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거에 대해서 5분발언도 해서 지금 경계선에서, 처음에는 시립대 있죠, 서울 시립대. 시립대에서 전농동에 카페를 하나 해줬었어요. 그래서 커피 바리스타 이런 교육도 시키고 했는데 교육만 시키면 뭐 하냐, 취업할 데가 없는데.
그래서 그걸 그때 구청장한테 건의해서 지금 현재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층이 임대였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경계선 아이들한테 갔어요. 그래서 경계선에서 바리스타 교육받고 자격증 딴 청년들이 거기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건의를 제가 드렸었는데 이걸 한쪽으로만 다 밀어주자는 게 아니에요. 지금 여기 벚꽃길이나 이런 카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지금 경계선 청년들이 하고 있는 카페가 시립대하고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하고 또 한 군데 해서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두 군데 정도는 더 줘서 그런 경계선 청년들이 일할 수 있도록 또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행정 경험도 많고 여러 가지 많은 경험이 있으니까 한번 확인 잘 해보시고 이사장님 되시면 그런 것도 지역 발전과 지역의 청년을 위해서 더 좋은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