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위원 언론에서 보면 포천이나 가평이나 산청, 기타 여러 곳에서 인사 사고, 인명 피해를 입고 이런 데가 있는데, 사실 요즘에는 자연환경도 그렇고 그다음에 세상 살아가는 것도 극한적으로 모든 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여기 이 자리에서 말할 건 아니지만 하여튼 바람직하지 않은 개헌과 탄핵 이런 극한 대립 속에서 나라가 혼란 속에 들어가 있고, 기후마저도 폭염과 아주 그냥 이렇게 극한 폭우와, 요즘 말 단어가 아주 과격해졌어요. ‘물벼락’, ‘물폭탄’ 이런 식으로 집중 호우가 비치는데요, 정말 이런 것들을 우리 인간이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게 우리의 맡은 바 책임과 의무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혹시 언론사에 나오는 지역명에는 우리 자매도시와 우호도시는, 나도 보지는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