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거기 또 오늘 잘 걸렸어, 하여튼. 제가 얘기했듯이 시내권하고 우회도로 이거 주차질서 잡겠다고 지난번, 작년 군정질문에도 군수님 보고 내가 주차단속 좀 하나 해 달라 그랬는데 여태까지 안 해주고. 시내에 쓰레기는 한 90% 정도 정리됐다고 봐요.
내놓은 사람 1개도 없어. 그런데 주차는 우리가 저기다가 공영주차장 만들어 놓은 데도 제방도로에 플래카드는 예쁘게 잘 써놓았데, 장날에도 다 단속한다고 드문드문 플래카드 예외가 없다고 장날에도. 예외가 없기는 왜 없어요, 하여튼.
무리하게 서 있어, 그러니까 우리 주차단속 요원이 부족하더라도 저는 그러면 이거 자원봉사센터에서 장날 자원봉사자 몇 명 지원 받아갖고 드문드문 지키는 게 어떻겠나 내 생각은 그래요. 그러니까 공영주차장은 텅 비었어. 뭐 주차요금이 500원, 1천 원 싸서 안 들어가는지 몰라서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힘들겠지만 이왕 플래카드도 써 붙이고 이랬으니까 그 제방도로는 우리가 그렇게 약속을 했으니까 주민들을 지키게 좀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뭐 참전용사고 뭐 이런 사람들 자방대고 봉사센터고 이래서 한두 명씩 협조 받으면 거기 나와서 호루라기 불고 이러면 아무래도 안 한 것보다 낫겠지. 그렇게 검토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