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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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235회 제7본회의2025-10-27

김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안경숙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질병관리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미래농업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하국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이하국입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의원님 여러분 보건위생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네. 과장님.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의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425페이지 노후 이미용업 시설개선 지원사업 지금 미용실이 이·미용실이 몇 개 정도 되죠? 상주에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미용실은 지금 200여 개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 면 단위까지 다 합쳐서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 이발관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이발관은 지금 한 60개소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 이발관하고 미용실하고 같이 20개소를 지원해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의원

그런데 이게 투자경제과에 보면 또 소상공인에 대해서 2,000만 원씩 지원해 주잖아요. 안 그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의원

근데 지금 그 20개 업소 2,000만 원가지고 20개 업소에 한 업소에 200만 원을 지원해 준다는데 200만 원 가지고 뭐 어떻게 지원해 줄 계획이라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200만 원의 50%인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익상의원

50% 해서 50% 5대5로 주는 지급하는 겁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의원

50, 5대5로 한다 해도 아니 그냥 200만 원 다 지원한다 해도 뭐 어떻게 뭘 뭐 지금 현재 사업 내용을 보면 영업장 내외 내 외부 시설 개선 간판, 바닥, 도배 다 있고요. 노후 이·미용실, 이미용 설비 교체 구입 이래 돼 있는데 이거 뭐 200만 원 가지고 뭐 되겠습니까? 이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래도 이 사업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를 하니까 지금 많은 분들이.

김익상의원

아, 당연하게 하려고 그러겠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집으로 신청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익상의원

당연히 하려고 하는데 200만 원 가지고 뭘 어떻게 교체할 그게 없잖아요. 지금 뭐 간판 1개 바꾼다 해도 그래 기본이 뭐 100만 원, 150만 원이 나오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다 바꿔주고 지원해 주려고 그러면.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읍면 지역의 노후화된 어떤 미용업 시설 중에 필요한 부분을.

김익상의원

물론 뭐 그런 쪽으로 하겠지만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신청받아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익상의원

사업은 좋은 사업이라요.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이왕 지원해 줄 것 같으면은 여기에 그 미용실, 이·미용실에 그 현실에 맞게 지원을 해줘야 되지. 그냥 해 주는 걸로 그냥 그 누구 말마따나 좀 이래 말로 생색내기로 해 준다고 그러면은 이게 안 해주는 거보다도 못하잖아 안 그래요? 이 사람들도 뭘 지원을 받았으면 뭔가 표시가 날 정도로 돼야 되는데 과연 그 돈 200만 원 가지고 했을 때 표시가 나겠습니까? 지금 새마을과에서 지원한 읍면동에 하는 그 집수리비도 200만 원 지원해가지고 택도 없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인데 여지가 업소에다 이래 200만 원 정도 지원해가지고 과연 맞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한 이후에 지부와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저희들이 앞으로 그런 사항도 더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요. 하여튼 간에 이거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고 이왕 할 것 같으면 좀 더 이래 확실하게 해주시고 안 그럴거면 이래 뭐 치우든지 이래야 되지 어설프게 해줘가지고는 뭐 좀 그렇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요. 하여튼 좀 열심히 노력하시는 데 대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화의원

과장님 423쪽 시민 곁으로 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아까 읍면동부터 한다고 하셨는데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방법은 저희들이 그 이번에 강사 자격을 취득한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가지고 그 심폐소생술에 필요한 그 기구들을 구입해 가지고 현장에서 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신청을 받아서 예를 들어 무슨 면 해가지고 신청을 받아서 할 계획이신지요? 아니면.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대부분 면 단위에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계시잖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근데 이제 그분들이 이렇게 심뇌혈관 질환을 많이 앓고 계시니까 그분들한테는 아주 좋은 교육인데 과연 그 교육 대상자들이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할지에 대해서 예를 들어 말씀드립니다. 대안으로 예를 들어 새마을회라든지 새마을부녀회들이 좀 더 젊으시더라고요. 면 단위에 가더라도 그래서 이제 이렇게 신청을 받는 데도 그 면의 어떤 특성이나 이런 걸 맞춰서 마을회관에서 이게 그냥 형식에 몇 분만 교육이 받는 게 아니고 이 교육에 참여하는 분들의 수를 최대한 늘려서 그러니까 어르신들도 참관을 이렇게 직접 해보시지는 않더라도 위급할 때 할 수 있도록 면장님이나 아니면 면에 복지 팀장님하고 좀 협의를 해서 현실적인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라서 이 부분은 면에 어떤 우리 지소가 보건지소가 몇 개 정도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는 18개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면 단위 그러니까 면 단위에 18개가 있어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예. 그럼 보건지소를 활용한다든지 해서 좀 더 효율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키트는 어떤 거 키트가 심폐소생술 키트가 뭘 말하는 거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뭐 이렇게 모형으로 돼 있는 거 하고.

신순화의원

그 그면은 이렇게 옷 비슷한 그게 키트입니까? 갈아입히는 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마네킹 같은 거 이런 거 하고 이제.

신순화의원

아니 마네킹이 키트입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런 시설 그런 물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신순화의원

240, 424쪽에 노포 맛집 우리 과장님이 보셨을 때 상주의 노포 맛집에 들어갈 수 있는 음식점이 휴게음식점이나 이게 몇 개 정도 된다고 보시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계획상 10개소로 했는데.

신순화의원

수요조사를 해 봤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지금 저희들이 이제 30년 이상 이제 하신 그 업소를 대상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 관내에는 58개소가 30년 이상 이 업을 이어가고 있는 업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것도 이 또한 지금 뭐 10개소 해갖고 올해 100만 원을 지급하는데 좀 더 금액을 상향한다든지 해야 되지 않겠나 싶거든요. SNS 홍보라든지 현판 뭐 내외부 이런 여러 시설들을 하려면 100만 원은 좀 지원금이 작지 않나 이것도 5대5인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신순화의원

이거는 그냥 100만 원.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시설 뭐 필요한 시설을 개선하는데 지원하는 겁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니까 이거는 5대5 개념이 아니고 그냥 100만 원 지급하면 100만 원 치 해도 되고 200만 원 해도 되고 이런 말씀이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 예산 범위 내에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 또한 조금 더 그거를 예산을 늘려가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그다음에 공공 보건 의료시설 효율적 운영 관리해 가지고 426쪽에 2억 500만 원이 있는데 여기 의료비 보강에 1억 4,300하고 시설 개선에 2억 500이 있는데 우리 연간 보건소 우리 보건, 본소 이용객 수가 몇 명 정도 되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 뭐 그거 이제 진료실은 질병관리과에서 지금 뭐 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보니까 진료 인원이 한 뭐 500명에서 1,000명 최고 이제 많을 때는 그렇더라고요. 보니까 한 하루에.

신순화의원

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하루에.

신순화의원

일 500명 이상이 온다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올 때도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게 모르겠어요. 필요에 의해서 하시는 거는 맞는데 어떤 실질적인 우리 이용객 수들의 뭐죠? 민원을 좀 여론조사 같은 걸 해서 거기에 좀 많이 그러니까 그냥 보편적으로 시설 보강을 한다든지 의료, 시설 개선을 한다든지 의료 장비 보강이 아니고 우리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해서 집중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이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시립요양병원 저희 지금 운영 지원이 저번에 뭐 말씀하셨는데 인건비라든지 신경외과 전문의 하는데 지금 거기에 입소율이 몇 프로 정도 되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현재 한 뭐 70%에서 80% 정도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이게 몇 프로가 돼야지 적자를 면할 수 있는 거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게 지금 현재 198병상 중에 180병상 이상 넘어가야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거의 90%가 돼야지 된다는 말씀이네요. 근데 왜 이렇게 처음에는 되게 우리 시립요양병원이 대기가 있을 만큼 그랬는데 그럼 지금은 너무 공급이 과잉이라서 이런 상황입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코로나 이후에 그리고 그전에 요양병원 숫자가 늘고 또 의료수가 조정이 이제 요양병원에 대비해 가지고 낮다고.

신순화의원

낮아서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낮다 보니까 이렇게 수입이 줄어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지금 핫한 431쪽에 적십자병원 신축지원사업 아까 54%가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게 사업 기간이 22년 7월부터라고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적십자병원하고 상주시하고 MOU를 한 것은 2019년도입니다. 근데 지금 근 10년 이 사업 기간이 22년 7월부터 31년 12월까지만 하면 9년 6개월이에요. 너무 이 사업이 지연되고 있고 지연 사유가 어떤 시의 판단미스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또 우리 지금 토지 보상 문제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심뇌혈관 있으면 헬기장이 필히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시내에 이 적십자병원 부지 내에 헬기장을 만들 수 있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거는 뭐 실질적으로 뭐 이게 건축 실시설계나 이런 게 단계에 들어가 봐야 알겠지만, 옥상이라든지 이런 데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심뇌혈관 질환은 10분, 20분을 초를 다투는 어떤 질환이기 때문에 반드시 적십자병원하고 협의를 하셔서 헬기장이 옥상이든 어디든 들어올 수 있도록 예를 들어 학교 운동장하고 협의를 뭐죠 하든지 해서 최대한 이 부분을 관철시킬 수 있도록 해야 되지 토지만 사가지고 주고 그냥 적십자병원이 어떻게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항간에 카더라 얘기는 많이 들으셨죠? 적십자병원 부지 내에 있는 보상비가 저희 현 시세보다 더 높아서 우리 주민들이 많이 힘들어하신대요. 그러니까 토지 보상비가 현 시세가보다 부동산에서 얘기하는 그 지역 지역마다의 현 시세가가 어느 정도 있는데 그 시세가보다 보상비가 너무 높아서 많게는 4배까지도 갔다 하더라고요. 2배에서 4배 정도 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고 또 한 가지는 이 속에 부동산에 관련된 업을 하시는 분들이 우리 토지 보상에 관여를 하신다는 얘기가 있어요. 과장님 혹시 이런 얘기 들으셨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은 뭐 감정평가사들이 그동안 거래가 없던 곳을 평가해 가지고 공정하게 보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런 얘기가 지금 많이 들리고 있는데 이 부분도 좀 여론을 수렴하셔서 더 이상 이런 얘기가 들리지 않고 토지 보상비가 원래 100억에서 시작해가지고 지금 238억인가요? 이렇게 지금 많이 늘어났는데 이 부분도 좀 많이 하시고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신순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점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점숙의원

예. 과장님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공공 보건 서비스 제공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박점숙의원

혹시 우리 관내 목욕탕 같은 거는 지금 보건위생과에서 관리하십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점숙의원

우리 관내에 그런 목욕탕이나 사우나나 찜질방이 몇 개소 정도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목욕탕.

박점숙의원

예. 아, 예. 개수는 그렇다 하더라도 그러면 이 목욕탕에서 사우나나 이런 데서 사용하는 물을 수돗물을 씁니까? 아니면 뭐 지하수나 이런 거를 쓰고 있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지하수를 쓰는 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의원

지하수를 쓰는 곳에 그러면 우리가 목욕탕 관리를 보건위생과에서 하시면서 그쪽에 물에 대한 수질 검사나 뭐 이런 거는 하고 계시는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수질 검사 관계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하지는 않는데 위생 점검 단계에서 그런 걸 했는지 여부는 점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의원

그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박점숙의원

혹시 과장님 뭐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최근에 상주 시내 일부 목욕탕에 수질이 안 좋다는 민원들이 발생했다는 건 얘기 들어보셨어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못 들었습니다.

박점숙의원

못 들었어요? 근데 이제 우리 목욕탕 물은 보면 매년 1회 이상 수질 검사를 해야 된다라고 돼 있고 또 거기에는 우리 공무원들이 같이 입회하에 물을 채집을 해서 채수를 해서 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혹시 이거를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안 하고 계셨다는 얘기인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 관계는 제가 뭐 아직 한번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점숙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안경숙의장

팀장님들 과장님이 답변이 안 되면 준비가 안 됐으면 팀장님들 자료 넘겨주세요. 그러려고 그 자리에 와 계시는 거 아닙니까?

박점숙의원

그러면 그 수질 검사를 했을 경우에 혹시 뭐 기준에 미달한다든지 이런 사례 발생한 경우는 없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박점숙의원

없어요? 근데 지금 많은 목욕탕을 이용하는 분들이 특히 우리가 우리의 위생을 위해서 목욕탕을 사용을 하는데 이용을 하려고 가는데 거기 가장 기본인 물이 좋지 않다면 사실 저희들이 꺼려하거든요. 시민들도 그렇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박점숙의원

지금 우리 현재 시내에 이런 민원들이 지금 발생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까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도 본인도 보고 했으니까 한번 과장님 그거 잘 체크해 보시고 이런 경우가 시민들한테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우리 모든 행정 서비스라든지 뭐 위생 서비스라든지 모든 서비스가 수요자와 공급자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수요자는, 공급자는 열심히 해주고 최선을 다해서 하지만 그것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만족하는 체감도는 많이 다르거든요. 조그마한 뭐 그런 데서 민원이 발생하고 또 혹시라도 잘못됐을 경우에 어떤 안전사고라든지 아니면 미흡한 그런 불상사가 생기면 또 우리 열심히 노력한 공무원들이 피해를 입게 되거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 점 저희들이 파악해 가지고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그래요. 그 한번 점검해 보시고 본의원한테도 한번 별도로 보고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하여튼 공중위생 관리에 어차피 업무 추진 방향이 공중위생 관리도 들어가 있으니까 과장님 많이 좀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점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점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 그 424페이지에 노포 맛집.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가 뭔가 하면 시의전서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5개 음식점을 지정했잖아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게 잘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어떤 거 말씀하시죠?

