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마 간담회 때도 한번 얘기드렸던 것 같아요. 항상 건축 설계 용역을 하고 나서 준공을 하고 나면 너무나 생뚱맞은 구도가 나오고, 쓰는 사용자의 불편함이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지금 설계 용역을 줄 때 보통 양양에 있는 설계를 하죠.
그러면 그분들이 지금 몇 년 동안 양양에 있는 공공건축물의 설계 용역을 지속적으로 해왔던 분들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설계의 완성도는 높아져야 되는데 그게 지속적으로 계속 간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똑같은 문제점, 우리가 생각 안 했던 것을, 전문가니까 설계 용역을 맡기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해도 되는데, 전문가의 시선이 있어야 되고 전문가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뭔가 보완이 돼야 되는데 그게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되고 행위를 하면 할수록 계속해서 하자율이 나온다고 그러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