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면 실장님은 어 산업 산업단지 조성에 6,000억 그 공성에 5,800, 6,000억 하고 또 다른 데 해서 쓰겠다라고 지금 500억씩 해서 쓰겠다라고 하시는데 본의원이 봤을 때 SK가 1,420억을 했는데요. SK머티리얼즈가 땅 사는 데 820억 하고 기 실제투자 지은 건 600억 밖에 없어요. 그리고 우리 헌신 일반산업단지 분양률도 65%밖에 안 돼요.
그리고 상주는 무슨 도시냐 그러면 상주하면 곶감이 떠오르고요. 상주의 우리 표어를 보면 농업 수도 상주라고 되어 있어요. 저희 지금 스마트팜이 운영된 지가 4~5년이 되고 있어요.
그 졸업생 여기 정착률 10%도 안 돼요. 농업 수도를 외치고 기금을 6,900억을 모아 놓았는데 기업, 대기업이나 어떤 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들어와도 그 기업이 조업이 중단된 이런 상태에서 왜 상주에 잘할 수 있는 농업에 몇천억을 투자해서 상주의 청년들이 유입하고 부모들이 농사짓는 거 대를 이어서 하고 스마트팜에서 IT 농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조성은 할 생각이 없고 산업단지 조성해서 청리 무곡리, 용신리도 실제적으로는 SPC 방식으로 해서 SK가 하기로 했어요. 근데 또 공영 방식으로 바꿨어요.
왜, SK가 다 상주를 떠났기 때문에 거기서 사업을 포기했기 때문에, 상주가 살아가야 할 방향을 우리 기획재정하는 기획예산실에서 시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상주가 가야 될 방향은 기후 변화에 따른 친환경 산업이 훨씬 더 낫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산업해서 구미만 해도 LG, 삼성 다 갔어요. 왜, 연구원들이 안 오기 때문에 연구원들이 구미에 근무 안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대기업 6,000억짜리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SK도 떠났는데 어떤 기업이 옵니까?
그래서 미래 20년, 30년, 50년의 상주를 걱정하신다며 농업수도 상주에 맞는 우리 기금을 활용할 방법을 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