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진태종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가고 있는 거 2차전지 좋다 이거예요. 2차전지 우리 뭐 목숨을 걸고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까, 그럼 거기 일자리 창출됩니까? 인근한 비근한 예를 하나 들게요.
우리 지금 저기 저 올품 같은 경우는 고용이 900명 정도 평상시에 한 800에서 900명 정도가 고용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그렇죠? 자, 농식품을 기반으로 하는 그런 업체들이 농업과 함께 같이 갈 수 있고 산업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농업과 산업이 같이 되려 하면 농식품클러스터 이런 형태의 기업들이 와야만이 인력을 쓸 수 있어요. 그래야지 청년들이 들어옵니다. 그다음 우리 아파트 정주 여건 개선해야 되고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여기에 있는 귀농귀촌 주거 임대료 지원 뭐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