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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21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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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과장님과 팀장님의 부서가 바뀌어서 업무를 맡고 있는데 우리가 처음에 들어와서부터 국립공원 때문에 이런 일의 문제가 있었을 거예요. 제가 지역구다보니까 계속 신경 쓰고, 사실 고대도에 가면 잠 잘 곳이 없어서 관광객이 와서 교회에서 자고 회관에서 자더라고요. 이런 문제는 있을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장고도도 그나마 불법이라도 숙소가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나마 숙소가 있으니까 관광객이 들어가서 자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이게 문제가 되다보니까 감사도 받고, 철거를 하라고도 하고 하는데 그래서 환경보호과에 용역비를 세웠으니 지금 국립공원을 해제하자고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하여튼 엊그제도 환경보호과하고 항만과 팀장님들 다 모여서 상의를 했어요.

어떻게 했으면 구제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팀장님들과 상의를 하고, 15일 4시에 모여서 대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다시 모이기로 했어요. 좋은 안이 나와 두 가지 안을 가지고 제의를 해서 장고도를 살려보자는 취지로 했으니까 과장님도 그런 점을 잘 이해하시고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