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분수대가 지금 매일 놀고 있어. 그래서 관정을 어느 쪽에다가 팠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분수대 쪽에다 파면 용천 물, 산 있잖아 그쪽에서 좀 용이하지 않을까.
산만 하나 넘어가면 바로 용천 그거잖아요, 댐 비슷한 거. 그래서 그쪽에다 하나 대형을 파갖고 분수대도 좀 올라오게 하고 이래서 볼거리가 더 조성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저는 또 그 전에 그런 생각도 했어요. 물이 없으니까 용천에 물 많은 데에 그 앞에 거기에다가 뚫어서 이런 관을 묻어서 분수대까지 끌어올리면 어떻겠나, 그 생각도 한번 해봤는데.
그건 예산이 많이 들고 어려울 것 같아서 그래도 관정 파는 게 돈이 좀 덜 들어가겠지. 그래서 이거 그거 분수대만 쓸데없이 만들어놔갖고 가동도 안 하고 이러니까 너무 그래. 그래서 그렇게 해서 아까 체험시설도 있고 이래서 어린이, 어르신 이런 거 와서 제가 자원봉사센터 소장할 때도 자원봉사자들 데리고 가서 필통도 만들고 여러 가지 많이 만들었었는데 그렇게 좀 코로나 끝나면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