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폐교를 비슷하게 그렇게 한다고 하더니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서 적자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2010년도에 재입성을 못 하고 있다가 이번에 들어오면서 생각을 했어요.
우리 초고령화 시대에 청풍유스호스텔을 동대문구 어르신의 요양원으로 만들자, 저는 솔직히 그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고령화 시대에 동대문구에 요양원을 만들어 놓으면 어르신들이 방에서 2명, 4명씩 보호하고 다른 요양원 안 가고 더 편리하고 싸게 해드릴 수 있다, 그러면 적자 폭도 준다. 왜, 정부에서 요양 보호금 나오니까, 본인 부담금 받고, 그 생각을 저는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새로이 자꾸 개선을 하겠다, 뭐 하겠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주말이나 휴가철이나 공실이 없지 평일에는 다 공실 많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을 저는 변화를 갖고 싶었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도 했었는데 오늘 처음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 혼자 독불장군처럼 고집부리기 싫어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지속적으로 그게 변화를 못 찾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차라리 청풍유스호스텔을 바꾸고 진짜 동대문 구민이 더 많이 찾아갈 수 있는 바닷가 이런 데 폐원되는 모텔이나 호텔 사는 게 나아요, 그 비용으로. 그러면 외지인도 쓰고 다 쓸 수 있는데 거기다 처박아 놓고 예산만 낭비하고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