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그렇지 눈뜨면 다른 게 또 보일 수도 있는 거지요. 그게 뭐 거기서 결정되면 이런 자리를 왜 마련합니까? 하지 말아야지.
서면으로 하고 말아야지. 제 얘기는 주는 건 좋아, 더 줄 수도 있어, 재정이 여유가 있는 한. 그러나 이거를 한꺼번에 올리는 것 보다는 점차적으로 해서 내가 알기론 그 사람들이 수 없이 와서 복지과에도 얘기를 했고 나한테도 공식적으로 안했지만 지나가면서 얘기는 했고, 많은 애로사항을 지금까지 수 없이 했는데 한꺼번에 연말에 와서 50%를 올리는 것은 이건, 60%, 70% 아니 뭐 그 이상 줄 수도 있어요.
국가를 위해 우리가 이 자리에 앉기 위해서 해준 분들이 그런 분들인데……. 다 이해해요. 그러나 복지과에서 절차상에 좀 다소 크게 신경을 썼더라면 좋았을 건데.
그러한 어려운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귀담아 들었다면 그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 그러한 점진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조금은 좀 그런 것 같다. 더 줄 수도 있고 하지만 안준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절차상을 얘기하는 것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