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순화 의원 5분자유발언
나왔는데 그중에 10명만 창농을 하고 나머지는 영천이나 의성이나 타지역으로 가요. 왜, 거기서 정책이 더 이 스마트팜 농업을 하기에 정책적으로 더 낫기 때문에, 그럼 저희는 이 1,73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상주의 청년들이 창농을 해서 여기에 정착해서 인구 증가 정책이나 아니면 농업, 농업정책 발전을 위해서 여기에 그 인원이 있어야지만 우리가 이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유치해서 하는 목적이 달성되는데 실질 적으로 그 목적은 지금 10명이면 5%밖에 안 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그냥 계속 경상북도하고 농식품부하고 연구하고 협의만 한다. 5년이 지나서 26년도 신규 사업에는 최소한 조금 전에 농업정책과에도 말씀드렸듯이 금곡 농업, 농어촌공사에서 하는 스마트, 스타트업단지라든지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사벌 중동 사업이라든지 여기에 대해서 주무 부서인 스마트팜혁신밸리 스마트팜 농업 과장님께서는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지 않겠나 왜, 왜 청년들이 상주에서 공부를 하고 영천으로 가고 의성으로 가고 타지역으로 갈까요?
농업수도 상주를 외치는데 농업수도 상주를 외치는 데는 청년들의 가려운 데를 해결을 못 해주니까 그 청년들은 상주에 정착을 안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부분을 우리 대통령도 왔다 가시고 송민욱 농림부 장관 같은 경우 여기 세 번인가 오셨다 가셨어요. 그러면 그때그때마다 어떤 우리의 정책을 발굴하셔 가지고 건의하셔 갖고 앞서 가는 스마트혁신밸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냥 지금 머무르고 안주하는 스마트혁신밸리가 되고 있다라는 얘기예요.
교육만 시켜놓으면 뭐 해요 그 교육생이 초기 자본이 자금 확보가 안 돼서 그거를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를 못하고 있는데 창농을 못하고 있는데 저희가 몇 천 억 6,700억 기금을 둘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농업 수도에 걸맞게 어떤 기금이든 활용을 하든지 그 기금에 대한 이자분만이라도 우리 스마트팜혁신밸리의 졸업생에게 창농 자금으로 뭐 무담보 창농 자금으로 지금 자금을 조달한다든지 이런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하셔야 되는 거지 남들 다 하는 것도 안 하고 있는 상주 스마트농업과는 문제가 있다고 봐요. 충남도가 스마트팜혁신밸리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런 좋은, 좋은 시설을 국가 시설을 두고 그 시설에 대한 맞는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를 안 해서 그냥 답보 상태로 둔다.
그리고 청년들은 상주를 좋아하는 게 아니고 청년들은 상주를 별로 안 좋은 도시로 생각하는 과장님 어떻게 하셨으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