정길수의원

시의전서로 인해가 5개 음식점 지정했잖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아, 그거는 저희들이 한 게 아닙니다.

정길수의원

아니 시에서 전체적으로 했는데 잘 안 되고 있어요. 그것도 그런데 노포 맛집을 선정해 가지고 지원한다고 그러는데 시의전서로 인해 가지고 했는 음식점도 잘 안 되는데 노포 맛집 우리 과장님이 상주에 고향이죠.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정길수의원

실질적으로 전도 상주에 55년 살았는데 노포 맛집으로 지정할 만한 음식점이 있습니까? 지금.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들만의 자체적인 스토리와 또 노력이 사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정길수의원

뭔가 하면은 일본에는 노포 맛집이 최고 300년 됐는 집도 있는데 노포 맛집 선정하면 이게 우리 상주 지역민들도 아, 그 집이 대대로 내려와 가지고 음식이 진짜 맛있다. 전통적인 음식이다. 또 이거를 우리가 선정해 가지고 외부에 홍보를 하면은 외부인들이 그만한 전통이나 맛을 느끼면서 찾아올 수 있는 집이 되어야 돼요. 지금 시의전서로 해가지고 5개 맛집을 선정했는데 지금 유명무실하잖아요. 그죠? 그거 하여간 잘 참고하셔 가지고 이 노포 맛집 선정되면은 잘 진행되고 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거 잘 유념하셔 가지고 하시고 그다음에 3번에 노후 이·미용실 시설 개선 지원사업이 이게 우리 투자경제과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이·미용실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알고 있으면 알고 계시죠.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면 그거 하고 지금 중복되는데 이거 보면은 2,000만 원 가지고 20개 업소를 해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제 생각에는 소독기나 이·미용 설비에 한정돼 가지고 100만 원씩 지원하는 걸로 해야 되지 시설 개선 지원사업으로 하면은 투자경제과에 하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하고 중복됩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중복 안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중복 안 되도록 이 지원사업 내용을 좀 한정해 가지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공중위생에 필요한 그런 시설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걸 한정해 가지고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예. 그다음에 적십자병원 신축지원사업.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이게 지금 전액 국비가 보조가 돼야 돼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하나라도 어느 정도라도 국비 보조 지원되는 게 결정됐는 게 있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이 사업은 이제 대한적십자사에서 보건복지부로 계획을 넣어 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기재부로 타당성 조사가 들어가 봐야지 그때 그 모든 국비가 확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런데 이제 그겁니다. 국비가 만약에 안 되면은 우리가 이거 얼마입니까? 230억 정도 들여가지고 부지를 사잖아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정길수의원

지금 186억 7,100만 원이 투자가 됐는데 만약에 국비 지원이 안 되면은 국비 지원되는 절차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국비 지원이 안 되면은 적십자사에서 우리 돈으론 따나 짓겠다 이런 확답이 없잖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이거는 뭐 보건복지부에서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서 추진한 거기 때문에 국비는 확보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확보될 걸로?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정길수의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 들으면은 불확실해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대한적십자사가 보건복지부 산하 단체이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2021년도에 그 계획을 한 사업이기 때문에 뭐 충분히 확보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내가 염려되는 게 대구에 250만 되는 대구시 인구에도 적십자병원이 잘 안 돼 가지고 여러 차례 보건복지부에 지원 요청도 하고 했는데 경영이 잘 안 돼 가지고 보건복지부에 지원이 안 돼 가지고 대구 적십자병원이 수 년 전에 폐쇄했잖아요. 그죠? 그런데 상주가 인구 이제 9만, 9만도 떨어질 이런 상황에 놓여 있는데 이 큰돈을 복지부에 정부에서 지원하겠나 이런 의문점이 생겨요.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이 사업은 그때 이제 타당성 조사에서 적절한 규모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하여간 수시로 상황 점검을 잘하셔 가지고 차질 없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저도 적십자병원에 대해서 질의 좀 간단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우리 예타가 내년에 이루어진다고 나와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추진할 계획.

강경모의원

예. 추진 계획에.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노력하는 중에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러면 예타를 하려면 여러 가지 예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들을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그러면은 우리 시에서는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계시는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지금 현재 토지 보상이라든지 실무협의체 회의 등 지자체의 어떤 사업에 대한 의지라든지 이런 것도 반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지금 현재에서 그 담당 부서나 전체적으로 우리 적십자병원을 위해서 열심히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뭐 여러 가지 뭐 말들도 많고 뭐 하겠지만 지금 보상 협의가 지금 몇 프로 정도나 되어 가고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54% 돼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지금 현재 많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예타에도 이게 부지확보가 다 하고 난 다음에 그 예타가 이게 되는 게 더 유리할 수가 있거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그래서 지금 잘하고 있지만 원활하게 좀 지속적으로 좀 빨리 예산을 잡아서 내년에 또 1억을 잡는다고 그랬잖아요. 예산을.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내년도에 1억을 잡는데 그렇게 예산을 잡아서는 안 되고 전체적인 그 협의가 다 되었든 안 되었든 예산을 확보를 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래서 조금 속도를 더 내는 것이 맞는 것 같고 조금이나마 더 빨리 당기는 것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결과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이번에 내일모레 재평가를 실시한 이후에 좀 더 보상 협의가 나아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러니까 예산이 또 거기에 대해서 또 더 필요하겠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그래 그런 준비들을 잘 준비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그 외부에서 일어나는 말들이나 많겠지만 중심을 좀 잘 잡으셔 가지고 신속하게 정리를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경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네. 과장님?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저희가 동료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저희가 노포 맛집도 그렇고 그리고 노후 이미용업 시설 개선 지원사업도 있네요. 그리고 여기 429쪽에 보면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이라고도 있는데요. 이게 예산이 전부 다 이게 너무 좀 미묘하게 좀 되게 적게 잡혔는 것 같아요. 이게 왜 그렇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이게 노포 맛집 같은 경우에는 노포에 대한 시설을 현대화한다든지 이런 것이 노포를 알리고 그들만의 전통과 이런 스토리를 가치를 높이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저희들 판단해서 홍보나 이런 데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항을 개선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김호의원

네. 그렇죠. 제가 이 노포 맛집에 대한 조례를 제정을 했을 때도 그런 뜻으로 그러니까 시설 지원에 대한 부분으로 이 조례를 제정하지는 않았어요. 뭔가 하면은 우리 3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그 음식점에 대해서 그 명맥을 유지하기 위한 그런 뜻에서 이제 했는 부분인 거고 그런데 이게 10개소에 대해서 뭐 한 개소당 100만 원이라고 하면 너무 적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 거고요. 우리 나중에 축제에 대한 책자라든지 상주의 관광 안내 지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노포 맛집을 충분히 알릴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을 좀 부탁드립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2027년도 되고 나면 모범 음식점 제도가 폐지가 되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모범 음식점 우리 지자체에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그다음에 식약처에서 지정을 하는 위생 등급제로 다 이제 일원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그래서 이제 위생 등급제가 되고 나면 뭐 모범 매우 우수, 우수 뭐 이런 식으로 나오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노포 맛집 선정에 있어서 나름대로 대단히 지금 소상공인들이 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좀 확실한 선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 꼭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설 지원을 말씀드리는 부분이 아니고 저희가 현판을 달아주면서도 그냥 달아주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이게 이제 그치는 게 아니고 사후 관리라든지 충분히 그 업체 그 식당들을 우리 상주시에서 충분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는 부분인 겁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리고요. 자. 여기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이라고 있죠. 429쪽에.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이게 경상북도의 저출생 대책으로 나온 부분이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이게 지금 일부 음식점에서는 대도시에서는 노키즈존에 반대되는 부분입니다.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저출생이다 보니까 이렇게 그 일환으로 지원되는 것 같습니다.

김호의원

우리 상주에는 노키즈존을 한 음식점이 따로 있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지금 올해 저희들이 5개소에 대해서 이거를 하니까 어떤 반응이 좋아 가지고.

김호의원

노키즈존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상주에는 노키즈존이 따로 있나요? 음식점이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런 거는 모르겠습니다.

김호의원

우리 상주에서 웰컴 키즈존을 지금 다섯 군데를 운영을 하셨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올해 했습니다.

김호의원

어디 어디가 운영을 하고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현재 5개소 업소명을 알려드릴까요? 복터진집 등 해서 5개소 지금.

김호의원

그렇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김호의원

그러면 거기에 아동 식기류라든지 유아 의자 이런 부분만 지원을 하는 부분입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런 메뉴가 있고 한 어떤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래요? 이게 대개 식당 같은 경우에는 식기류라든지 유아 의자는 다들 비치를 해놓고 있지 않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렇지 않은 곳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호의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노키즈존을 하는 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안전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혹시나 뭐 뜨거운 음식을 가지고 가다가 아이와 부딪혀서 뭐 어떤 그런 아이들한테 안전사고에 문제가 있을까 봐 노키즈존을 하는 음식점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우리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웰컴 키즈존을 할 때 아동 안심 보험을 같이 들어줍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식기류라든지 유아 의자 굉장히 기본적인 거죠. 대개 식당을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다 갖춰 놓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서울시는 어떻게 하는가 하면 서울시하고 일반 손해보험 회사하고 서로 약정을 맺어서 이런 식당에다가 뭐 한 달에 2만 5,000원꼴 이렇게 해서 보험료 지원을 차라리 해주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이 안전 문제에 대한 부분을 같이 공유를 해주는 겁니다. 들어주는 거죠. 그래 그런 부분으로 이게 웰컴 키즈존을 좀 운영하시는 건 어떨까? 그런 문제도 한번 다각도로 검토를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더 와닿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그리고 우리 여기 저 보건위생과에서 담당을 하시는 우리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구체적으로 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래 다각도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김호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상주에 지금 공공의료 인원들이 많이 부족하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의원

그래서 순회 진료를 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주는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마련할 방법이신가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지금 도에서 내년도에 이제 보건지소의 진료소 기능을 강화하는 걸, 보건진료소 기능을 강화하는 걸로 해서 시범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아마 그렇게 하고 나면 어떤 제도적인 기준이 마련돼서 변화가 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지금 보건소하고 보건진료소하고 차이가.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보건진료소는 의사가 없어도 처방이 가능한 곳이고 보건지소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어떤 진료를 볼 수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럼 보건진료소로 바뀌었을 때 그 의사를 대신할 만한 그런, 그런 공백을 메꿀 수 있는 그런 인원들이 확보가 되는 겁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그거는 이제 저희들 어떤 시범 운영 후에 보건지소가 진료소 기능을 확대한다고 하면 관련 인원을 더 뽑아서 배치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호의원

뽑으면은 인원이 확충이 될까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뽑든지 아니면 이제 순회 진료를 한다든지 이제 보건진료직이 보건지소에 근무하면서 진료를 볼 수 있는 그런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김호의원

우리 보건소에서 제일 심각한 문제로 다뤄야 될 부분이 아마 그 부분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것도 저희들 뭐 도에서 시범 운영을 하고 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도 할 계획입니다.

김호의원

적극적인 대응을 잘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화 의원님 보충 질의 짧게 해주세요.

신순화의원

428쪽 과장님 봐주세요. 저출생 극복과 편리한 보건 의료 여건 조성이 있는데 저희 산부인과가 상주에 몇 곳이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지금 세 곳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어디 어디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지금 적십자병원하고 지금 현재 여기 산부인과 연장 진료하고 있는 두 곳하고.

신순화의원

아니 그러니까 어디 명칭이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김경홍 산부인과 그다음에 손성락 산부인과.

신순화의원

손성락 산부인과 하고 있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면 소아과는 저희 지금 몇 곳 정도 되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소아과도 한 다섯 곳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다섯 곳 정도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여기 지금 이 지원이 보면 적십자병원 저희가 지금 5억을 지원 계속해 주고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거는 분만 관련해서 뭐 다른 부서에서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아, 지금 이거 하고는 관련이 없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이 사업하고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러면 지금 7억 9,300이 있는데 소아과하고 산부인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여기가 지금 평일 연장 진료나 주말 공휴일 하는 데가 소아과는 산부인과가 어느 병원이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산부인과만 지금 우리 시에는 2곳이 연장 진료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순화의원

어디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김경홍 산부인과, 손성락 산부인과 그렇습니다.

신순화의원

여기에서 연장 진료해서 저희 혹시 출산이나 이런 한 예가 있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출산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진료 인원은 계속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진료 인원은 계속 야간 진료나 공휴일 진료, 주말 진료가 있다는 얘기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화의원

소아과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어디 어디 하고 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우리시는 소아과는 신청을 안 한 상태입니다.

