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정회 시간에 논의한 부분은 의장단에서 진행을 해야 하는 부분인데 그걸 미처 진행을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가만히 있어 봐요.
우리 거의 3년이 지나서 이렇게 왔는데 전반기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의총이라는 그런 것을 한 번도 연 사실이 없어요. 그래서 후반기는 좀 색다르지 않을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또 상임위원장들이 선출이 돼서 그러한 희망을 가졌는데 역시나 전반기나 후반기나 똑같은 맥락으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전달을 드리고요.
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물에 대해서 1페이지,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들어오는 입구가 전임자들이 식수를 해서 그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 거목이 되고 그랬는데 사실상 우리가 그것을 좀 소프트하게, 조그마하게 변화를 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외관적으로 여기에 들어왔을 때 나무가 너무 크다 보니까 사실상은 좀 신선한 환경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사무국에서는 그걸 다시 검토를 해서 좋은 방향이 있고, 또 타 구 벤치마킹도 한다고 하니 타 구에 준한 부분을 닮아가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 동대문구 특유의 디퍼런트한 색다른 의회 환경 조성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입구를 들어와서 동대문구의회 브랜드가 붙어 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간혹 일반 주민이 와서 여기 앉아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의자라든가 그런 걸 좀 쌈박한, 스펙타클한 그런 의자를 갖다가 배치를 한 서너 개 해놓으면 우리 의회에 방문하신 분들이 쉴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을 여러 가지 측면으로 생각을 해서 다시 한번 조정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