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그러면 얼음도 얼 수도 있고 또 안전에 대한 문제도 상당히,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거기에 조류가, 물이 얹혀 있는 부분이라 살얼음도 얼을 수도 있고 기타 등등해서 상당히 황포돛단배는 위험성이 있다고 지금 생각이 되는데 사실 걱정이 좀 앞서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보니까 전체적으로 새로 하는 그 돈이 자세히는 제가 빠트린 것도 있고 못 본 것도 있고 또 잘못 본 것도 있겠지만 약 한 30억 가까이가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아까 박봉균 위원이 얘기했듯이 이런 문제는 다른 위원님도 제 생각과 똑같다고 생각을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사전에, 여기 보니까 유아놀이터 조성공사, 익스트림체험장 조성공사 이런 관련된 부분들은,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좀 미리 사업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해 주시면, 그리고 또 아까 소통도 해 가면서 이렇게 해 주어야 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이 그냥 가만히 있다가 그냥 번개 치듯이 번쩍 그냥 머리에 떠올라서 하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요. 이것은 왜 전부 군비로만 다 들어가요?