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요즘에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해 봐서 아는데 아무런 대가없이 묵묵히 봉사를 하는 건데, 요즘에 해외로 역량교육도 가고 견학도 가시고 화합행사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일부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심스럽고 또 하나는 그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고 해서 그냥 같이 가는 분들이 있는데 그게 어느 정도 일정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봉사시간이라든지 참여도 그런 것이 고려되어야 하는데, 단체에 들어가서 화합행사나 견학이나 그럴 때만 가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이런 부분은 자원봉사 하신 분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진짜 필요한 부분인데 외부 시민들의 생각과는 괴리감도 있는 것 같아서 일정한 기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