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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45회 제2관리공단이사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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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거에 대해서 5분발언도 해서 지금 경계선에서, 처음에는 시립대 있죠, 서울 시립대. 시립대에서 전농동에 카페를 하나 해줬었어요. 그래서 커피 바리스타 이런 교육도 시키고 했는데 교육만 시키면 뭐 하냐, 취업할 데가 없는데.

그래서 그걸 그때 구청장한테 건의해서 지금 현재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층이 임대였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경계선 아이들한테 갔어요. 그래서 경계선에서 바리스타 교육받고 자격증 딴 청년들이 거기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건의를 제가 드렸었는데 이걸 한쪽으로만 다 밀어주자는 게 아니에요. 지금 여기 벚꽃길이나 이런 카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지금 경계선 청년들이 하고 있는 카페가 시립대하고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하고 또 한 군데 해서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두 군데 정도는 더 줘서 그런 경계선 청년들이 일할 수 있도록 또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행정 경험도 많고 여러 가지 많은 경험이 있으니까 한번 확인 잘 해보시고 이사장님 되시면 그런 것도 지역 발전과 지역의 청년을 위해서 더 좋은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