신순화의원

소아과는 없고 산부인과만 있고 그면 이 7억 9,300이 대부분 산부인과 두 곳에 나가는 비용입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소아과도 대상이 돼 가지고 그거 다 포함된 사항인데 실질적으로는 아직 소아과에서는 그것을 꺼리고 있어서 지금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순화의원

제 말은 이 7억 9,300의 예산이 그러면 소아과는 안 하고 있으면 이 예산이 이 산부인과 두 곳에 다 지급되는 예산으로 봐야 되나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다 그 소아과 이런 곳을 신청했을 때 포함되는 예산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예산이 집행이 25년도 예산은 얼마였고 지금 현재까지 얼마 정도 집행이 되었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집행 사항은 제가 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소아과가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이 7억 9,300만 원에서 다 집행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의장님 자료 요청드립니다. 여기 관련해서 저희 23, 4, 5년도에 이 사업이 시작된 시점부터 해서 23, 4, 5년도에 산부인과, 소아과 저희 연장 진료, 주말, 휴일 이용객 수와 예산 집행 현황 그리고 심야약국 운영 경비 지원 현황을 3년 치 자료 요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네.

박주형의원

조금 전에 동료의원 질의하실 때 보건진료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박주형의원

또 보건지소하고 진료소하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박주형의원

본의원도 좀 헷갈렸는데 요사이는 이제 그 정립은 되었는데 이 부분은 이제 국비 지원도 있고 그다음에 공중보건의가 지금 배정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주형의원

우리 상주 문제는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인데 전에 어느 자리에선가 제가 질의한 적이 있는데 부시장님도 계시고 소장님도 계시니까 지금이 2025년입니다. 1980년대, 70년대가 아니고 2025년인데 결국 진료소라든지 이용하는 사람들은 근처에 있는 어르신인데 실제로 필요한 어르신은 진료소까지 걸어서 못 나옵니다. 전동기라든지 아니면 그 어른들 보행 보조기를 들고 오는 경우도 어렵고요. 아니면 이제 1,000원 택시라든지 버스를 타고 시내라든지 보건소나 진료소라든지 오는데 시대 흐름을 보건복지부에도 건의를 좀 해 주세요. 상주 시내에 보건진료소가 한 업소당 과연 한 진료소당 몇 명의 우리 환자를 진료하는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건진료소에 보건지소에 공중보건의가 배치가 안 되는데 그럼 보건지소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차라리 우리가 선제적으로 해서 그 보건 관련된 버스 같은 걸 이용을 해가지고 순회 진료 같은 경우도 한번 고려를 해봐야 되고요. 그리고 인원 재배치해서 과장님 이거는 정말 다시 그 인원을 충원을 해서 한다는 부분은 정말 심각하게 고려를 해야 됩니다. 지금 상주에 1,260명 공직자 중에서 인원이 모자라는 데도 많은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정말 인원 재배치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건소에서는 심각하게 고려를 해봐야 됩니다. 실제적으로 보건진료소에서 또는 보건지소에서 1년에 얼마나 우리 인원을 보고 있는지 부분 또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이 보건진료소나 지소를 이용을 하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부분도 정말 고려해 봐가지고 1970년대 정책을 2025년도에 현시점에서 똑같은 잣대로 되어 진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심각하게 고려를 해서 우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이거는 도라든지 보건복지부에다가 대안을 제시를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어떤 의도로 말씀드리는지 아시죠?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신순화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2023년, 4년, 25년 사업이 시작된 시점부터 산부인과, 소아과 연장 진료, 주말 휴일 이용객 수, 예산 집행 현황, 심야약국 운영 경비 지원 현황 3년 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언제까지 가능하시겠어요?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예. 오늘 중으로.

안경숙의장

오늘 중으로.
하국

이하국보건위생과장

제출하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알겠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음은 김민선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민선입니다.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신규 사업 2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효구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강효구의원

치매 여 444쪽에 보면 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있잖아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강효구의원

근데 굳이 찾아가는 인지강화 뇌건강 교실 운영을 하는 이유가 뭐지요? 이거 똑같은 치매 그거잖아요. 여 보면 다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보면 치매 인식개선 교육 다 들어 있는데 이걸 굳이 신규 사업으로 이래 하는 이유는 뭐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저기 저희들이 치매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서 치매 선별 검사를 위해서 치매 검사는 경로당을 방문해서 했는데 그와 병행해서 이제 프로그램을 하나 더 추가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강효구의원

이거 그냥 신규 사업 한 개 하려고 한 거 아닙니까? 이거 뭐 그래 한번 읽어 자, 찾아가는 인지강화 뇌건강 교실 운영 밑에 보면 그 제목 밑에 그거 하고 이쪽 편에 치매 운영, 센터 운영하고 차이 나는 게 뭡니까? 여 보면 다 있는데 이걸 굳이 신규 사업으로 떼갖고 신규 사업이라고 하는 이유는 본의원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같은 맥락이지만 이제 조금 더.

강효구의원

아니 가족 돌봄 부담 경감 이것도 가족 돌봄 부담이고 이 치매안전센터 운영 여기에다가 뇌건강 교육 이거 그냥 하면 되는 건데 굳이 이래 떼갖고 예산을 이래 할 필요가 있나? 과장님 이거 뭐 이럴 이유가 있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좀 주고.

강효구의원

더 많은.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조기에 발견을 강화해서 그냥 검사만 하는 것보다 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제공.

강효구의원

아니 그러면 치매안심센터 운영 이걸 뭐하러 합니까? 여기에 보면 다 있는데 이 기 내용이 있는 걸 굳이 떼가 신규 사업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냥 한 개 하고자 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좋아요. 그만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을 통한 치매 예방 및 가족 부담 경감 이래 놨는데 맞춤형 프로그램 이게 뭐 어떤 거지요? 이 프로그램이 뭐 어떤 거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원예 프로그램도 들어가고 산림 치유 프로그램 이런 것도 다 포함되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그면 치매운영센터에서 치매 인식개선 교육 이거는 그면 뭡니까? 여 있는데.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인식 개선은 다 포함된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이거 누가 들어 이거, 누가 들어도 이거 웃을 일 아닙니까? 이거.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확대 개념으로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효구의원

확대 개념으로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강효구의원

아니 그면은 치매안심센터 운영 여기다가 여기에다가 포함시켜서 확대를 하면 교육을 조금 추가시키면 되지.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다 치매안심센터 하는 사업인데 사업입니다.

강효구의원

좋아요. 과장님 우리 저 상주시에 치매 환자가 한 몇 명쯤 되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지금 현재 등록인원은 3,818명입니다.

강효구의원

혹시 이제 치매 환자인데 그 요양원이나 뭐 이런 데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있는 치매 환자분들도 많이 계십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재가 치매 환자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는 한 3,000명 정도 됩니다.

강효구의원

3,000명 이거는 그면 저 관리사들이 직접 방문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방문해서 가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일주일에 한 몇 번 정도 방문합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일주일에 가는 분도 있고 3개월에 가는 분도 있고 대상자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잘 알겠습니다. 치매 환자가 있는 가족들은 진짜로 정말 힘들고 애먹으니까 하여튼 이 관리를 잘하셔 갖고 철저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효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요업무 441페이지 한번 보시죠.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에 대해서 잠시 질의드릴게요. 지금 한 45억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진태종의원

지금 현재 우리 9월 말 현재 출생아 수가 어느 정도 되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194명입니다.

진태종의원

194명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면 한 3개월 우리 또 예상되는 올해 숫자는 어느 정도 되죠? 우리 애기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한 200 한 4~50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럼 전년도에는 몇 명이었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작년에는 309명입니다.

진태종의원

309명.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진태종의원

그럼 또 출생아 수가 주네요. 그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줄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제가 이제 제안을 한 두 가지 정도 드릴게요. 지금 우리 그 신생아들이 태어나는데 출산 축하 박스 지원의 내실화를 일단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현재 우리가 2017년도에 구성된 품목들을 보면 미역, 내의, 한우 그렇게 해서 최초 출발을 했어요. 지금 좀 추가된 게 체온계하고 기저귀 이렇게 해서 똑같습니다. 근데 금액은 17만 원 정도 소요가 돼요. 그럼 타시군 사례를 한번 잠깐 들어볼게요. 꼭 필요한 것 중 단가가 높은 것 누가 사기도 좀 어려운 뭐 이렇게 사가지고 또 자기밖에 못 쓰잖아요. 그죠? 그런 걸 해 주는데 포항 같은 경우는 분유포터, 수면 유도등 등 택일을 하게 만들고 울진 같은 경우는 젖병 소독기 또는 자동 분유 제조기 이렇게 지원을 합니다. 또 다른 시군을 그냥 개인별로 이렇게 한 세트를 주는 게 아니고 A, B, C세트를 구성을 해서 선택의 다양성을 주는 거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 보니까 구미 같은 경우는 A세트에 아기 체육관, 딸랑이 장난감, 쌀 10kg, B세트 소프트 의자, 카트, 베개, 트레이, 핸들 합쳐져 있는 거 쌀 10kg, C세트 층간 소음방지 롤매트, 쌀 10kg 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어요. 뭐 다른 시군도 그렇게 택일을 할 수 있도록 이게 뭐냐 하면 본인이 필요한 거는 이건데 우리는 일단 이렇게 딱 해서 출산 박스 출산했다고 갖다주잖습니까? 그것보다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박스의 다양화를 좀 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일단 그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저희가 이제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산모들이나 임산부들의 수요를 조사해서 실시했는데 의원님 의견 주신 거 반영해서 확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요. 출산 육아 지원금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2018년도에 조례가 개정되어서 이게 확정되었습니다. 첫째 아이 15만 원 2세까지 360, 둘째 아이 20만 원 4세까지 960, 셋째 아이 30만 원 5세까지 1,800, 넷째 아이 이상부터는 40만 원에 5세까지 2,400 정도를 지원을 합니다.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이건 개정이 안 됐어요. 똑같아요. 근데 다른 타 시군을 잠시 예를 들어주면 충북 괴산 같은 경우는 출산 시 1,000만 원을 일시 지급합니다. 그리고 셋째 아이부터는 반기별로 380만 원씩 5년간 추가 지급 총 3,8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우리 지금 현재 한 7~8년간 해오던 이 내용들을 좀 육아 지원금을 확대할 의견은 없으십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경북 도내에서 보면 출산 육아 지원금이 좀 많이 주는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경북은 모르겠는데 그러면 김제시를 하나 더 예를 들게요. 첫째 아이 800만 원, 둘째 아이 1,300만 원, 셋째 아이 1,500만 원, 넷째 아이 1,700만 원, 다섯째 아이 1,800만 원 4회에 걸쳐 가지고 일시급으로 지급합니다. 그리고 셋째 아이부터는 월 10만 원의 양육비를 5년간 추가 지급합니다. 이렇게 출산지원금의 확대를 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그런데 18년도부터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이거를 서로 의논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전체적으로 다 협의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 이 조례를 개정을 하는 방향을 같이 한번 연구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확대에 대해서 전향적인 생각을 가지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강경모의원

공공산후조리원 고객 만족도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어디 찾아봐도 전부 다 그 만족도가 굉장히 높게 나와 있습니다. 이거를 고객 만족도를 이제 향상시키고 계속 이렇게 가는 뭐 특별한 방법이 있으셨는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이제 이용자들한테 사후에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미비한 점은 또 보완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타지역에서도 이래 와서 벤치마킹도 하고 또 여기에 많은 것도 지금도 월에 그 방이 다 차는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저희들.

강경모의원

초에?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13실이 있는데 장애인실하고 다둥이실을 제외한 실질적으로 11실이 이제 운영 대상인데 월평균 9명이 이용하고 있고 아, 일 평균 9명 월 한 21명씩 해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만족도가 좋다는 평가로 보면 되겠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강경모의원

여하튼 향후에도 잘 관리를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우리 시에서 금연 캠페인이나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우리는 계속 운영을 하고 있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우리 시에서 우리가 시민들이 많고 또 학생들도 많고 한데 그 흡연을 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되는가는 알고는 계시는가요? 뭐 조사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강경모의원

흡연 인구가 어느 정도 될까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전체적으로 인구로서는 그렇고 흡연율이 지금 한 17.8%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아, 굉장히 높은 수준인데요. 이게 건강증진과에서 그래도 많은 노력을 해서 조금 이제 여러 가지 패치라든지 이런 지원들을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죠. 지금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래 금연 상담을 하고 난 이후에 담배를 끊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35% 예.

