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길 건너편에 이렇게 이면주차할 수 있는 주차면이 한 17면, 15면 정도 있었는데 그게 다 없어졌어요. 왜 없어졌냐 하면 터미널 쪽으로 들어가는 차량 우회차량을 확보했고요. 또 이쪽에 ‘빵을 만드는 사람’ 앞에는 좌회전 대기차선을 확보를 많이 했는데 너무 길게 하셨다, 신호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가면서 좌회전하는 건데 서로 이렇게 눈치 보면서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 그렇게 하면서 이제 안전지대가 생기면서 양쪽도로가 좁아졌죠. 그래서 주차 공간이 없어져 버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민원들이 있어요. 거기에 주차하는 사람들이 뻔하다는 겁니다.
약국에 오시는 분들 또 병원에 오시는 분들, 보험회사 또 하나 있고요. 거기도 오시는 분들인데 그게 17면이면 작은 대수 면이 아니잖아요. 그거 다 대책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