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임대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저희가 2,000만 원 리모델링을 하고 월 30만 원씩 36개월 저기 보증을 임대료를 보증하기로 한 시설에 대해서는 임대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30만 원을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하고 맞지 않고 그래서 이 사업이 2025년도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활성화가 안 되어서 경북 경제산업진흥원에 이걸 위탁해서 하다 보니까 조금 전에 동료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빈 상점이 여기저기 있고 또 전통시장하고 맞지 않는 업종이 들어오고 또 이 조건이 보단 조건이 상주에 주소지만 둔 청년이면 되다 보니까 그냥 타지역에서 주소를 몇 개월 두고 이 사업을 신청하고 또 가버리고 이런 어떤 이 사업의 폐단이 있어서 24년도, 5년도인가 2년에는 이 사업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