강경모의원

많이 그래도 끊고 있네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우리 공직자들은 담배를 왜, 많이 태우시는가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태우시는가? 이 금연을 우리 공직자들한테도 좀 확대를 하셔가지고 그 공직자들이 그래도 금연에 대한, 대해서 앞장을 좀 서 주시고 그렇게 하면 우리 시의원님들도 그 금연 캠페인에 대해서 앞장을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힘써 노력해 주십시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경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2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금숙 질병관리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숙

이금숙질병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과장 이금숙입니다. 질병관리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병관리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음은 김우진 농촌지원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에 중식 관계로 나머지 부서장님들은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우진입니다. 2026년도 농촌지원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62페이지 청년 농업인 미래농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내용을 한번 좀 설명 좀 해주실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사업 목적에 보시면 청년 농업인 자립 기반 조성하고 이제 미래 농업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제 구체적인 세부적인 사업을 말씀드리면 이제 주로 대부분 도비 공모 사업하고 도비 사업이 많은데 청년 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지원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1개소에 1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면서 도비 공모 사업입니다. 그리고 이건 신청자는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청년 농업인 영농 대행단 운영 사업 이 사업은 그 돈이 3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면서 영농 대행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리고 청년 농업인 품목 중심 신기술 과제현장 적용시범 이거는 이제 2,000만 원 사업이고요. 그 이제 품목별 개발된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제가 사업비 좀 큰 거를 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청년 농업인 세대 협업 농업 모델 구축 사업은 도에서 이제 신규 개발 발굴된 사업인데 이건 이제 지금 농촌의 현실이 지금 청년농하고 기존 고령농이 이제 같이 있는 상황에서 이제 상호 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강조해서 이제 청년농이 농업인이 잘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기존 고령층이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이제 협업 모델을 만들어서 하는 사업이고 이 사업비가 총액이 5억 원입니다.

김세경의원

이중에 이제 영농 대행단 구성한다고 그러는데 영농 대행단은 지금 도에서 지금 하는 사업이 대전환 사업 해가지고 참 50㏊ 이상 이래 하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 사업의 대행단 구성을 하면은 이게 적을 농촌기술센터에 둡니까? 각 지역별로 합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건 이제 단체가 이제 결성이 되면 단체가 이제 보조 사업을 받아서 이렇게 수행하게 됩니다.

김세경의원

단체가 구성된 데가 어디 지금 있습니까? 지금 상주시에.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기존 하는 영농 대행단도 주로 이제 병해충 방제 위주로 영농 대행단이 많이 들어서 있고요.

김세경의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거는 현재 돼 있는데 라기보다가 신규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세경의원

지금 수도작이나 뭐 밭작물 이런 거 지금 하는 중에 지금 연세 많은 분들은 지금 이 사업이 없으면 농사를 못 짓지 않습니까? 사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김세경의원

애로사항이 많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영농 대행단 같은 경우는 좀 활성화를 시켜야 될 문제가 있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여기 청년들이 청년 농업인이 저 상주에 와서 농업인의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자립 정착을 가능하고 이래 미래 농업 대응 역량 향상을 한다고 그러는데 청년들하고 저 노인들하고 소통이 좀 돼야 돼요. 사실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소통이 안 되면은 불화만 생기고 힘이 들 것 같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런데 이런 거를 이게 지금 미래농업 역량강화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기술센터에서 지금 많은 돈을 들여서 하지만은 연결고리를 잘해서 교육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좀 완벽하게 해야지 이게 성공할 것 같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예. 그리고 지금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464에 신규 사업인데 농촌 처음 또 이 사업을 또 합니까? 지금 상주시에 그 저 산촌마을에 여러 가지 지금 이런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전부 뒤에 뒷감당이 안 되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의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고요. 지금 현재 치유농업 이건 이제 농촌 관광 이런 걸 넘어서 이제 치유농업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인데 현재 치유농업이 사실은 뭐 이게 이제 치유라고 하면 프로그램의 표준화가 필요하고 또 그 수행하고 나면 농업 치유농업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안정적인 수입이 좀 보장돼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그게 둘 다 다 현재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타개하기 위해서 그 아까 제가 말씀드린 공모 사업 10억짜리 사업 2년간 20억짜리 사업을 추진하려는 계획인데 이제 그거는 이제 좀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치밀하게 정밀하게 체계적으로 치유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계획을 잘 수립해서 그 한 세트로 이렇게 그 치유농업을 이제 육성하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그리고 그 치유농업이 지금 법이 제가 연도는 정확하게 기억 못 하겠습니다마는 치유농업법이 또 제정이 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사항으로 치유농업을 육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치유농업 육성에 대해서 참 많은 그 애를 쓰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제가 이제 잘 아는 분이 농암에서 문경 농암에서 치유 농업을 아토피라든가 이런 거 치유하려고 시작을 했는데 결국에는 그만뒀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래 참 돈은 많이 들어갔죠. 본인한테도 많이 들어가고 문경시에서도 보조 사업을 많이 해줬는데 결국에는 그만두고 딴 일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사업은 치유 사업이 이게 참 좋은 사업인데 이거를 도시인들이 안 오면 할 수가 없는 문제고 그 지방 우리 상주시나 문경시 같은 경우도 지방 사람들은 현지인들은 그걸 거의 안 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김세경의원

안 하고 있고 외부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해야 되는 사업인데 다른 시에서 하매 이런 사업을 하다가 포기를 한 상태가 많은데 이걸 굳이 또 우리가 돈을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한다는 게 이게 또 치유 사업이라 하는 게 보니까 가보니까 건물도 지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해야 되는 게 많은데 이런 감당을 시에서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의원님 말씀 중에 이제 사실은 이제 아까 이제 하시려다가 이제 포기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제가 말씀드린 수익 구조의 불안정성에 기인하는 바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뭐 보고 자료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사회서비스 연계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이제 사회복지 분야라든지 학생들 교육 분야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쪽에 사업비 예산들을 좀 치유농업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예산 분배를 좀 해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이제 교육청이나 사회복지 분야에 같이 협업을 좀 해서 같이 이제 성장해 나가야 될 그런 사업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세경의원

그래 이 사업이 참 이래 들어보면 참 멋있는 사업 같은데 실질적으로 여기 와서 며칠씩 묵어야 되고 이런 애들이 아토피 같은 경우도 애들이 와서 방학 때 아니면 할 수가 없는 사업이에요. 이런 사업은 우리가 좀 한 번 더 생각해서 돈을 들인 만큼 또 성과를 내야 되는데 이 체험 공간 조성, 융복합 프로그램 운영 이런 게 돈이 얼마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엄청나게 들어가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세경의원

정말 전 재산 끌어서 했는데 그분들은 결국에는 실패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눈으로 가보고 가보기도 하고 그 저 농장주한테도 가봤는데 힘들어서 못 하겠대요. 경제적으로 아예 안 맞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이게 여러 가지 뭐 같은 이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맞물려서 작용하는 부분인데 농업 농촌의 자원을 활용하는 부분도 상당히 우리가 앞으로 해나가야 될 부분이고 또 그중에 한 축이 또 치유농업이고 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법에 또 이렇게 육성에 대한 의무도 있고 또 치유농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이제 사회복지 서비스, 학교 학생들 관련된 서비스 이런 것들을 같이 연계해서 잘 계획해서 하면 뭐 미래 지향적으로 한번 좀 추진해 볼 만한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세경의원

뭐 저 하시는 건 안 말리는데 하실 때 이거를 전통 놀이나 농경문화 체험 공간 이게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요. 시설이 있어야 되고 그에 대한 맞는 해야 되는데 이거 저 농가들이 이게 돈이 너무 들어가서 못하겠답니다. 솔직하게 제가 그 집에 몇 번을 가봤는데 저도 이런 쪽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찾아가 봤는데 정말 힘들어서 사람이 없고 너무 오지에 있다 보니까 교통편도 불편하고 또 학생들이 오기가 큰 버스가 못 들어가요. 그 산골에는 그래서 오기가 너무 힘들고 그래 그래서 이런 사업은 한 번 더 재고를 하셔야, 하셔 가지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다시 한번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김세경 의원님 시간이 다 지났으므로 보충 질의를 하시.

김세경의원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효구의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세경 의원님이 질문을 다 해서 할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빠진 거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사업자는 정해진 게 아니잖아요? 아직.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닙니다. 예.

강효구의원

그래 이거 아직 공모 신청돼야지 되는 거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사실은 이제.

강효구의원

신청이 된 상태라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진흥청에서 이제 신규로 올해 이제 새로 만든 사업인데 이제 그 치유농업을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게 옳게 되는 것도 없고 전부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청에서는 굉장히 규모화된 사업으로 이제 융복합 프로그램을 대규모 사업비를 투자해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강효구의원

과장님 설명 길게 안 하셔도 되고요. 그러면 이거 기존 농촌 체험 마을을 운영하는 사람이 신청 자격이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신규로라도 할 수 있는 겁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건 이제 청에서 이제 지침 내려오기는 이제 이게 한두 농가 한두 치유농장이 하는 게 아니고 그 지역의 협의체를 구성해서 이쪽에서 방향은 뭔가 하면 이제 거점 센터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각 치유농장을 이제 그 위성 치유농장을 이제 시설 개선 보완을 해서 이렇게 한 시 전체가 이제 거점과 위성 농장이 같이 이렇게 움직이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강효구의원

그럼 기존 그러면 요 치유농장을 하고 있는 데다 한단 말이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그.

강효구의원

신규로 하는 게 아니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분들이 이제 협의체를 구성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강효구의원

이 사업이 제대로 될런지 모르겠네요. 저도 10 한 5년 전에 기술센터에서 농촌체험지도사 자격증을 준다고 해서 1년 동안을 공부를 해서 농촌지도사 자격증을 딴 적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뭐 전국을 그 기술센터에서 뭐 관광버스로 데리고 다니고 하더라고요. 남양주나 뭐 이런 데 가니까 도시 근교에 있는 이런 거는 되더라고요. 보니까 남양주 배 농장인가 가니까 거기는 뭐 교육청하고 서로 연계를 해서 사업이 그런 데는 좀 잘 되는 곳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우리 상주시에도 이런 게 잘 되는 데가 있어요? 기존 지금 뭐 몇 군데 있잖아요. 아직 지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잘된다고 뭐 그것만으로 이제 어떤 영업 소득을 통해서 뭐 이렇게 완벽하게 운영된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 게 사실이고요. 그래 저희들이 앞으로 방향이 이제 과거에 2년전인가 우리 상주교육청하고도 MOU도 체결하고 우리 사회 연계 서비스 이제 학교 교육 또 복지 관련 부분에 관련 기관들하고 MOU를 체결해서 그쪽에 이제 예산들을 일부 이제 치유농업에 활용하는 쪽으로 이렇게 서로 협업을 하자는 부분으로 그쪽을 이제 저희들이 뭐 이제 우리 관내 교육청뿐만 아니고 관내 사회복지 시설들 그다음에 이제 도 교육청이나 이런 부분들을 같이 이제 앞으로 향후에 같이 이제 협력을 좀 해서 이제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구조를 한번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강효구의원

정말 이거는 담당 과장님이 이제 이건 세심하게 신경을 안 쓰면 이루어질 수 없는 사업 같아요. 특히 내가 경험한 바로는 진짜 교육청하고 연계가 안 되면 이 사업은 뭐 100% 실패라요. 우리 일반인들이 가서 체험하는 건 잘 없더라고요. 보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강효구의원

학생들은 가서 체험하고 예를 들어서 이제 제가 옛날에 체험 했던 걸 이야기하면 배 농장에 갔는데 배 농장에서 애들을 교육시켜가지고 배즙을 먹여보고 애들이 집에 와서 엄마 아빠한테 그쪽 편에 배즙이 맛있더라 그 농장에 거 배즙을 사달라고 애들이 요청하니까 또 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사줘야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아마 해서 그 배 농장은 보니까 유지가 되고 잘 돌아가더라고요. 그래 뭐 특히 우리 시골에는 뭐 상주시 교육청하고 연계해갖고는 될 일이 아니고요. 외부 교육청 도시에 있는 교육청하고 연계를 해야지 이 사업이 아마 성공을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가는데 과장님 하여튼 이 사업을 하기에 앞서 교육청하고 많은 협력 관계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효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강효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의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65쪽에 스마트 무인 농기계 임대 시스템 구축인데 제가 이해가 잘 안 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 간략하게 한번 설명 좀 해주시기, 우리가 농민이 갔을 때 농기계 임대하러 갔을 때 이게 어떻게 출고를 한다든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어떤 필요성은 현재 입출고 시간이 우리가 오후 4시에 이제 출고를 시작하는데 그때 이제 대부분 다 이제 갑자기 이제 몰려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기열이 길어지고 또 상당히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또 그리고 휴일은 사실 우리가 이제 임대를 못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제 이 이제 무인 임대를 하게 되면 이제 그런 거 자기가 간편하게 이제 등록하고 확인하고 예약된 걸 확인해서 이제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이제 도크에 올려놓으면 이제 싣고 가는 이런 시스템이고 이게 활성화되면 이제 주말에도 이제 필요한 경우에 자기가 이제 주말에 와서 이제 그 등록을 하고 뭐 지문을 하든지 뭘 하든지 휴대폰을 인증하든지 하면 이제 문이 열리고 이제 자기가 필요한 기계를 싣고 갈 수 있게.

박주형의원

내가 필요한 기계가 이제 자동으로 불이 켜진다든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런 식입니다.

박주형의원

아, 얘를 가져, 이 기계를 가져가시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박주형의원

또 그 다 쓰고 나면은 와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반납도 그렇게.

