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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6회 제3총무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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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런 거를 이제 우리가 시설만 자꾸 하기보다도 상주시에 도움이 되는 시설이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주변이 우리가 저 낙동강 친수지역 해가지고 우리 박주형 대표의원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그런 용역도 하고 했는데 제일 부족한 점 단점 이런 게 우리 용역 할 때는 여러 가지 의원들이 같이 했는데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지금 여기에 탐방로 또 여기 학 전망대 여기 또 100억 넘게 또 저 경천대 일대에 몇백 억을 투자해 가지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게 뭔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거를 우리 좀 개발하셔 가지고 제가, 제가 이제 뭐 우리 과장님한테 꼭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은 숙박시설이 참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낙동강 저 수상페스타 같은 것도 정말 그게 보기 좋습니다. 그런 걸 할 때 지금 아까 신순화 의원 말씀드린 것 그 물이 잠길 정도로 그러면은 거기에 정말 사람 그 주민들은 뭐라 하는 줄 아십니까? 휴지만 남는답니다.

휴지만, 우리가 할 일은 구경 오는 건 좋은데 쓰레기하고 휴지만 남는다. 우리는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주변에 농민들도 도움이 안 되고 그 주변 사람들이 도움이 전혀 안 되는 그런 사업보다도 우리가 거기에다가 거기 보면 그 비박하시는 분들 이런 텐트 쳐놓고 캠핑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그 주변에 먹을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다가 농산물 판매장 같은 거요. 주말에 그 부녀회 있지 않습니까? 도남 부녀회 같은 데는 장사도 하고 싶어 하고 부녀회에 가도 지금 거기 음식점을 하는데 그 허가가 안 나가지고 지금 음식을 저 부침을 못 굽고 그냥 아이스크림하고 음료수만 팔아라 그래 되어 있는데 그건 우리한테 아무 득이 안 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 걸 허가를 시에서 좀 내주세요. 그거 내줘야지 뭐 장사를 부녀회가 또 장사를 하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 가서 음료수만 먹고 올 수 없지 않습니까? 부녀회가 주민들이 원해서 부녀회를 해가지고 장사를 하도록 해줬는데 음식물을 한 개도 못 하도록 하는 겁니다.

음식을, 알고 계십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