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체험을 했던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도대체 자기는 거기 앉아만 있다 온다, 단순업무인 복사 같은 것도 안 시킨다” 이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물론 비밀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안 시킬 수도 있는데, 또 잘못 시키거나 잘못 말하고 그러면 갑질한다, 이런 것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우리 공무원들님께서도 고민이 많겠죠. 요새 젊은 애들한테 잘못 얘기하거나 잘못 말하거나 잘못 행동을 했다가는 갑질로 요새 저기 되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함부로 일 시키는 것도 힘들 거라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행정체험연수를 계속적으로 진행하려면 학생들이 그냥 그대로 앉아 있고, 아무 일도 없이 쳐다만 보고, 심심하고 핸드폰이나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집에 가는 게 아니라 그러면 그것도 하고, 그렇게 사무실에서 있는 것도 하고 또 다른 방법을 연구해 봐야 되지 않나, 그거 며칠 동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