박주형의원

일정 장소에 갖다 놓으면 자동으로 또 처리가 되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박주형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 확장 계획.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박주형의원

확장 이전 이 부분은 현재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현재 이게 남부분소 신축은 이제 원래 자체가 26년도에 하기로 계획돼 있고 현재 저희들이 이제 사전 준비로 이제 기획 용역이라는 부분을 해야 되는데 지난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지금 현재 기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말 기획 용역이 완료되면 1월달에 신속히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완공을 연도 내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그래요. 이 농기계 임대 사업장이 지역 농민들이 만족도가 대단히 높은 사업이거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박주형의원

그래서 또 남부분소 같은 경우는 또 협소해서 아마 이제 확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주형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박주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광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덕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내 뭐 간단히 하나 물어볼게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박광덕의원

우리는 저 북부분소가 지금 저 임대 사업소요. 진행 과정이 어떻게 돼가고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이거 뭐 좀 이건 죄송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이게 설계 용역 단계에서 이제 설계비 산출 관련해서 이제 이분들이 이의 제기도 하셨고 국민권익위원회까지 이제 이렇게 이의 제기를 하셔 가지고 이제 지금 그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뭐 승소라고 표현하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이제 저희들 주장을 받아들였고 해서 다시 설계를 재개했는데 설계가 지금 이제 설계 공기일을 좀 지나서 이제 지난주에 이 설계 용역이 이제 물품이 이제 납품이 됐습니다. 그면 이제 검토하고 검사하고 결과를 거쳐서 한 11월 중에 이제 입찰 공고가 아마 이제 나갈 그런 단계입니다. 사실은 상당 부분 좀 계획보다 좀 지연된 부분이 있습니다.

박광덕의원

그러면 예상보다 한 6개월 정도 지연되겠네요? 우리가 잡았던 계획보다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원래 계획은 금년도 내에 완공을 목표로 했었는데 사실은 뭐 지금 내년 한 상반기.

박광덕의원

하반기 돼야 되겠네요. 그리고요. 이 질문을 왜 하는가 하면 스마트 무인 농기계 임대 있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박광덕의원

이 부분을 갖다가 접목을 시켜 놓는 게 안 낫겠습니까? 공사를 할 때 추가 공사를 해가지고 또다시 이래 하는 것보다는 공사를 진행하면서 그 부분을 접목을 시켜 놓으면 두 번의 일이 안 될 것 같은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뭐 맞는 말씀입니다. 있는데 사실은 이제 저희들도 아까 보고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사실 피드백을 한번 좀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이용을 잘할 수 있는지 피드백을 한번 받아보는 게 필요하고 화령 분소가 사업이 성공적으로 좀 잘 될 경우에.

박광덕의원

그 뭐 공사는 시작하면 이거는 뭐 저거라서 IT라서 오래 걸리지는 않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근데 이제 이게 IT 관련된 부분이 실제 사업비의 한 1억 원 정도 차지하고 또 이제 시설 부분이 이제 2억 원 정도 차지합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3억 원 중에 1억 원은 이제 프로그램 관련된 IT 기술들 이렇게 설치하는 비용이고 나머지 2억 원은 기반시설 설치하는 사업인데 일단은 뭐 이게 지금 화령 분소가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게 아주 완벽하게 저희들 최소한 선진지를 먼저 보고 와서 이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우리 지역의 실정에 잘 맞는지는 좀 한번 좀 화령 분소 설치 후에 정말 필요성이 더 많은지 한번 좀 꼼꼼히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광덕의원

본의원 생각은 뭐 하실 때 어차피 하니까, 하니까 접목을 시켜서 하면 나중에는 안 편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질문을 했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덕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안경숙의장

네. 박광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466페이지 농업인 상담소 지역특화 소득작목 중점 개발에 대해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지금 여기 보면 사업량에 보면 22개 사업이 되어 있는데 그리고 사업비가 2억 7,000, 2억 700만 원, 시비 1억 4,200에 기타가 6,500만 원이 돼 있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이 기타가 어떤 기금이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건 이제 자부담을 의미하는 겁니다.

진태종의원

자부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자부담 자, 그러면 제가 이제 답변만 하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까지 한 4~5년 정도 이걸 시행해 오신 것 같은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진태종의원

그럼 거기에 대한 현재 4~5년간의 그 결과 결과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실래요. 어떤 작목을 어떻게 해서 어떤 수익을 냈으며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다. 특정 하나 잘되고 있는 것만 이야기해 보세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뭐 이제 포도 관련 분야에 또 뭐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해서 이상기상에 대응하는 사업들 이제 그런 것들도 있었고 또 뭐 쌀 부분에서도.

진태종의원

아니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하나 어느 분야 하나 분야를 아마 특정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서 그게 소득화된 그런 예가 있는지 실 예가 있는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제가 저 작년에 좀 농촌지원과장 자리를 1년간 좀 도에 갔다 오면서 공백을 가져 가지고 과거에 했던 사업들을 정확히 좀 제가 기억을 잘 못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러 가지 지역에 어떤 생력화된 이런 기술들하고 또 신기술 보급 또 특화작목 보급 이런 것들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그러면 자, 올해 이제 2억 700이라는 돈을 일단 투입을 합니다. 지금 올해는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게 뭐 어떤 작목이 될까요? 요즘 뭐 보니까 항간에는 고추냉이가 상당히 뜨고 있던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그거는 사실상 보면 이제 그 이제 설치 비용이라든지 또 이런 부분이 상당히 이제 고액이 소요되는 사업이고.

진태종의원

고액.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 농가분이 이제 사실은 어떤 뭐 결단을 좀 하셔 가지고 신중하게 이런 부분이 필요하고 아직까지는 그에 대해서 이제 뭐 하겠다 뭐 좀 해달라 뭐 이런 구체적인 뭐 이런 요청은 아직 없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현재 저희들이 아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 게 22개 사업 됐는 이게 이제 당초 예산 올릴 때 사업 종류가 이렇게 됐었는데 지금은 이제 이게 이제 예산 부서하고 지방보조금 심의회를 통해서 10개소로 10개 사업으로 줄었습니다. 현재 줄은 사업이고 내년에 하고자 하는 사업들을 이제 몇 가지 말씀드리면 이제 사과도 지금 현재 이제 우리 고온기가 길어지면서 그 착색 이 부분이 상당히 문제가 돼 가지고 이런 부분에 좀 대응할 수 있는 이제 녹색 황색 계통의 사과를 이제 국내 육성 사과를 보급할 그런 계획이 있고요. 또 그 포도도 지금 이제 뭐 냉해 재해성 포도라고 해서 그 색깔 포도가 이제 사실은 또 이제 착색이 안 돼서 굉장히 문제가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착색이 이제 그 어떤 고온기하고 상관없이 착색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뒤에 당이 올라가는 이런 포도, 이런 육성된 포도들을 품종 보급을.

진태종의원

잠시만요. 과장님 이제 자, 지금 밑에 보면 추진 계획에 보면 1월부터 7월까지 농업인 상담소별 익년도 사업 발굴 및 계획 제출을 하고 8월에서 9월 사이에 사업계획 보고회 개최, 우수 사업 선발 및 예산 반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면 앞에 4~5년 동안에 분명히 이렇게 계속했을 거란 말이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여기 대해서 이제 공부는 준비를 안 하신 거네요.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제가 과거에 했는 걸 다 기억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요. 그래 이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예산은 투입될 수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한 결과가 결과를 알아야지 거기에 대한 처방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지금 이제 과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지금 다시 오셔가지고 지금 파악을 못 한 것 같은데 팀장님들 혹시 거기 계신 팀장님들 여기에 대해서 뭐 특한 자료 있으면 주세요. 없어요? 아,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그러면 제가 이 부분을 왜 이렇게 짚는가 하면 예산이 투입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결과는 분명히 나와야 된다. 근데 지금까지 4~5년 동안의 결과가 없다는 거는 뭐 뒤에 가면 있겠죠. 그죠? 결과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예산을 투입하는 과정 그다음에 그 이후의 성과 분명히 되어야만 우리 농업이 정상적으로 갈 수 있다. 본의원은 그렇게 봅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서 추후에 저한테 따로 이 부분은 보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의장

네.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회의중지

13시 29분 계속개의

박주형부의장

의원님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립니다. 의장님께서 다른 일정이 있는 관계로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인수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안녕하십니까? 기술보급과장 김인수입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신규사업 위주로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주형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기술보급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호의원

네. 과장님.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의원

최근에 굉장히 이제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 지속적으로 또 이루어졌고 또 한 열흘간이 넘는 이게 잦은 비 때문에 굉장히 우리 과수라든지 또 우리 상주 지역의 벼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또 수발아 같은 경우에는 평균 기온 이제 20℃ 이상에 3일 이상 또 되는 잦은 비 때문에 이제 생겼는 부분인 거고 또 깨씨무늬병 같은 경우에는 또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어떤 토양 지력이 낮은 지역에서 영양분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그런 병 아니겠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의원

이런 부분이 항간에서는 또 우리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이게 대체 품종으로 미소진품을 하고 나서 더 좀 피해가 컸다. 이런 또 오해를 또 낳을 수가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실 수가 있으실까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네. 그 미소진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300여 품종 중에서 그 최고 품질 쌀로 그 10종의 그 10가지 품종을 우수하다고 선정한 품종에 들어가 있는 품종이고요. 그 10가지 전년도만 해도 21가지였는데 10가지로 줄이면서 거기에 대한 수발아성이나 병해충에 견딤성이 강한 품종을 남겨놓고 나머지 10가지 품종은 도태시켰습니다. 거기에서도 남겨진 품종이고요. 그래 선발됐다고 보시면 되죠. 그래서 특별히 수발아나 깨씨무늬병에 특별히 약간 약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근에 연래에 없던 고온 다습한 기후가 나타남에 따라서 품종에 관계없이 전라도의 신동진, 새청무 그리고 저희가 잘 알고 있는 일품 우리 미소진품 공히 다 같이 나타났던 현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미소진품이 그 수발아나 깨씨무늬병에 특별히 약하다거나 그런 특성은 없습니다. 저희가 아는 바로는 그래서 오해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미소진품을 강하게 권유하는 바람에 저희가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안함을 갖고 있긴 하지만 특별히 특별히 그 품종이 병해나 수발아에 약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생기는 부분들은 저희도 적극적으로 설득을 하고 있고요. 의원님들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좀 저기 말씀하시면 저희한테 전화를 좀 해서 좀 상세하게 알아보라고 하시면 저희가 충분히 설명드리고 설득시키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런 부분이 이제 조기 수확이 좀 가능했다고 하면 좀 피해를 줄일 수도 있었겠지만 계속 비가 오는 바람에 또 조기 수확도 불가능했고 이런 부분이 있었던 거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추석 이후에 마침 이제 조금 개이는 그런 타임을 정해서 저희는 깨씨무늬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기술센터에서 이례적으로 경북 22개 시군에 깨씨무늬병을 약제를 나눠준 거는 저희 상주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휴일에도 저희 직원들이 나서서 밤 9시까지도 약제 방제를 하겠다는 농가들한테는 직접 찾아가서 그 사인을 받고 약제를 다 나눠드렸습니다. 나눠드렸고 적극적으로 방제를 했고 이후에 추석 이후에 빨리 조기 수확이 가능한 농가들은 저희가 빨리 수확을 하도록 그렇게 격려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우리가 공성 지역이나 이런 데서는 미소진품을 벌써 한 4년 5년 전부터 지어 왔었던 부분인 거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의원

그런 데서는 지금까지 수발아 현상이 없었던 거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금년에 이렇게 수발아 현상이 보인거지 그 전년도 해에는 수발아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은 거의 가 아니었고요. 그렇게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김호의원

그러니까 잦은 이제 우기 때문에 비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졌다고 보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의원

원인 관계가 이제 그런 부분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예.

김호의원

그런 부분을 저희가 뭐 농민들이 굉장히 깊은 시름에 또 빠져 있는 부분도 있고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어떤 이장 회의를 통해서라든지 아니면 그런 유인물을 배포해서라도 우리가 대체 품종으로 이렇게 전환을 하려고 하는 우리 상주시의 노력 자체가 괜히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그런 오해의 소지는 없애주시는 부분이 또 기술센터에서 해야 될 역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러면 이게 미소진품에 대한 종자 같은 경우에는 확보가 이런 수발아 현상과 상관없이 내년에도 확보는 다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이미 우리 동 지역에 두 군데 합쳐서 52㏊ 채종 단지를 만들었는데 저기 우리 명절 이후에 빠르게 대처해 가지고 수확을 수발아가 더 번지기 전에 약간은 났습니다마는 그것을 수확해서 지금 저기 화산동 DSC에 전량 저장해서 채종 준비를 다 마쳤습니다.

