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그게 지금 품질 때문에 그래요. 저도 본의원도 서울을 진짜 작년 올해 한 10번 정도는 가봤어요. 대구로 광주로 서울로 가보니까 저도 농민이다 보니까 이 상품을 보면 저게 뭐가 잘못됐다는 게 딱 눈에 보여요.
그런데 농민들은 그걸 보낸단 말입니다. 그러면 가격이 안 나와요. 그런 걸 어떤 자꾸 반복적인 교육을 시키더라도 교육을 해야지 안 되겠나 이제 우리가 뭐 사과나무 전지, 포도나무 전지 뭐 이런 건 다 기술자라요.
거의 다 귀농 귀촌하는 사람들 빼고는 다 기술자인데 계속 반복적으로 똑같은 기술만 시키잖아요. 매년 반복해 갖고 포도나무 전지하는 거 뭐 영양제 주는 거 이런 교육만 시키지 말고 농민들한테 좀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좀 시켜라. 그래 지금 우리가 살아남으려 하면 품질이라요.
품질 보니까 품질이 나쁘면 이제 앞으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데 그런 교육은 안 시키고 맨날 똑같은 교육만 시켜요. 이제 이래 보니까 제가 답답해요. 좀 보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