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OK, 거기에 대해서 저도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고, 사실은 지금 우리가 윤리위원회가 핵심이 아니고 우리는 의정활동비 관련된 내용을 하는데 너무 깊게 들어갈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요한 포인트를 짚으셨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면 사실은 저는 현재 기준으로 국장님과 같은 생각이거든요. 이게 핵심은 두 개예요, 이해관계자와 공정이에요. 만약에 그러면 1명이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18명이 5명 하면 의원은 들어갈 수 없나요?
그것은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고요, 의견을 피력한 것이 이해관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어떤 의원 한 분이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요,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서 연루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이해관계자죠.
금전적인 문제가 잘못됐다고 서명한 것이 어떻게 이해관계자입니까? 그래서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과거에 있었던 일은, 제가 정서윤의원님 말씀도 없었던 얘기다, 틀린 해석이다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이 실행이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옳다, 그르다 지금 얘기하는 것이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고 다만,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