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나도 그 신문을 작년에 내가 우리 집에 이제 집사람이 여성 농업을 하니까 신문 종류가 여성 농업인 신문, 농업 경영인 신문, 농민신문 뭐 이런 식으로 해갖고 한 4부 정도가 들어와서 내가 다 취소를 시키고 1개만 딱 보거든요. 이거 분명히 고쳐야 됩니다. 이거요.
우리, 우리 그 사는 데도 이제 빌라인데 그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 갖고 가지도 않아요. 그거 막 밑에 쌓여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한 집에 한 개 내용이 다 같아요. 농민신문은 농업인 신문이나 농민신문이나 그 내용이 그 내용이라요. 근데 한 집에 막 3부, 4부, 4군데서 들어오니까 쉽게 말해서 과장님 자기가 그 돈을 내고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거 다 보는가? 절대로 안 봐요. 그러면요.
자, 농촌 지도자 되면 줘 창업농 되면 줘 후계자 되면 줘 여성 농업인 해서 또 줘 그면 한 집에 같은 사람이 부부인데도 2부씩, 3부씩 막 온다고 근데 이렇게 보면 그거 안 가져가서 밑에 막 쌓이는 집도 있어요. 이거 완전 낭비잖아 이거는요. 이거 한번 이거 조사 한번 수요조사 한번 해 봐야 돼요.
이거는 꼭 해서 또 진짜로 한 가정에 1부 정도만 농민신문이 들어가도 내용 다 알 수 있습니다. 그거 똑같은 내용이라요. 그런데 그게 막 두 가지 세 가지씩 들어가고 이거 그리고 또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 거는 우리 생활개선회나 농촌지도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