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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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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얼마 같아요? 과장님 함창에 산업계에 전화 한 통만 과장님이 해 보시면 함창의 피해 면적이 쫙 나와요. 98ha예요.

함창만 근데 내가 그날도 두말도 안 했는데 지금도 전화해 보시면 함창에서 통계에 나오는 게 98ha가 나와요. 98ha면 1,500마지기에요. 함창만, 자 나는 과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쌀도 중요하지만 콩도 중요하고, 포도도 중요하고, 과수도 중요해요.

너무 한 군데만 치우쳐서 자꾸 그러지 마시고 콩에 내가 양파에 그면 조생종 콩이 그래서 콩을 대체할 수 있는 콩이 뭐 있냐고 물으니까 검은 콩을 날 보고 대찬하고 심으라고 그래요. 나는 기술보급과장님 입에서 그 말 나올 때 상당히 황당했습니다. 검은콩은 11월달에 베요. 11월달에 베서 양파는 12월달에 심습니까?

내가 그때 그렇게 얘기했을 때는 과장님이 조생종 콩을 대체할 수 있는 콩을 제가 우리가 빨리 알아보고 농가에 보급을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했어야 돼요. 이 사업도 똑같아요. 내가 공성농협에도 물어보니까 다 기피해요.

지금 당장 150, 10ha를 조성하는 게 그 사람들은 더 문제라요. 내년에 그렇게 했어요. 다믄 그면 일반 쌀보다 2,000원, 3,000원 더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장님 그거 실패작이에요. 실패작 아니에요? 이걸 하려면 과장님이 이거 팔아서 농가에 3,000원이라도 더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세요.

그 확신도 없이 먼저 물론 의도도 좋고 다 좋아요. 좋지만은 농민들은 내 손에 소득이 오고 성공의 어떤 그게 나와야지 된다는 거예요. 과장님 지금 이거 해 갖고 저단백질 쌀 해갖고 해서 3,000원 더 줄 수 있습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