김호의원

빠른 조치를 잘하셨네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의원

그리고 미소진품 같은 경우에 이번에 APEC 그 정상회의 때도 도시락으로 이게 선정이 되어서 그렇게 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이제 유통마케팅과에서 선정해 하고 진행하는 부분이라 자세하게는 모르고요. 저희도 이제 그 선정되었다는 얘기는 저도 들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그런 저기 실적이나 좋은 데이터들이 쌓여서 저희 미소진품이 명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 그 기술보급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찾아서 그 다른 과하고 협조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호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주형부의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세경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77페이지에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지구 조성 운영 사업 해가지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거는 이 사업은 어디에 어느 쪽에 설치하실 계획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이거는 저기 노지 스마트 시범 조성 연구회라고 저희가 연구회를 결성해져 있거든요. 총 27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분들이 각 지역의 선도 농가를 맡고 있는 농가들인데 주로 이제 저희가 앞선에서는 이제 포도 농가들이 다수가 포진돼 있고요. 그래서 그 농가들에게 스마트 농업 해서 이제 저희가 이제 센서로 기반해서 병해충 방제도 하고 여러 가지 뭐 관수도 하고 뭐 환풍도 하고 이런 걸 전체를 제어할 수 있도록 일부는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거는 로봇까지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앞서가는 기술들을 선도 농가를 만들어서 투입시켜서 그분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확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이 장비를 설치하는 쪽이 지금 포도 쪽이면 중화 쪽에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어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니요. 저기 사벌, 낙동 우리 중화 지역에도 다 포함돼 있습니다. 연구회원들 27명이 거기에서 선정해서 농가들이 그 기술력이 상당히 앞서 있는 분들을 저기 처음에 연구회 결성할 때 각 작목반에서 추천해서 이렇게 받아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골고루 포진돼 있습니다. 각 지역에 넓게.

김세경의원

병해충 모니터링, 스마트 무인방제 및 이래 놨는데 스마트 무인 방제는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이제 그게 이제 센서나 CCTV 이런 쪽으로 해서 저희가 스마트 롤트랩이라고 실시간으로 끈끈이인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저절로 이렇게 감아지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거기에 벌레가 잡히면 실시간으로 그게 이제 거기에 카메라가 장착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저기 진딧물이 몇 마리가 잡혔다 하면 실시간으로 저희한테 데이터가 날아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파악해서 진딧물이 몇 마리가 이상 발생되면 여기 방제가 필요하다 그러면 방제 농가한테도 이제 알려드리고요. 그 방제 시스템에 연동시켜서 하면 저기 농약만 타시면 이게 정해진 시간 안에 적기에 살포해서 에어포그나 이런 게 다 장착돼 있어서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사업량이 1식인데 9억 5,000만 원을 기계 장비를 설치 안 하고 어떻게 이걸 할 수가 있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이제 시설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다 갖춘 그 장비나 이게 그 시스템 전체를 보급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농가에 설치한다고 보시면 되죠.

김세경의원

그 농가 같은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사업비가 다 포함돼 있죠.

김세경의원

몇 농가에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지금 27농가 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다시 꼭 필요한 농가를 다시 선발할 겁니다.

김세경의원

예. 알겠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검정콩 특화단지 조성 및 논 활용 밭작물 생력화 사업인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거는 지금 검정콩이 상주시에 얼마나 지금 확대가 되고 있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지금 올해까지요 저기 원종을 저기 확대했는데 올해 거의 한 15.9㏊ 정도 지금 빛나두 품종으로 확대해 놨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가 더 확산해서 한 20㏊ 정도 이상으로 확대시키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거하고 별도로 또 이제 지금 저기 우리 지역의 대구농산에서 한 200톤 정도를 청자 5호를 생산해 주면 전량을 판매해 주겠다라고 지금 최근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려는 거는 빛나두의 채종포나 이렇게 종자 단지를 만들려고 하는 거를 금방 말씀드렸던 거고 검정콩인 그 청자 5호를 생산해 주면 200톤을 자기들이 전량 사겠다고 지금 얘기하셔서 그 부분도 같이 합쳐서 저희가 확대 노력한다면은 금년에 콩에서 발생했던 그런 저기 자반병이라든가 썩는 현상 그런 것들을 좀 저기 일부 해소할 수 있고 뭐 잘 아시겠지만 흰콩에서는 그 저기 자주무늬병이라고 그래서 그 보라색으로 나오는 병이 많이 함창에서 현재 나타나고 있거든요.

김세경의원

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근데 검은 콩에는 그게 걸려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좋은 장점이 있고 또 소비자의 반응도 상당히 좋고 이게 우리 두부콩 대비해서 한 3배, 2배 내지 3배 정도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이 빠르게 확산한다면 소비자들 소득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그래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가격은 2배, 3배 비싸다 해도 수확량은 어디 상관없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수확량도 상당히 떨어지지 않고 상당히 좋습니다. 새로 나온 신품종이고 경북기술원에서 육성한 신품종이라서 좋은 특성이 아주 많습니다.

김세경의원

우리가 그럼 청자 5호를 하면은 대구농산에서 전량 수매한다고 했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약속하셨습니다. 계약 재배로 하신다고.

김세경의원

그래 이제 그 과장님도 이제 우리 상주시 농업을 이끄는 기술보급과장님이신데 지금 현재 우리 상주의 감 지금 수매하고 있는데 경매보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형편이 없죠? 지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지금 올해 좀 가격이 크게 좋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김세경의원

감이 지금 물량은 많고 지금 경매를 다 못 봐서 이틀씩 쉬고 이렇게 경매를 보는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우리 지금 이 여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이렇게 이래 많다는 거 지금 곶감 농가들이 사실은 소규모 하시는 분들 거의 접었어요. 접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예.

김세경의원

대형 농가들이 많이 하고 있으니까 이제 저도 농민 입장에서 보고 볼 때 감값이 너무 이러면은 솔직히 말해서 지을 맛이 안납니다. 평균 2만 원이 안 돌아가는 감 값을 가지고 농사를 지어야 되는지도 의문이 되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지금 이거를 다른 곶감 말고 다른 방법은 없잖아요. 지금 현재로서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근데 죄송한 말씀인데 저희는 저기 기술보급과에서는 저기 생감일 때는 저희가 지도하고 관리하고 하지만 그 박피하는 순간 저희 소관이 아니고 산림과로 소관이 넘어가기 때문에 곶감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만 저희가 감에 대해서는 뭐 저기 병해충 방제나 이런 나머지의 부분들은 저희가 기술 지도하고 전파하고 이렇게 서포트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통 단계까지 넘어가면 사실 저희 손을 떠나기 때문에 사실 좀 저희가 컨트롤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세경의원

그리고 올해 또 미소진품 얘기 안 할 수가 없는 게 그래도 다행히 대처를 잘해서 보급종은 다 전량 저장을 해놨다니까 그런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세경의원

실제로 그게 안 되고 싹이 났는 종자는 못 쓰잖아요? 내년에.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싹이 났다고 해서 전혀 못 쓰는 건 아니고요. 그 발아율이 다만 떨어지기 때문에 그 종자를 내줄 때 그걸 감안해서 만약에 5%의 수발아율이 발생했다 하면 5%를 더 주면 되는 거죠.

김세경의원

아, 그 이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파종을 해도 싹이 안 나오는 게 이제 5%가 발생한다고 보고 그 5%를 종자를 더 주면 되는 겁니다.

김세경의원

그래 95%는 지금 발아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세경의원

싹이 났어도.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봐서는 그런데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지금 봐서는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수발아율이 한 5%, 5.2% 정도로 저희가 최종적으로 집계했거든요. 그러니까 5% 정도 생각하면 그 쌀 도정해서 먹는 정도로는 거의 다 골라집니다. 쌀 색채 선별기를 통해서 걸러지는데 다만 종자로 쓸 거에 대해서 걱정이 돼서 그 추석 끝나자마자 바로 저기 날씨가 개이자마자 즉시 수확해 가지고 저희 화산동에 DSC에 전량 넣었습니다.

김세경의원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수발아가 했는 씨가 내년도에 발아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뜻인지 그게 궁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발아가 수발아가 시작됐던 거는 다시 발아하지 않습니다.

김세경의원

그렇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러니까 이제 그게 종자를 내줄 때 5%를 더 주겠다는 거죠. 그걸 감안해서요.

김세경의원

그게 내년도에 미소진품이 지금 이제 올해 정착을 하는 단계인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게 만약에 발아가 안 될 경우가 좀 걱정이 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니 그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85% 이상 발아되면 저희 보급종도 85% 이상 되면 다 공인하는 겁니다.

김세경의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김세경의원

이상입니다. 예.

박주형부의장

예. 김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석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석용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저도 그 질의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물어볼게요. 우리 여기 스마트 농업 시범지구 관련해서.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지금 뭐 뭐든지 그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또 농가 소득을 위해서 또 기여를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추진을 하시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 포도 농가에 대해서 전에 시범으로 하지 않았었나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1차연도에 일부 했죠.

정석용의원

예. 3년간 해서.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저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정석용의원

올, 내년까지 하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전년도에는 올해는 이제 저기 시비 전액 사업으로 했고요.

정석용의원

했고 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내년도에는 이제 도비가 마침 확보됐습니다. 그래 도비가 포함돼서 도비 사업 위주로 해서 진행하고요.

정석용의원

근데 3년이 24, 25, 26년까지 아니었었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그래서 추후에는 이제 국비도 저희가 확보할 계획인데 아직 국비는 확보를 못 했으니까.

정석용의원

못 했고 그면 그 사업을 내년에 다시.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그래서 내년도 사업은 이제 도비가 확보됐기 때문에 도비로 추진하고요.

정석용의원

아, 그래 또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이후에는 국비도 또 확보할 그럴 계획입니다.

정석용의원

그러면은 그 지금 3년간의 실적이 좀 어떻게 됐었어요? 아니 지금 2년이었죠. 그러면은 24, 25 했었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올해 처음 하고 있는.

정석용의원

아까 얘기했을 때 내가 시범 사업으로 선정했다는 3년 동안 하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그때는 작년에는 연구회하고 이런 쪽만 결성하고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이었죠.

정석용의원

준비 단계로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준비 단계였죠. 올해 처음 시행하고 있는 겁니다.

정석용의원

그러면 지금 아까 그거는 다 설명을 하셨고 이제 사업이 진행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러면은 지금 이 포도 농가만 되는 거잖아요. 현재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저희가 스타트를 할 때 가장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게 노지 스마트 농업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게 포도였고 아시겠지만 그 포도가 노지 비가림이 돼 있으니까 그나마 이게 시설이 아닌 노지임에도 불구하고 이 센서나 어떤 여러 가지 장비들을 넣기가 좋았다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먼저 접근을 해보고 그 이후에 이제 확산시키고자 하기 때문에 먼저 들어갔던 겁니다.

정석용의원

그래요. 하여튼 체계성과 필요성이 시급하니까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고 지금 우리 그 기술보급과에서는 시범지구로 좀 이렇게 여러 가지를 많이 했었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그 또 시범지구로 많이 함으로 해서 좀 이래 특별나게 했던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특별나게 했던 거는 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미소진품 같은 경우도 저희가 상당히 5년에 걸쳐서 많은 노력을 걸쳐서 이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고요. 그리고 이제 콩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고 그 전에 배 같은 경우에 저희가 신고배에 대해서 이제 문제점이 많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죠. 그래서 봄철에 피해도 저온 피해도 더 크고 이래서 만풍배를 보급했었는데 만풍배가 올해 전량 수출되고 없어서 못 팝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때 당시에 10㏊ 정도를 구성했었는데 상당히 지금 좋은 성과를 보고 있고 그래서 그 외에도 많은 성과들이 있습니다마는 미리 좀 말씀드리면 11월 12일날 오후 2시에 저희 기술보급과를 비롯한 3개 과에서 올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했던 거를 평가회를 저희 기술센터 대강당에 200명의 농가를 모시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 했던 사업의 장점과 단점 이런 거를 비교해서 내년 사업에 반영하고 저기 좋았던 거는 또 확산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성과 보고회를 하니까 그날 참석해 주셔서 좀 자리를 빛내주시고 저희가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다 그때 성과회를 저기 아주 체계적으로 집대성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정석용의원

예. 그래요. 좋은, 좋은 얘깃거리네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며칠 농업정책과에서 보고를 했을 때 천적을 이용한 이렇게 딸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딸기가 시범 사업에 올라왔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예.

정석용의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예전에 한번 천적을 이용해서 한번 하셨잖아요. 사업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전년도에도 그런 사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정석용의원

예. 근데 그 시범 사업을 했으면 잘 됐으면 꾸준히 이어갔을 건데 왜 다시 다른 과로 이관이 돼 가지고 어떤 얘깃거리가 있었는지 여기에서는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그걸 한번 여쭤보려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우리가 천적을 이용한 딸기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상당히 의미가 좋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딸기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고 나면 그다음에 농약을 친다 하면 그거를 그대로 먹어야 되기 때문에 딸기는 물에 씻어봐야 이렇게 진짜 정말 세척하기도 힘들고 거기 사이사이에 돌기가 많아서 농약이나 이런 게 묻으면 잘 닦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저기 친환경 농업으로 해서.

정석용의원

예. 근데 그건 그 얘기는 아는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그래서 이제 그 성과라든지 이런 게 있었는데 왜 한번 시범 사업으로 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사업이 안 됐던가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그거는 저희가 국비로 진행했던 부분이라 저희가 시비로 할 수도 있겠지만 또 다른 사업들 좋은 사업들이 또 많기 때문에 저희는 다른 사업들도 발굴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정석용의원

그러니까 여기서 안 하니까 지금 정책과에서 새롭게 하는 거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저희가 이제.

