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자, 작년에는 동해 입는 부분에 경북에서 산불이 나는 바람에 과수 예를 들어 가지고 왕겨도 못 해 왔어요. 날씨, 날씨 그런 거 알면서도 그 바람에 피해가 더 많고 못난이 과일이 더 많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럼 뻔하게 알면서 안 하는 거는 이건 직무유기 아닙니까? 과장님 예를 들어 가지고 작년에 지금 국장님, 김영록 국장님 주말에도 나오셨어요.
주말 일요일 날 나오셔가지고 하고 확인을 하고 전부 다 해놓고 그 농정과도 아무것도 없어요. 말은 예를 들어 그래 가지고 재난 지구로 묶어가지고 그 작목을 보상을 주고 예비비에서 전자에 포도를 보상을 줬기 때문에 예비비에서 일부 보상을 주고 그걸로는요. 그래 그거는 대책이 아닙니다.
과장님 그래 생각 안 해요? 일부 예를 들어 가지고 농심을 과수 농가 짓는 사람 농심을 어루만지는 데는 도움은 되는데 안 맞습니까? 그면 그에 따른 예를 들어 문제점 과장님도 나오시고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