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그래 이게 이제 뭐 콩이나 양파 이쪽 편으로는 이게 지원해 주는 게 맞아요. 그런데 우리 중화 쪽으로는 이걸 저도 한 3년 전에 이제 보조해 준다 해가지고 사갖고 놔뒀는데 아직도 그게 창고에 쌓여 있어요. 나뿐만 아니고 우리 포도 농가는 다 쌓여 있어요.
그게 3년 전에 지원해 준다 이래가 이걸 유황칼슘을 좋다 이래가 샀는데 우리 참 포도 농가나 과수 농가에는 이게 쓸 데가 없더라고 그래 창고에 재여 있어.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보조해 주는 건 좋은데요. 우리 저 중화 쪽에는 황산가리 이게 이제 포도밭이나 과수밭에 필수적인 비료라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지금 뭐 농민들이 어렵잖아요. 그럼 농비를 좀 절감해야 되는데 이걸 좀 선택해서 좀 지원해 주면 어떻겠나. 그 유황칼슘이 필요한 데는 유황칼슘을 보조해 주고 황산가리가 필요한 데는 황산가리를 보조해 주는 게 안 맞겠나.
그게 현실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