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난 그게 참 마음에 안 드는 게 농사 안 짓는 사람들이 거기 다 있어요. 농사에 종사를 안 하고 그냥 남의 땅 뭐 지금 자기 땅이 좀 예를 들어서 1,000평 있는 거 남한테 임대주고 본인은 실질적으로 농사를 안 지어요. 그런데 거기에 농촌지도자에 들어가서 견학도 가고 뭐 회장도 하고 뭐 다 해요.
나는 이런 것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세탁소 하는 사람이 생활개선회 해갖고 그리고 뭐 아니 심지어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은 농협에까지 대의원을 해요. 그런 사람들이 자, 이런 것들은 사실 없어져야 되는 것 중의 하나예요.
자, 농사 자기 거 예를 들어서 땅 쪼매 있는 거 남한테 임대주고 직불제 안 넘겨주고 들고 있으면서 그걸로 해서 그래 농협의 대의원도 하고 농촌지도자도 하고 자, 우리 농촌지도자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진짜 농사짓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 잘해요. 그런데 진짜 뭐 어디 뭐 견학이나 가고 놀러나 가려고 그러고 옥수수 같은 거 씨 주잖아요. 그죠?
심지도 안 해요. 뭐 농사 안 짓는데 옥수수를 어디 갖다 심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신문 다 들어가요.
결국은 관심이 없는데 농업에 농사에 관심이 없는데 신문을 보겠습니까? 그거 그런데 그것도 한 부만 들어간 게 아니라요. 몇 가지씩 들어간다고 근데 심지어 우리가 딱 간단해요.
우리가 신문 대금을 낸다고 생각하면 그거 다 보겠습니까? 그렇게 방치해 가면서 절대로 안 그럴 거 아닙니까? 그죠?
필요한 것만 딱 볼 거란 말이라요. 그거를 우리 과장님 그거 조금 홍보를 해서 제가 볼 때는 나도 작년에 그래 갖고 두 가지를 이제 넣지마라 그랬거든요. 물론 농업 경영인들이 보는 그거는 또 농협에서 보전을 해줘요.
한 50% 정도 그리고 자기 나도 뭐 세 가지 볼 때 내가 부담하는 금액이 하나도 없었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오던 동 말던 동 뭐 쌓이든 동 말던 동 우예 생각나면 한번 보고 이런 경우도 있었어. 사실 근데 이거 없어져야 돼요.
이거 다 세금이고 낭비란 말이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