 두서너 번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 양양군이 축제가 여러 개 있습니다만 봄 축제가 없어요, 봄 축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