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설공단의 특수성은 많이 알려야 될 그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랬을 때 우리 언론사들하고 협조를 잘해서 그래도 지역 신문이라도 많이 좀 내서, 광고를 해서 알릴 건 알리고,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사용할 수 있고, 수영장이나 운동기구나 운동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자꾸 알려야 되지, 그냥 우리가 껴안고 몇 분 아는 사람만 그걸 이용하고 모든 주민들은 거의 모르면서 지나가는 그런 형태가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좀 많이 알리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후보자님께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확충을 언급했어요. 그렇죠? 알다시피 공단의 특성상 단기 아르바이트나 기간제 위주 일자리는 상대적으로 쉽지만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 창출은 쉽지 않은 과제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