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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236회 제3총무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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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텐트족을 다 없애는 게 안 좋겠습니까? 못 들어가도록 거기 사실 차들이 그 뭐 캠핑 차 있지 않습니까? 차가 내가 교통에너지과장하고도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로 들어가면서 전부 다 이 차가 중간을 중간선을 물면서 들어가가지고 사고가 발생나요.

일어나요. 그 사고가 발생하면서 뒤에서 차들이 잘못하면 그 자기는 자기 코스로 정상적으로 가도 문제가 생기는 그런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 굳이 그거를 뭐라 야영장도 아닌데 그 문을 열어가지고 그렇게 놔둘 필요성이 뭐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다치는 건 전부 다 우리 상주시민들밖에 없는데 그걸 한번 교통에너지과장하고 상의를 한번 해 보시고 그걸 좀 정리 좀 해 주시는 게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경천섬에 참 많은 그 질의가 있고 많은 이야기가 논하고 있는 중인데 경천섬 발전을 제가 지금 이 자료들이 있는데요. 이게 저번에 우리 업무 보고할 때 제가 과장님한테 질의 한번 했죠.

이런 형식으로 자정, 이렇게 보여요? 그런데 이게 그 아까 진태종 의원께서도 이야기했지만 뭔가 관광지에 사람이 오려고 하는 그 마음이라든지 분위기라든지 이런 게 다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물론 경천대하고 경천섬을 기준으로 이제 경천대가 우리가 관광지로 먼저 돼 있지만은 경천섬이 경천대보다 지금은 더 많이 알려지는 그런 상태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근데 경천섬에 오면 과연 볼 게 뭐 있나 사실 외부에서 상주의 경천섬을 투어하다 보면 한 번 연락이 와요. 그러면 코스를 이렇게 해 달라 이러면 할 데가 없어요.

사실 가봤자 경천섬에 들어갔다가 나가서 경천섬에 들어가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리고 경천섬에 가면은 배를 타요. 배 타고 가는 거 하고 밥 먹고 자원관 갔다가 경천대 갔다가 그게 끝이라요. 거기 코스가 1코스, 코스 자체가 그게 다라요.

어떻게 어떻게 투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경천섬에 저번에 업무 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죠. 원형 보행교 자전거 본점 이거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신다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한번 생각 좀 해보셨습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