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 재해 그러면 적어도 2026년도에는 뭐 그 조생종 콩을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어떤 대안이 지금쯤은 하마 좀 만들어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대찬 콩은 아까 대찬 콩 얘기를 하셨고 빛나두 콩 얘기도 하셨는데 그 두 가지 품종은 11월 달에 가야지 수확이 돼요.
그리고 콩은 또 14% 정도 건조가 돼야만이 수매를 할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 센터에서 그걸 권장하려면 콩을 또 건조하는 건조기가 있어요. 사실 그면 기술지원팀하고 상의를 해서 시범적으로 콩을 건조할 수, 예를 들어서 11월 초에 수확을 해서 바로 건조기에 넣으면 되잖아요.
그죠? 빨리 좀 해서 그러면 양파를 좀 조금 늦어도 할 수 있어요. 사실은 그런 대안을 만들든 동 어떤 대안을 좀 만들어 줘야 된다는 얘기죠.
우리가 작년에도 비가 좀 오고 이래서 작년에도 상태가 좀 미질이 안 좋았고 올해는 비가 와가지고 완전히 다 버리다시피 했고 대찬 콩을 이제 심은 사람들이 양파를 심기 위해서 수확을 하고 나니까 문제는 건조라요. 건조 그 나락처럼 건조기에 넣어갖고 싹 물 수매 하듯이 하면 좋은데 콩은 또 그게 안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농협에 가서 다 빠꾸를 당하고 이런다고요. 그래서 과장님 그 종자도 한번 알아봐 보시고 대체할 수 있는 종자도 또 그게 안 될 경우에는 대찬 콩이나 뭐 이런 콩을 했을 때 농가에서 또 건조를 해야 되잖아요. 건조를 안 하면 또 뭐 매상을 못 해요.
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