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의 예산 세입 대비 세출 격차가 많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인원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시설관리공단 여기 처음에 인원 변동 사항을 보면 기간제, 무기계약직, 현업직 이 인원들이 갑자기 전 구청장님이 퇴직 전에 바뀌어서, 물론 서울시나 정부에서 인사 그런 규칙이나 조례가 새로 생겨서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을 다 정 인원으로 하다 보니까 인건비 상승이 엄청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적자 폭이 너무 많은 거예요, 인건비 지출이 많다 보니까. 아까 우리 후보자님께서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임용된 지 1년이 안 돼서 자꾸 퇴사하는 직원들도 많다고 말씀하셨어요.
물론 평생 직장으로 60살까지 할 수 있는 데지만 본인이 더 좋은 데에 직장을 찾아가면서 사표 내는 분들도 있을 거고 또 근무에 불만족하니까 사표 내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 후보자님께서 이사장에 임용이 되시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정원 현황하고 업무 현황하고 파악을 하셔서, 인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말씀 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