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기획실에서 지금 예산 편성 관련해서 양양군민한테 편성 기준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선 양양 주민의 안전이 가장 우선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가 복지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어떤 형태라도 지금 계속비사업을 10개를 하고 있고 또 준공될 것도 있는데 그런 그 사업을 클러스터화해서, 집단화해서 고객을 끌어들여 지역주민의 주머니, 손에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곳이 여기에 앉아있는 위원님들이나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인데.
지금 아까 박봉균 위원님이 참 질의를 예리하게 잘 하셨습니다. 태풍이 보통 8월 25일에서 9월 초입니다. 아직은 다가오지 않았지만 아까 재정안정화기금으로 일반회계나 특별회계 또는 기타 다른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또한 그 기금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군민의 안전을 뒷전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이것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반복되는 얘기인데, 그다음에 계속비사업이 지금 10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양군에 지금 현재 사업 하고 있는 것보다 계속비사업이 전체의 30%를 갖고 가야 되는 것이 제가 아는 상식인데 지금 하고 있는 사업보다 계속비사업이 더 많다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지방자치단체는 확대하면 죽고 축소 내실 경영하면 살아남는 것이 내실 경영인데, 집행부에서도 다 알아서 하시겠지만 잘 하시겠지만 양양의 미래가 조금 걱정됩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릴게요. 오색삭도 기금이 지금 어디에 들어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