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이쪽에 들어가 있었는데 이걸 빼고 이쪽으로 수용한 거예요. 그래서 새로 건물을 신축해서 다른 거를 해야지, 지금 계속 1년에 몇억씩 들어가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관리하고 있지만 현재 여기에서 약 20개 업체가 들어가서 창업지원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무슨 단체 이런 데서 들어와 있는 거지, 또 이거 예를 들어서 임대비가 평당 2,500원, 3,000원뿐이 안 되잖아요, 저렴하고.
물론 그렇게 도와주는 것도 좋은데 여기 지역을 위해서는 이게 새로워져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사장님이 한번 가보시고 판단을 해보세요. 왜냐하면 또 여기 봉제업 보면 재단실 같은 거 1층에 넣어놨는데 한쪽으로 몰아야 돼요.
하나는 이쪽 용두동에 있고 하나는 그쪽에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