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굳이 거기 카페 갔는 게 아니고 박물관을 갔는데 여섯 일곱평이면 충분히 커피나 어떤 음료나 뭐 최소한의 굿즈나 이런 거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데 거기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면서 그럴 관람객은 많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굳이 해야 되느냐에 1억 1,000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굳이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의문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 동료 의원도 질의를 하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관장님의 답변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명확하지 않으세요.
어떻게 예산을 편성해서 이거를 예산을 기획예산실에 올렸는데 시의회에 보고하는 이 시점까지 갖고 와야 될지, 지어야 될지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이게 10평이 될지, 15평이 될지 이거는 시의회에 와서 시민을 상대로 1억 1,000에 대한 예산에 대한 심의 과정의 보고로서는 대단히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장님, 제가 알기로 25년도 예산을 다룰 때도 수장고 관련해서도 동료의원이 질의했지만 관장님이 답변이 대단히 불충분하다고 해야 되나요 그런 예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 오늘 이후에 명쾌하게 상주시 기획예산실에 올린 사업 계획서를 1억 1,000에 대한 편성 했을 거 아니에요?
그랬으니까 기획예산실에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 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