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아, 내가 기분이 나빠, 윤리특위” 이래서 그런 견제 장치를 좀 마련해 놓으신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지금 저희 구의원들조차도 이 윤리위원회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윤리위원회라는 건 사실 중요한 얘기거든요.
사실은 어떤 윤리위원회를 만든다는 거는 어떤 사람이 정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어요, 오해일 수도 있고. 무슨 증거나 이게 불명확해서 윤리위원회를 했는데 결정은 그렇게 났지만 그게 나중에 밝혀지지 않은 경우도 있거든요. 사실은 윤리위원회를 하는 데 있어서 엄청 신중한 생각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도 사실 윤리위원회 얘기가 몇 번 나왔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윤리위원회 그런 말을 제가 지나가는 얘기를 들었는데 윤리위원회에 서명한 5명은 결정권이 없다, 이런 얘기도 있고, 많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