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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6회 제3총무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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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모자 축제 때 한복 그 패션쇼를 하면서 진행을 했는데 참 볼거리가 좋았어요. 좋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경주보다도 여기가 더 잘 됐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 참 다양하게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하고 했는데 우리가 이래 이런 모자축제도 다 문화 행사입니다.

문화 행사이기 때문에 이런 축제를 할 때 제가 조금 아쉬운 거는 처음이니까 그래 했다 하더라도 우리 모자 축제 때 하면 우리 사실은 우리 시의원 중에도 김호 의원은 한복을 행사 때마다 입고 나옵니다. 입고 나오고 또 관심도 많고 우리가 이런 축제 때 그 하면서 패션쇼나 뭐 하면서 우리 그 관심 있는 시의원이나 또 시청의 공무원들도 한 두명쯤은 그런 행사에 패션쇼에 좀 선발해서 나갔으면 더 홍보도 되고 관심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축제 때 우리 시의원들이 참여를 하고 또 공무원이 참여해서 정말 우리 한복에 좀 우수성을 좀 홍보를 했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상주시에서 이런 거 한복에 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제가 보기에는 조금 미흡한 점이 많다고 봅니다. 우리가 한복의 날 또 전주시 같은 경우는 한복의 날 한복을 공무원들이 입기도 합니다. 전체 다 입기도 하는 그런 행사도 하고 있는데 일주일 동안 입는 입는다 해요.

전북에서는 우리 상주시도 한복을 생활 한복으로 해서 좀 이렇게 간단하게 입을 수 있는 그런 한복을 또 축제 때 같은 경우도 예산이 수반돼야 하지만 축제 때 진행 요원들이라도 한복을 좀 입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 저 교육발전특구에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