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자, 과장님 제가 이런 말씀드릴게요. 방상팬은 서리 피해밖에 안 돼요. 방상팬은 하매 10몇 년 전에 FTA 사업으로 일부 예를 들어 가지고 했어요.
그건 서리 피해밖에 안 돼요. 그 뒤에 이제 몇 년 전에 그 방상팬 예를 들어 가지고 다시 했는 부분이 그게 이제 기계가 저게 농업기계로 등재가 되니 안 되니 하다가 그것이 일부 된 적이 있습니다. 돼 가지고 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서리 피해예요.
동해는 안 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이 다시 얼려가지고 이제 수막으로 예를 들어 가지고 그런 말씀하시면 그러면 그에 따른 예를 들어가지고 이 기후는 이상 기후로 바뀌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예를 들어가 내놔야 되는데 올해 예를 들어 가지고 돈 몇 푼 예를 들어 재난 지구로 묶여가지고 돈 몇 푼 준다고 그걸로 예를 들어 가지고 할 부분은 아니에요. 그럼 그에 대한 대책을 내놓으면 그에 대해서 예산이 수반돼야 됩니다.
아니 보상을 예를 들어 100만 원 주고 200만 원 주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상 기후에 대처하기 위해서 그거 알고 있으면서 농진공에서 뭐 가령 예를 들어 수막이고 뭐고 예를 들어 조금 전에 설명은 잘하셨어요. 그면 그거를 이용할, 농가에서 과수 농가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예산도 수반돼야 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 지금 예를 들어 가지고 아무것도 없어요.
사탕 한 개 주고 그 사탕 하나 주면 사탕 먹고 나면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안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