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본의원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뭐냐 하면 기금을 조성할 때 어떤 그 기금을 냈는 분에 이게 상주시에 돈을 모아놓으라는 게 아니고 지원 목적과 지원 기준에 따라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하라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26년도에도 4억 7,000을 조성해서 3억 6,000을 쓰고 나머지 1억, 1억 5,000 정도를 또 기금으로 조성한다고 되어 있어요. 10억 원 이상 어떤 최초의 기금을 조성할 때는 사업 이게 어떤 홍보라든지, 공모라든지 이런 게 원활하지 않아서 그 사업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봤을 때 지금은 3년 동안 15억 정도의 기금을 조성했을 때는 이제 그 나머지 10억 이상의 한 뭐 5억 정도 사업은 충분히 홍보를 해서 기금을 제대로 쓰고 그 기금 썼는 거를 단돈 10만 원이라도 기부한 사람에게라도 문자 발송을 해서 상주시가 이렇게 여러분들이 주신 돈을 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이나 어떤 이웃 살기라든지 여러 사업에 최대한 쓰고 있다라는 것을 알려야지 이 기금 조성이 더 늘어나는 거죠. 기금을 모아놓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면 기금을 내고 싶은 사람이 저는 많지 않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