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박봉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지금 과장님하고 계장님하고 지금 취지, 박봉균 위원님이 말씀한 취지를 좀 이해를 못하신 것 같아요. 아마 지금 저희가 지원해 주는 이 예산은 그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충족시켜 주는 비용이고요, 이거는 지금. 그거를 운영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개개인이 어디에 가서 얘기를 전달하고 하는 데 불편하기 때문에 같이 동행하면서 해결해 주는 부분에서 이 농아협회가 이루어진 거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그 외의 거기 때문에 별개로 예산이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 뭐 이게 개인이 받는 게 아니고 협회에 받는 거다,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거를 정확히 설명을 해 주셨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은 협회가 있으면 그 협회에 이 수어 통역이라는 게 필요한 부분이 일반인들이 수어를 못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항상 같이 와가지고 병원을 가든 뭘 가든 해결을 해 주어야 되지 않습니까, 도와주고.
이런 부분에 필요한 인력이고 그 외에 기관이 부르거나 아니면 우리가 행사장에 왔을 때 그분들을 배려할 때 그분들을 위해서 TV를 보는 분들이나 아니면 그 행사장에 와서 뭔가 관람하시는 분들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분들이 왔을 때는 또 다른 거를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이거를 지금 답변을 제대로 못하시고 하면 어떻게 이거 담당 과에서 이거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른다 그러면 좀 난감한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확히 정립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