정석용의원

여기서 먼저 시범을 했었으면 그 성과를 꾸준히 토대로 해서 꾸준하게 이어가야 되지 한번 했다고 해서 멈추고 또 넘어가고 이게 모든 중복이에요. 농업 분야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쪽에서는 또다시 새롭게 이관을 해서 또 이래 가겠지만 그래서 그런 차이점이 좀.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저희가 한두 회 하고 사실 성과가 나면요. 널리 면적을 많이 해서 농가들 많은 수의 농가들한테 지원사업으로 확대하려면 그 농업정책과로 넘겨서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농촌, 농업정책과로 넘겼다는 거는 저희가 사업이 안 좋아서 넘긴 게 아니고요. 그쪽에서 또 좋은 사업을 발굴하면 또 우리가 한번 했었으면 그 기술을 또 넘겨줘서 이렇게 많은 농가들한테 확산시키는 그런 사업들을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협업하는 단계지 저희가 기술센터에서 하기 싫어서 넘기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정석용의원

그렇죠. 그래서 하여튼 농업 분야는 서로 간에 또 중복도 있고 연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좀 소통을 하시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정석용의원

우리가 다 우리 의회에서 얘기하는 것들이 모든 그런 거거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정석용의원

그래서 하여튼 또 새로운 사업들과 또 앞으로 체계적이고 구상적인 사업들이 꾸준히 발견될 수 있도록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석용의원

예. 이상입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형부의장

정석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태종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481페이지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 운영에 대해 잠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진태종의원

지금 현재 보니까 이게 한 10년 동안 진행해 왔어요. 그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진단센터는.

진태종의원

아니 그러면 투자 실적이 24억 9,000은 뭐 기 24억 9,000은 언제부터 어떻게 썼습니까? 투자 내역을 보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그거는 저기 내년 본예산에 2억 4,000.

진태종의원

아니 그게 아니고 투자 실적에 보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25년까지 24억 9,000을 썼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그 부분요. 예.

진태종의원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이거는 투자돼 왔는지.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농작물 병해충진단센터는 작년에 저기 건립돼 가지고.

진태종의원

아, 건립한 거예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아, 건립.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그 전자현미경이라든지 여러 가지 병해충을 검색할 수 있는 탐색할 수 있는 장비들 PCR 뭐 이런 것들까지 총 통틀어서 거기에 투자돼 있는 시설물과.

진태종의원

시설비가.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시설비와 내지 장비 이런 거에 대한 투자비라고 거의 보시면 되고요.

진태종의원

자, 그래서 올해부터 이제 처음 시행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작년에도 일부는 운영을 했죠.

진태종의원

했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했고.

진태종의원

한 결과.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올해도 이제 운영을 했고 그래서 현재까지 올해도 진단 실적이 지난주까지 해서 집계한 게 495건을 저희가 처방서를 진단하고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실시간으로 진단해 주면 농가들한테는 어떤 이익이 있냐면은 이 병인지 저 병인지 몰라서 이 약 쳤다가 저 약 쳤다가 막 노력만 많이 들고 그 병이 안 잡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확산되고 이렇게 다른 옆에 농가들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가져오면 빠르면 그 당일에도 이거 진단을 해드리고요. 2~3일 안에는 저희가 거의 다 진단을 해드렸거든요. 그래서 처방서를 내주면 거기에 맞는 약을 정확하게 치면 됩니다. 그 약만 치면 됩니다. 그러니까 농가들한테는 상당히 소득이나 경영비 절감도 되고 그 병의 확산도 돕고 하니까 일석이조가 되겠죠. 그래서 그런 농가들이 495농가한테 저희가 혜택을 신속하게 드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금년에도.

진태종의원

이게 지금 아주 좋은 제도인 것 같고 지금 이걸 함으로써 농민들이 아주 이제 병해충에 대해서는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런 효과를 지금 내는 거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그리고 경북에서.

진태종의원

잠시만요. 잠시만 작년 11월 아, 12월경에 이제 결과 보고는 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495건에 대해서 올해 참 495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올해 지금까지 495건.

진태종의원

작년에는 어땠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작년에는 저기 전년도 실적이 한 저기 한 300건 조금 모자라게 중간에 시작했으니까요.

진태종의원

중간에 시작했으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래 제가 이제 이걸 왜 질의드렸냐 하면 일단 우리 예산이 투입되면서 농민들과 이 기술보급과가 잘 협업을 해서 우리 앞으로의 피해를 조기에 이렇게 대처할 수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좋은 센터 운영이라서 한번 질의 드려본 거예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리고 앞으로도 이 체계적으로 잘하셔서 적정한 처방과 함께 센터 운영을 하시고 11월, 12월 내에 만약에 결과 보고를 할 때에는 거기에 대한 것도 의회에 한 번씩 보고해 주시는 게 맞지 않느냐 그래야지 이 농민들하고 저희들이 또 대화할 수 있는 거리들도 많으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주형부의장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성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성호의원

네. 과장님 수확기를 맞이해 가지고 잦은 비 때문에 아마 농가에서 미소진품 벼로 인해 가지고 또 연락도 많이 받고 현장도 많이 가 보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성성호의원

수고 많이 하셨고요. 동료 의원들께서 질의를 많이 했지만 조금 그래도 의심나는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만 짚고 그래 넘어가겠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성성호의원

미소진품 벼가 정부 수매 품종으로 선정이 된 지가 지금 1년째입니까? 2년째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작년에 선정을 해서 올해 이제 공공비축미에 들어갔죠.

성성호의원

그렇죠. 수매 품종으로 선정된 지 2년 만에 기후, 이상 기후 현상도 있었겠지만 문제점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성성호의원

수발아 현상 그다음에 깨씨무늬병 그다음엔 수정이 제대로 안 돼 가지고 그냥 섰는 벼도 있었고 그 이상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종자는 52㏊ 해가지고 화산에 저장을 해놨다고 그러는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성성호의원

이게 그래도 작년도에도 주로 이게 공성 쪽에서 많이 했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공성에서 해서 300톤을 보급했습니다.

성성호의원

채종포는 어디 금년도에는 어디서 했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여기 이제 가장동하고 죽전동에서 해서 합쳐서 52㏊ 지금 했고요. 공성에는 지금도 올해도 했는데 작황이 안 좋아서 본인들 쓰는 것만 지금 저기 채종 단지 해가지고 보급하겠다고 합니다.

성성호의원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이게 보급종 종자가 영양분이 좀 충실하고 이래야지 되는데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는 85%는 그래도 발아가 안 되겠느냐 이래 답변을 하셨거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85% 이상 되면 저희가 보급종 종자 기준에 85% 이상 되면 이상이 없다고.

성성호의원

예. 간단하게 하셔도 예, 그런데 금년도에는 잦은 비로 인해 가지고 영양분 용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됩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예.

성성호의원

대답은 확실하게 85% 이상 발아가 된다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꼼꼼히 해서 잘 대처를 해주시길 바라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성성호의원

2년째 되고 3년째 됐는데 올해 걱정들이 많습니다. 이게 확실히 검증이 된 건지 안 된 건지 그러니까 내년도는 이런 걸 잘 검토해서 상주시 우량 품종으로 확대 보급시킬 계획이지 않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내년에도 더 확대할 겁니다.

성성호의원

예. 이런 거는 충분히 잘 검토해서 대처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성호의원

앞으로는 이래 되면은 일품벼가 이제 선택 품종으로 전락할 그런 기미가 보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일품은 내년 공공비축미에서 빠졌습니다.

성성호의원

빠집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내년에 2027년도는 개인이 혼자 알아서 하셔야 되고요.

성성호의원

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공공비축미에서 빠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기 저희 보급종을 공급하는 부분은 뭐 필요한 부분은 공급해 드리겠지만 공공비축미에서 빠지면 아무래도 그 상징성이 크기 때문에.

성성호의원

그런데요. 올해 농가들 저항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일품에 대해서 얘기하시면 저희에게 보내시면 저희가 설득하겠습니다. 그 일품의 일품보다 더 우수한 미소진품의 특성이 월등히 좋은 게 많은데 굳이 옛날로 자꾸 돌아가시자 하는 부분은 제가 듣기에는 일품을 그동안 30년간 재배해 오면서 상주분들은 일품에 특화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 일품도 저기 또 비료를 많이 주면 쓰러지고 병해가 오는데 그 부분을 기가 막히게 안 쓰러지게 하면서도 많은 수량을 뽑아내는 기술들을 갖고 있습니다.

성성호의원

하여간에 복합적으로 농가들 목소리하고 잘 병행을 해서 좀 잘 대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성성호의원

금년도 한 해 수고했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박주형부의장

네. 성성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그 479쪽에요. 과수 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원

이 사업을 수출 사업 내용에 보니까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및 신선농산물 수출 단지 조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원

이건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사업 내용이 이래가지고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이거는 저기 마을 단위의 특화 작목 협의체 구성해 가지고 5㏊ 내지 10㏊를 묶어서 특화단지 조성해서 이제 특화 기술을 투입하겠다는 건데요. 그게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1년 차였고 내년도에는 2년 차입니다. 그래서 연속 사업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연속 사업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조금 전에 이게 우리 품종 배가 이게 만풍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품종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국내 육성 품종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하는데 깜짝 놀랐어요. 만풍이 잘 된다고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만풍 전량 수출 지금.
창수

안창수의원

전량 수출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만풍을 심어놨다가 지금 캐는 사람들이 많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근데 올해.
창수

안창수의원

국내 소비가 안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그거 이제 그 수출은 전량 수출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국내 작년하고 올해하고 수출이 어떻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저희가 만풍.
창수

안창수의원

알고 계세요? 지금 만풍 수출 흙사랑에서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다른 데 또 어디 있어요? 흙사랑 말고 다른 데서 수출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참배수출단지에서.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흙사랑 아닙니까? 참배가 그 하나밖에 없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수출량 아세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아직 못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전량 이게 국내에는 소비가 안 돼요. 제가 알고 있기로 우리 지역이에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수출도 지금 만풍을 심었다가 캐내고 있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근데 수출 나간 거는 가격이.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조금 전에 있잖아요. 제가 왜 깜짝 놀랐는가 하면 신고배가 단점이 많으니까 만풍이 우수하다 이래가지고 만풍을 한다 이런 답변을 조금 전에 하셨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니 그래 신고배 같은 경우는 저온에도 취약하고 우리가 저기 잘 아시겠지만 수정하는 시기에도 꽃가루가 없어 가지고 벌이 외면하는 게 신고배거든요. 그래서 100% 인공 수분을 통해서 해야 되고 이러는데 그런 것들을 그 만풍배나 이런 것들은 인공 수분을 안 해도 잘 수분이 되고 이런 좋은 특성들이 있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판매만 잘 된다면.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말입니다. 만풍을.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만풍을 국내에서 소비 안 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지금까지 뭐 저기 저희 나라는 제수용 배를 중심으로 해서 주로 출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창수

안창수의원

예. 제수용 배는 이제 신고배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국내에 있잖아요. 만풍이 하나도 지금 내수가 안 돼요. 그렇게 좋은 배고 예를 들어 과장님 말씀따나 그렇게 예를 들어 신고보다 우월하고 그런 것 같으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전에 오래 경험하셨겠지만.
창수

안창수의원

그면 만풍은 어디로 수출해요? 수출국가가 어디예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대미배로 수출된.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만풍 종자를 어디로 수출하는 수출 베트남입니까? 안 그러면 브라질입니까? 어딥니까? 대만입니까? 과장님 전액 지금 수출하고 담당 팀장 뭐 하세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대만으로 수출되고 있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대만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만풍이 말입니다. 과장님 이게 실패작이에요. 내수 한 개도 안 돼요. 예? 그리고 지금 그 당시에 예를 들어 가지고 보조를 받아가지고 했는 사람도 지금 캐내고 있어요. 현실을 파악이 좀 과장님 안 되시는 것 같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저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게 이제 3개소 아닙니까? 지금 이 사업량이 3개소잖아요. 세 군데 한다고 지금 올라왔는 사업 아닙니까? 과수 특화단지.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요 사업은 저기 2개소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2개소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3개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통합본에는 저기 다른 사업하고 같이.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금 연차 사업이라 했는데 어디 어디 이 사업을 지금 했습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지금 저기 1년 차에는 지금 저기 모동 상판 그 작목반에 1개소 추진했고요. 그리고 저기 다른 데는 저 팔음산 포도 영농조합법인에 들어갔습니다. 이거 1년 차 그 농업 대전환 특화 작목 단지로 조성되어 들어간 거는 2개 다 그 포도 작목반에 들어갔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면 그 품종은 포도겠네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농업 대전환으로 들어간 거는 포도가 들어갔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포도가 들어갔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밑에 대체 품종 활용 과수 우량 품종 배는 이거 어떻게 하실 어디에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창수

안창수의원

흙사랑 아닙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이거는 저기 올해 사업이 아니고 내년도에 할 거기 때문에 아직 공모해서 뽑아야 됩니다. 아직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몇 군데 할 계획이에요? 세 군데 맞습니까? 내년도에.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러니까 그.
창수

안창수의원

추진 계획에 보면.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농업 대전환으로요. 저기 사업으로 2개소를 진행하고 대체 품종 활용 과수 우리 품종 배 특화단지 조성으로 1개소를 조성할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1개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한데 묶어서 이거 보고 할 때 3개소라고.
창수

