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67억, 그러니까 21년도에 67억 총수입인데 반해서 22년도에 95억으로 팍 뛰었는데 지출은 팍 뛰지 않고 완만한 상승이 있어요. 그래서 한 10억 정도가 수익이 생긴 거 같아요, 거기에서. 그런 데 반해서 24년도, 25년도를 비교해 보면 마찬가지로 경영수익이 한 9억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아까 말씀했듯이 그런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그런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래서 정말 이렇게 등급이 좋아진다는 것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의 반증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1012쪽에서 1013쪽에 보면 입주단체 사무실 관리 운영에 보면 입주단체별 임대료 있지 않습니까? 임대료를 산정하는 기준은 어떻습니까?
우리 경영사업본부장님께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