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진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노상 점만 연결하고 점만 찍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요 과장님 정말로 앞에 하셨던 과장님들 지금 하시는 과장님 다음에 하실 과장님들 한 번쯤 생각해 보셔야 돼요. 원주 소금산이 상주 경천섬하고 똑같이 출발했어요.
그거 혹시 아세요? 원주 소금산과 상주 경천섬이 거의 같은 시기에 출발을 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원주 소금산은 대한민국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관광지로 뜨고 있어요.
거기에도 어차피 거기에도 어떤 투자를 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과정들을 거쳐서 크게 투자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갈 수 있도록 만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앞에 했는 많은 것들을 이렇게 훑어보면서 경천섬 테마화사업, 경천섬 주변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 전원이 다 보면 어떻게 새로운 것들이 없다는 거죠.
이제는 남들이 했는 걸 해서는 관광객이 오지 않습니다. 거의 다 이거 전부 다, 다 했는 거 아니에요? 여기 경천섬 어디냐 이거 주변 생태탐방로 이거 뭐 잔도 넣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