안창수의원

2개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1개소요.
창수

안창수의원

1개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배는 1개소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거 신청 접수를 언제 받을 겁니까? 지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봄에.
창수

안창수의원

추진 계획에는 하매 1월달에, 2월달에 사업 신청 접수 및 대상지가 선정됐잖아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니요. 아니요. 저기 저희는 매해마다 1월 1일부터 저희가 공모를 받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2월달에요? 그럼 이거는 낼 때 그 법인으로 냅니까? 안 그러면 작목반으로 냅니까? 어떻게 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이건 저기 단지화 시킬 거니까 그거는 이제 법인이나 작목반 단위로 해서 단체로 신청받을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단체로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또 말이 안 맞아요. 과장님 조금 전에는 과장님 서두에 답변이 마을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고 그랬어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 그거는 아까 그 저기 농업 대전환 특화단지를 말씀드린 거고요. 그건 포도.
창수

안창수의원

포도 부분은 마을 단위로 받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과수, 과수 예를 들어 배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 영농법인이나 이제 단체 작목반 단위로 해서 받을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기존, 기존 작목반을 그 기존에 지금 법인이나 그를 받습니까? 안 그러면 신규로 받습니까? 받을 계획입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이거는 저기 공모를 할 거니까 다 자격이 되는 분들은 다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저희가 신청해서 저기 선정한 단계가 아니니까 그거는 저기 들어오는 그분들을 고려해서 저희가 현장 현지 심사해서 그렇게 선정해야 되죠.
창수

안창수의원

품종은 만풍으로 받을 것이고.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뭐 만풍이 아니라면 국내 육성 배 중에 그 설원이나 뭐 저기 이런 그린시스나 이런 저기 푸른 색깔 나는 배 품종도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조생종 말씀하시는 겁니까?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조생종 말씀하시는.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그런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저기 농가에서 선택 사항으로 놔둘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만풍은 실패작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아니 전체적으로 다 검토해서 고려하겠습니다. 근데 농가가 하고 싶어 하면 저희가 그 저기 최대한 검토해서 저기 그런 부분까지도 저기 그 실패하지 않도록 조언하고 같이 그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서면 자료는 요청 안 하겠는데요. 작년에 만풍 예?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수출 얼마 했고 올해 지금 면적에, 면적에 비해 얼마나 했는가에 대해서는 저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형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정현 미래농업과장 나오셔서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미래농업과장 서정현입니다. 2026년도 미래농업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주형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미래농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경옥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과장님 495쪽 농업 현장 적응 실적 및 미래 인재 육성 사업.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예.

이경옥의원

여기에 대해서 보니까 내년도 1년 동안 뭐 현장 애로 기술 실증을 통해서 시범포를 운영하고 그리고 한국 미래농업고등학교 직무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구성을 하실 생각이에요?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저희 그 현장 애로 해결 실증 시험 연구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 시설 안에서 저희 배지라든, 배지별 또는 이제 양액 그 배양액별 해서 그 수량이나 아니면 거기 나오는 여러 가지 데이터를 활용해 가지고 농가에서 이제 그 애로 사항이 있을 때 그거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한국 미래농업고등학교 연계 농업인재 미래인재 육성 현장 교육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내년까지 내년이 2회 차 저희 올해 2년 차 했고 내년이 3년 차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한국 미래농업고등학교에 2개 과가 있는데 미래경영과 하고 그다음에 스마트 식물산업과 이렇게 2개 과에 있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그 포도 재배하고 그다음에 그 스마트팜 안에 있는 오이나 딸기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 과정을 저희가 과당 5회 정도 10시간 계획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이경옥의원

그 운영할 때에 그 멘토 강사진은 어떻게 구성이 돼 있죠?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강사는 저희 담당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포도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하고 있고 그 스마트팜도 지금 담당하고 있는 연구사 선생님이 계셔서 그분이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렇게 하는 방법을 실습을 하고 현장 실습 좋은데 전문 농업인이 우리 경북도나 아니면 우리 시에서 성공한 농업인을 멘토로 해서 그쪽 실제 농가에 그 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생각은 없으세요?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그 선도농가 실습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처음에 미래농업고등학교하고 선도 농업인하고 저기 교수, 현장 교수 담임제인가 이렇게 해서 거기에 연계돼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자체적으로 저희 센터에 있는 시설을 이용해서 실제로 학교에서 요구하는 게 실습이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좀 하기가 어렵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사실 이제 현장에 가면은 이제 그 농가분들이 그 안에 재배하는 작목들을 그 마음대로 이렇게 잘못하면 이제 이게 수량이나 이런 것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조금 꺼려하셔서 그런 것들에 대한 아쉬운 부분을 저희 센터에 요구를 하셔서 저희는 실제로 이제 그 학생들이 오면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실습들을 실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이제 그 오이 같은 경우는 정식부터 해서 수확까지 그 단계에 맞춰서 저희가 교육 과정을 짜서 실제 학생들이 와서 실습도 하고 그다음에 수확도 하는 것까지 그런 것까지 전부 다 연계해 가지고 하고 있어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걸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그 고등학생들에게 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실제 어렵게 그 농가에 실패한 사례들이라든가 이런 거를 접할 수 있는 그런 멘토가 틀림없이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스마트팜도 가보고 실증 단지도 가보고 하는데 이런 거기 보면 굉장히 멋져 보이고 막 좋은 모습만 보이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지금 하고 있는 농가들을 좀 힘들어도 그런 코스를 좀 해 주시는 게 1년간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서 최소한 1개월이라도 그렇게 현장 실제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사업에 같이 접목이 된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6차 산업하는 가공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도 여기 인재, 미래 인재 육성에 들어갑니까?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가공 사업장에는 사실 그 학생들이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그런 요건들이 지금 안 돼 있어서 저희가 내년도 지금 그 농산 가공품 센터를 지금 만드는 게 내놔 그 학생, 학교에 있는 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소규모 실습장을 만들기 위한 그 일환으로도 지금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지금 내년까지는 아마 안 될 것 같고요. 저희가 그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거기 학생들 연계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저희가 교육 과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면 1차로 지금 그렇게 1년 과정을 하고 다시 후속으로 그런 과정도 좀 실습을 할 수 있게 하고 일단 우리가 목표하는 거는 청년 그 미래 육성 사업을 그분들이 우리 상주에 정착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거 아닙니까?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맞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래 되니까 다양한 체험을 하고, 그리고 자신 있게 시작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우리 기술센터에서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주형부의장

이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세경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92페이지에 시설 오이 데이터 기반 생산 모델 보급 그 내용이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이거는 국비 사업으로 농촌진흥청하고 연계해서 저희가 추진할 계획인데요. 저희 품목은 오이 농가로 지금 이제 신청을 받아서 오이 선도 농가 다섯 농가를 선정을 하고 그 안에 진흥청에 연계할 수 있는 그 진흥청에 있는 그 데이터에 연계될 수 있는 센서나 그다음 환경, 환경 그 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장비들을 서로 보완을 해가 그 있는 거는 업그레이드 시키고 없으면 설치를 해서 그래 연동을 시켜서 거기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가 모두 이제 그쪽에 수집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선에는 내년에는 그 설치해서 데이터를 모으는 거를 기반으로 하고요. 저희가 그다음에 한 5년 정도 그 데이터를 모아서 저희 나름대로 오이 재배 생육 단계별로 해서 그 데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보급할 예정입니다.

김세경의원

지금 상주에는 스마트팜이나 이런 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제가 좀 아쉬운 점을 보니까 맹 기술센터에서 열심히 하지만 거기 있는 사람들이 멘토가 없어요. 정확한 멘토가 없으니까 멘토를 구하려니까 멘토 하시는 분들이 작년에도 하시는 분들이 못한다 해서 그 처음 농사지으러 온 교육생들이 정말로 그 저 우리 상주시에서 이제 이야기하는 스마트밸리 오면 모든 게 다 된다고 하는데 농사를 배우면서 저 뭐든지 남의 거 뺏기는 게 좀 쉬워요. 그죠? 뺏기는 게 좀 쉬운데 그 멘토를 스마트 맹 이건 스마트밸리 이야기할 얘기지만은 농사를 처음 이제 지으러 오는 사람들은 멘토가 참 중요하거든요. 빠른 길로 갈 수 있는 길인데 참 시행착오 겪다 보면은 젊은 사람들이 손 들고 나가는 경우 많아요. 많지만 소장님도 계시지만 듣고 계시는데 어떤 농업이든지 농사는 1년에 한 번밖에 연습을 못 합니다. 이 공산품이 아니에요. 한 번밖에 연습을 못 하는 이 사업을 멘토들이 좀 충분해 가지고 그분들이 이 청년 농부들을 정착시키고 있는 길이 빠르다고 생각하거든요. 하고 여기 보면 저 앞에 491페이지에 농산물 가공품 개발 교육센터 여기서는 지금 한다는 일이 실습 교육 창업지원실까지 이제 상품개발실하고 이래 교육부터 해가지고 창업까지 다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거기까지 컨설팅할 수 있는 것들을 저희가 지원하는 그런 교육센터입니다.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공실 같은 경우는 농가들이 새로운 가공 제품을 만들기 위한 시제품을 좀 하려고 그래도 최소 단위가 50kg, 100kg씩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물량을 가지고 와서 하시기가 좀 그 어려운 점도 있고 해서 저희가 작은 양으로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로 가공을 만들, 가공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이 사업을 내년도에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그래 상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제 이런 사업이나 지금 미생물이라든가 또 작년에 했는 거 뭐지요? 그 농약 그거 잘 아까 말씀 저.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예? 안전성 분석실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세경의원

예.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예.

김세경의원

그런 부분이 정말 앞서서 다른 시군보다 앞서서 잘하고 계시는데 상주는 이게 농업 도시입니다. 농업 도시인데 농산물을 이제는 좀 가공을 할 때가 됐습니다. 너무 포화 상태고 해서 농산물을 상주시에도 농산물 가공이 저는 앞으로 또 생산만 하기보다도 또 가공을 해서 상주시 농업을 좀 발전시켜야 되는데 이런 공장이 그 가공 공장이 생겨서 좀 일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일조를 했으면 좋겠고 지금 농민들이 참 올해 비 많이 오고 서리 오고 해서 힘들었는데 또 다른 데는 지금 못난이 같은 거 사과 같은 경우 군위 가서 전부 가공으로 다 음료수 만들잖아요. 사과 같은 경우에 우리도 참 지금 저 기후 변화를 어쩔 수가 없지만은 갑자기 뭐 강풍이 불어서 배가 떨어져 사과가 떨어진다든지 이런 경우에 그런 걸 최소한도로 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그걸 우리가 회사를 공장을 만들란 소리 아니고 그럴 때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많습니다. 젊은 사람들 또 해 보라고 하면 잘합니다. 잘하는데 그런 거를 좀 연구를 많이 하셔 가지고 우리 농산물 가공 그 개발 교육센터를 참 활용 잘해서 좀 잘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경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주형부의장

네. 김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과장님 494페이지요. 지역농산물 기반 식품가공산업 육성.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3개, 3개소인데 어떤 품목을 하려고 그럽니까?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아, 저희 지금 거기 3개 사업으로 돼 있는 거는 국비 사업하고 도비 사업을 지금 적어놨습니다. 그래 국비로 저희가 천마 불패치 제거 소비확대 기술시범이라 해서 천마 가공하게 되면 왜 천마 특유의 그 향이 나오는데 그거를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투여돼서 이제 제품을 생산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하나는 농가형 농산물 가공 창업 시범이라고 해서 그냥 농가분이 가공을 창업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1개는 농가형 가공 사업장 시설 장비 현대화해서 리모델링 할 수 있는 사업을 지금 우선 신청을 했고요. 지금 확정 도비가 아직 확정이 안 돼 있어서 저희가 이제 신청했는 사업들을 적다 보니까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것도 잘 진행돼야만 좋은데 지금 우리가 우리 농산물을 여기에 상주에서 소규모로 가공해 가지고 판다 하는 게 굉장히 어려워요. 그죠?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뭔가 하면은 모든 부분에 대기업이 자본, 기술 그죠?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네.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광고 모든 부분에서 또 대기업이 다 그거 하고 있는데 상주에 뭐 예를 들어서 콩나물 공장, 두부 공장 다 문 닫았어요. 4~50년, 6~70년 해오다가 이게 지역농산물 기반해 가지고 식품 가공산업을 육성한다 하는 게 참 어려워요. 그죠?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많은 자본도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소규모 제가 이제 이래 보면은 포도도 즙을 생산한다고 해가지고 우리 여러 군데 지원했는데 옛날에.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네.

정길수의원

그것도 사장되는 곳이 많이 있어요. 처음에는 뭐 포도즙 생산하면 잘될 것 같이 했는데 근데 이런 것도 좀 신중해야 될 것 같아요. 그죠?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네.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하여간 과장님 그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 가지고 진행하는데 좀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서정현미래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주형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농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기배부해 드렸던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10월 28일 1일간은 위원회별 활동과 의정활동 자료 수집 등을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청취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주요 업무계획 보고 과정에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제시한 대안에 대하여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제8차 본회의는 10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당면한 안건 처리를 하도록 하겠으며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1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