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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27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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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옥 위원입니다. 우리 진안이 홍삼한방특구로 지정을 받고 근 30여 년 세월이 흘러서 그 안에 이제 홍삼 중심으로 쭉 정책을 기반해서 추진해오고 우리가 그쪽에 많은 사업비도 투입하고 했는데 이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사업을 보면 이제 홍삼과 더불어서 한방산업도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 하에 이 사업이 추진되는 거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려면 인제 우리 위원님들도 지난번에 19일 날 심의회에서 보류했던 내용은 혹여 우리 주민의 혈세인 예산이 낭비되지 않을까 염려돼서 보류했던 사업입니다.

결국은 이제 명품홍삼집적화단지하고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가 같이 병행되다 보니깐 여러 가지 부분의 혼란이 있을 수 있는데 어찌 됐든 이 사업은 특용작물 산업의 어떤 기반이 취약한 상황에서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 만큼 농가들의 확장성도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깐 홍삼과 한방을 같이 해서 진안의 미래 산업을 끌고 가려면 어떤 이슈화, 정확한 품목 선정이 있어야 하고 그 품목을 정점으로 해서 연구가 되고 그래서 홍삼연구소 내에 연구시설이 지금 연구장비가지고는 제품이 연구밖에 못 하잖아요, 분석하고. 그러니깐 우리 금방 과장님 설명은 그 옆에다가 하나의 시너지효과를 보기 위해서 가공시설을 병행을 해서 연구된 제품을 거기서 부과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시설과 해서 그것을 진안에 상품화하겠다는 그런 고관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깐 그런 거에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예산이 낭비되는. 중복된 사업으로 명품홍삼집적화단지하고 중복되지 않도록 우리 실무진에서 철저한 준비도 하고 연구도 해서 그 사업이 진안의, 진짜 말 그대로 명품사업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주시길 바라면서 본 위원은 이 사업이 진안에 미래를 열어가는 사업과 근접하다고 보고 이 사업안에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